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스 오리지날 벨기에 와플 위드 초콜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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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초콜렛으로 사재기하는 나쁜 놈들이 있네요😡
심지어 편의점 알바생이 재고 다 쓸어서 당근으로 판다고하던데.. 너무 무례한 것 같아요.. 이렇게 돈버는 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요즘 유행탄다는 사람들이 심리를 이용해서 당근으로 사기 및 영악한 수법쓴다는데.. 조심하세요 우리 지니어트 회원여러분은 ㅜㅜ
구룸구룸
CU앱 계속 연결 지연.. 접속 되나요?
어떤분은 두바이 초콜렛 편의점 예약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엄청 기다렸다가 로긴하면 또 버벅대네요.. 이렇게 하루종일 이럴리가 없는데.. 희안하네요 ㅎ 다들 그러신거 맞죠?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날을 기다렸다.지니어트 러너들 뉴발 신제품 일정
이날을위해 내가 모아논 포인트 신제품 발매 일정 7월 5일 SC 엘리트 v4 신규 컬러 (민트 컬러팩 멀티위드스 2E/D, D모델은 일부 오프라인 매장만 입고) 1 퓨어셀 프로펠 v5 발매 전작에 비해 경량된 것이 포인트 2 3 4 5 6 (무게 280g, 힐 31mm 힐드롭 6mm, 퓨어셀, 푹신함, TPU플레이트, 데일리 트레이너, 169,000원, 힐풋 착지에는 불리함) 1080과의 비교 - 조금 더 가볍고 내전에 적합하다. 7월 12일 SC 페이서 v2 발매 7 8 9 10 11 무게 214g, 힐33mm, 힐드롭 8mm, 퓨어셀(100% PEBA), 에너지 아크 카본, 엔지니어드 에어매쉬 어퍼, 단거리 속주 용 비슷한 신발 - 타쿠미센, 높은 추진력에 안정성 높은 것이 특징, 269,000원 8월 2일 SC 트레이너 v3 발매 - 12 13 14 15 16 무게 260g(16g감소), 힐40mm, 힐드롭6mm(전작 동일), 퓨어셀 PEBA 미드솔(질소 주입 증가), FANTOMFIT메쉬 어퍼, 슈퍼트레이너, 249,000원(10000원 향상) 8월 9일 퓨어셀 레벨 v4 신규 컬러(블루, 민트) 17 18 19 20 9월 중 SC 엘리트 v4, 레벨 v4 신규 컬러(핑크 팩) 21 22 모든 모델 멀티 위드스 발매(발볼 2E, D 여성 모델 예외 있을 수 있음)
야고
야구의 신 양준혁이 가수로 데뷔!
양준혁도 가수 데뷔한다네요 ㅎ 운동선수 은퇴하고 방송에서 몇번 보긴했는데.. 노래 나오면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ㅋ 야구의 신 양준혁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양준혁이 소속된 장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준혁은 2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한잔 더 하세’란 음원을 발표했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적이 있는 양준혁은 듬직하고 순수한 목소리로 20표 넘는 득표수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박완규씨가 ‘야구할 때는 3할 타자인 양준혁이 노래할 땐 1할 타자’라고 해서 상처 받곤 했다”고 고백한 뒤 “재즈 가수 출신 아내에게 두 달간 트레이닝 받고 왔다”고 전했다. 그가 이번에 공개한 ‘한잔 더 하세’는 오랜만에 만나 친구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추억 이야기를 담은 디스코 형식의 노래로 알려졌다. <출처 제공: 위드카뉴스>
우리화이팅
혈당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30일 측정결과: 127 측정시간: 오전 9시 44분 오늘은 공복 10시간만에 채혈 해보았다 혈당수치 결과는 너무도 높게 나왔다 127 저녁도 늦게 먹었지만 늦은 시간에 빙수와 초콜렛을 먹고 바로잔게 아무래도 혈당을 높이는 범인인 것 같다 오늘은 일찍 식사를 끝내야겠다
훈스맘2
뺑 오 쇼콜라~ 요거 맛있어용
홈플에서 몇개 사왔는데 ㅎㅎ 카페에서 사먹으면 얼마나 비싼지.. 하나씩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4~5개도 거뜬하지만 ㅎ 살때문에 하나만 먹어요 초콜렛이 발려져있고 겹겹이 버터향도 나네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당충전
아침부터 움직여서 힘들었는지 당이 땡기네요. 어제 사온 초콜렛 샌드위치 비스킷 냉장고에 꺼내서 먹었어요. 초쿄가 두꺼 워서 맛있어요
로블ㅎ
최애 과자
이마트에서 초콜렛 샌드위치 비스킷 20프로 세일 하길래 또 사갖고 왔어요. 초콜렛이 통으로 들어가서 이거 종종 사먹네요
로블ㅎ
6/27(목)오~헬시딜 빠르네요!!👏👏👏
26일(수)어제 헬시딜에서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어요!! 원래 이렇게 빨랐나요?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넘 좋아요~ 뭔가 선물받은 느낌!!😄 포장상자에 손잡이까지~~ 선물용으로도 좋겠지요~~ 7일동안 다르게 먹는 견과류~ 질리지 않고 맛있네요~~ 저칼로리 저당 스트룹 와플 유통기한 임박상품 구매했는데 한박스에 12개 들어 있어요. 시나몬맛이고 천연당 추출물(사탕수수)을 사용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많이들 먹는다네요. 하나 먹어보니 저당이라고 느끼지 못할만큼 달고 맛있어요~~커피랑 먹으면👍👍👍
