'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늘에 진심인 민족
마늘과 같은 맛인데 크기는 훨씬 크다니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찐고구마는 수분이 날아가 당분이 높아지고 100g기준 약100~120kcal정도에요 고구마 칼로리를 찾아보면 다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확실한건 찐고구마 군고구마 보단 생고구마가 칼로리 낮아요🤗😇 생고구마는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100g기준 약86kcal로 찐고구마보다 낮아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생고구마는 익히지 않아서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지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생고구마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생고구마가 뻑뻑해서 과일과 야채랑 같이 먹음 좋더라고요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가지고 있는 야채나 과일 활용하시면 되요 양배추도 넣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일반요거트보도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아요 포만감도 유지해 주고요 그래서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그릭요거트80g.레몬즙.홀그레인머스터드.올리브유 반스푼 정도 넣었어요 올리고당대신 전 사과를 넣었어요 다이어트 할땐 당분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사과의 단맛이 충분이 맛있더라고요 생고구마의 장점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 활동 개선 칼륨이 풍부해 혈압조절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장시간 유지되어 다이어트 시 체중 관리 도움 비타민C 베타카로틴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도움 칼슘 마그네슘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뼈건강에도 도움 비타민A가 눈건강에도 좋아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복잡하면 만들어 먹기 귀찮거든요ㅎ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지금 고구마와 사과가 맛있어서 꼭 같이 먹음 좋을것 같아요~~~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제벌
영양차와 집에서구운 마늘바게트.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각종 마른재료들(작두콩.우엉. 무. 녹차) 넣고 차 우리고. 집에서 구운 마늘바게트와 여유로운 시간 보내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
한결맘
마늘빵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마늘빵 에프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그냥 먹는 것 보다도 데워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로제소스로 볶았어요 💕🤭
. 아까 새송이랑 닭가슴살 바 볶은건 꺼내놓고 남은 소스로 밥 볶아서 리조또 느낌으로 먹으려구용 😄 로제소스를 참 좋아해서 이리먹어요 ^^*
자스민꽃
등뼈 삶아 감자탕
등뼈 핏기 빼고 한번 삶아 불순물 제거 후 푹 삶아 놓고 우거지 넣고 된장 소금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끓여 감자 양파 파 넣고 한번 더 끓여서 맨 마지막에 깻잎도 얹어 스티밍 후~~ 마늘+파+청양고추+겨자+레몬+간장 소스 만들어 찍어 먹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인데 참았어요 ㅋ
목표사십구
[고구마레시피] 삶은고구마 샐러드 추천
저는 주로 고구마를 물넣고 푹 삶아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높은 편이라, 그냥 먹으면 혈당 스파크가 생길수 있죠. 그래서 주로 샐러드와 같이 만들어서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소스는 뿌리지않고 생야채와 같이 먹습니다. 저는 이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드에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대부분 삶은 계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과일은 만약사과가 있으면 사과를 먹고 없으면 안먹기도합니다. 그거랑 같이 삶아놓은 고구마를 함께먹으면 균형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죠. 단순히 탄수화물만 있는게 아니라 단백질과 다른 영양가를 챙길 수 있으니깐요. 저는 고구마 샐러드 추천합니다.
행뽁햐
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로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썰어서 볶고 계란 풀어서 양배추에 부어주고 익혀서 스파케티 소스를 발라주었네요 파프리카 올리브 치즈 올려주고 오븐에 구웠어요~~ 건강과 맛을 다 잡았지요~~♡♡
제벌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마늘준비
오늘 마늘을까서 씻어낫더니 뿌듯한 기분까지 드네요 갈아서 냉동고에 얼렸습니다 든든한 재료준비 입니다
알비나2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10/16(수) 1일1샐러드~🥗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양배추~~ 샐러드로 같이 먹어주니 맛있어요~^^ 위에 뿌린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인데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요. 흑후추의 톡쏘는 맛과 마늘의 감칠맛이입맛을 돋우기 좋아요~~^^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팜 마늘 수확
올팜에서 키운 마늘 드뎌 완성해 받을수 있게 되네요.배송지 입력했어요. 물건 안사고 하니 한달보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그래도 마늘 받으면 기분 좋을것 같아요.
여니솔이맘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뽀봉
10/12(토)초간단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양배추랑 사과 채썰어서 접시에 담고 소미 시오다래 소스만 뿌려주면 초간단 샐러드 완성 입니다!!😄 소미 시오다래 소스 드셔보셨나요?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요. 흑후추의 톡쏘는 맛과 마늘의 감칠맛이 입맛을 돋우기 좋은 소스~~저는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마늘 ㅠ
마늘까기 2차 시작 일단 조금만 하고 외출다녀온 후 마무리 하려구요~
애플짱
마늘빵
어제 이마트에서 구매해온 치아바타 마늘빵인데 촉촉하니 빵이 부드럽네오 .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은 소스닭가슴살 💗
저눈 집와서 밥묵어요💕 가볍게 반찬 먹을라구 소스닭가슴살 데웟져용~😀 히히 요거 데리야끼 소스라서 맛나더라구요. 살도 부드럽고요^^
자스민꽃
성심당 임신부 프리패스 안내문
임신부 뱃지까지 사서 프리패스 하던 가짜 임신부 때문에 진짜 임신부까지 피해보는 상황에 성심당이 내놓은 대책 뱃지 돈받고 빌려주는 사람도 문제 출산하고 뱃지 회수하는것도 아니라서 집에 굴러다니는거 팔고 하는듯 이러다가 대리구매도 나올듯
야고
목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도 고맙게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는데 오늘 비 올 확률이 있다고 해서 마사지 받다가 내려와 얼른 라떼랑 7시에 잠깐 나가서 왔어요. 모처럼 아침 일찍 나갔더니 라떼가 안 걷겠다고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샐러드와 밥 같이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더한 다음에 이탈리안드레싱로 마무리 했어요. 밥은 같이 차렸지만 먼저 샐러드부터 먹고 밥은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는 계란후라이 더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살짝 반찬이 적어 보이더라구요.😅 아침에 나와서 모처럼 아침에 산책하자고 그랬는데 라떼가 별로 안가고 싶어했어요.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쫑 어묵볶음
오늘의 반찬으로 마늘쫑과 어묵을 같이넣어 볶아줬습니다 팬에 마늘과 홍고추로 올리브유넣고 갈색으로 익으면 살짝삶은 마늘쫑넣고 볶다가 어묵도 넣고 볶아줍니다 간장넣고 같이볶다가 건새우한줌 잔멸치 한줌 넘고 볶으면 완성 참기름 살짝 통깨솔솔 뿌리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추천합니다
알비나2
오 신장에 마늘이 좋대요!
설명을 쉽게 해서 좋아하는 오징어약사님이신데요. 우리몸의 정수기 역할을 하는 신장을 위해 마늘을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 보면 좀 더 자세한데, 결론은 마늘이 좋대요
더달달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수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거의 유지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동생 남긴 과자도 손 뗐거든요.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에 캐시홈트하고 샐러드부터 챙겨먹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더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한 두부전과 배추쌈까지 해서 먹었네요. 숙주나물도 있고 오이김치까지 있어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쉬면서 유산균 챙겨 먹어요. 매일 먹으면 장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맛도 좋아서 먹기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필수품 이지요.
레몬그린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