냥식집사
6/26(수)헬시딜에서 구입했어요~♡
견과류를 다먹어서 평소 먹고있는 바프 먼투썬 6주 주문했어요~~그리고 유통기한 임박상품 저당 스투룹와플 커피랑 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원래 캐시딜 아니었나요? 헬시딜로 바뀐거 이제 알았어요😆😆 헬시딜 자주 이용할께요~~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6기 2일차
6월 25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왜이리 공복혈당이 높은거지 생각해봤더니요 전날 유럽 다녀온 직원이 견과류 들어간 초콜렛을 줬는데 그게 맛있어서 한개로 못 멈추고 몇개 더 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걷기 운동은 걸었구요 단맛 나는 간식 줄이기 왜이리 안되는건지요 휴
꽃이뻐
커피와 비스킷
엄마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덩달아 아이까지 다이어트 한다고 투덜투덜 볼멘 소리를 해서 커피와 청송사과가 들어간 와플 샌드를 곁들어서 커피 타임을 가져요
핑크한울이
🍯 맛 생초콜렛
지에스에서 원플러스 원 행사 에서 구매했는데 이거 맛있네요. 잘 녹는 게 단점 인데 커피랑 먹으면 정말 꿀맛 이예요
로블ㅎ
6월19일(수) 혈당일기5기8일차
2024.06.19. 저녁식사 이후 교촌치킨 레드오리지날과 치즈볼 포장해 와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처음 먹었는데 꽤 매웠지만 계속 땡기는 맛이었어요. 배가 불러 헉헉대며 운동 나갔는데 넘 덥네요.
프라임12345
생초콜렛
이거 원플러스 원 행사 하길래 사왔어요.편의점 직원이 이거 맛있다고 해서 솔깃해서 고민없이 샀네요 커피랑 먹으면 살살 녹겠어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사진이 내가 자주 해먹는 그릭요거트초콜렛바크랑 그릭요거트무화과바크 ^^ 한번 해놓고 얼려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출출할때 먹음 좋지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얇게 펴바르고 그 위에 무화과나 바나나, 초콜렛, 견과류 등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을 올려서 얼리면 끝~~ 다 완성되면 그걸 깨부수는 재미도 있고. 내가 만든거라서 그런가 뭔가 안심이 되고^^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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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오리지날💛레드💛 맛있게 먹고 있어요~~
선물부자
말차라떼
남편은 말차 라떼 주문 해서 마시길래 저도 한입 먹어봤네요 달달 하니 쌉쌀름한 평범한 맛이네요 ㅎ 위에 초콜렛이 예쁘네요
로블ㅎ
공차 한잔해요^^
한잔의 여유정도는 괜찮잖아요? 초콜렛이라 좀 빡세긴한데.. 마시면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딱 한잔만하기💚😁
구룸구룸
발렌타인 쟈스민 꽃
발렌타인 자스민 꽃은 허브 종류임 (특색) 가지를 많이 치며 작고 짙은 보라색의 꽃을 많이 내어 가지가 밑으로 휘어질 정도이며 꽃에서 달콤하고 사랑스런 초콜렛 향기가 진하게 나는 것이 특색임. (꽃말)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
미주장
쿠키
블루리본 받은 집에서 쿠키 사왔어요 두바이 초콜렛 쿠키는 품절 되서 못 샀네요
로블ㅎ
아이스커피
신랑이 도넛 사준다고해서 왔어요 저는 항상 로투스 신랑은 메이플링 스페셜페어링으로 저렴하게~~
당근쥬스쪼아
양배추와 요거트의 만남
집에 있는 재료로 정말 간편하게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ᆢ 적양배추 위에 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 올리고 키위드레싱 사~알짝 뿌려 맛있게 냠냠
곤냥이나와
너무 더워서.. 공차 한잔
하 넘 덥네오 ㅠㅠㅠ 공차 초콜렛 밀크티 한잔합니다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위드라이브 캐시로 쿠폰 바꿔서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포장해 왔어요 시원하게 맛있네요 캐시로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혈기챌7일차
6월9일 저녁9시30분 아침 소세지넣고 라면 먹음.점심 상겹살 조금 구워먹음.저녁으로 간장게장에 밥한그릇 먹음.믹스커피 4잔,초콜렛1개,포카칩1개 먹음
마이뽕
초쿄 아이스크림
최애 아이스크림중 하나가 파바 벨기에 초쿄 콘 인데 오후에 후식으로 달달하게 먹었오요. 초쿄맛이 진해서 좋아
로블ㅎ
식빵 누르기
냉장고에 안 먹는 식빵이 있어서 테스트겸 와플 판에 눌러 봤어요 ㅎ 정말 와플 모양 대로 나왔네요 살짝 맛보니 바삭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