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가나초코바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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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까젤리
롯데마트에 있길래 리치맛 사왔어요 아이가 맛나다고 좋아해요
수수깡7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롯데마트에서 배추 샀어요
3990원인가에 엄청 커요 시어머니께서 김치 담는 다고 하셔서요
수수깡7
수제요거트 챙겨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ㆍ아몬드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 ㆍ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롯데마트 장보기
필요한 것만 딱 사서 왔어요 ㅎ 평소보다 싸긴해요
수수깡7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닭가슴살 득템 오리지널 소개
CU에만 있는 닭가슴살 득템 오리지널 입니다. 요즘 닭가슴살 비싼데 편의점에서 사는것 치곤 저렴한 편입니다. 쓸데 없는 소스같은 거 없이 그냥 일반 오리지널 닭가슴살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거나 운동 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전자렌지에 간편하게 돌려서 먹을수 있으니 편합니다. 그리고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서 한끼 식사로 먹을 수도 있구. 아몬드 브리즈나 두유랑 같이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맛은 그냥 담백한 닭가슴살 맛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주여니2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1원이라도 더 싸게… 유통가, 11월 사활 건 할인 전쟁
싸다고 이것저것 넣다보니 20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11월부터 각 마트마다 크게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도 함께 할인을 시작했네요 오늘 11번가와 쿠팡도 접속해보니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요 농협에서는 한우세일 행사도 해요 각 마트마다 할인항목은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싸다고 과소비하면 카드값이 후덜덜이니까 조금만 사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일 오전 10시 이마트 서울 자양점. 대형 마트 영업 시작 전이지만, 150명 정도가 입장을 기다리며 입구에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이날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그룹 계열사 18곳이 상품 1조9000억원어치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쓱데이)가 시작되면서 이른바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것)’이 벌어진 것이다. 쿠팡(와우 빅세일)과 롯데쇼핑(땡큐절)은 이미 지난달 29일과 31일 각각 할인 행사를 시작했고, 11번가(그랜드 십일절)도 이날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중국 광군제(11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29일)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할인 행사에 앞서 국내 쇼핑객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때 쇼핑 비수기로 취급받던 11월이 크리스마스에 연말 분위기가 맞물리는 쇼핑 성수기 12월을 제치고 ‘쇼핑 황금 달’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랙 프라이데이가 만든 글로벌 ‘쇼핑 대목’ 11월을 쇼핑의 계절로 만든 원조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가리키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재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경쟁을 펼친다. 2000년대 블랙 프라이데이에 가게 문이 열리면 미국인들이 전속력으로 달려가 TV 박스 등을 움켜쥐는 모습은 국내 방송의 단골 뉴스 소재였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의 소비 경기를 보여주는 가늠자로 여겨지고, 전 세계 소비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먼 나라 얘기 같았던 블랙 프라이데이는 국내에도 해외 직구족이 눈에 띄게 늘면서 유통 시장의 변화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의 해외 직구액은 2015년 1조7014억원에서 작년엔 6조8000억원으로 급증했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다 중국의 광군제까지 유명해지면서 국내 기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 쇼핑 행사에 들떠 있는 국내 소비자의 ‘가출’을 막기 위해 국내 유통 기업들도 블랙 프라이데이와 광군제에 앞서 초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11월은 그야말로 ‘글로벌 쇼핑 대목’이 된 것이다. 정부도 지난 2015년부터 블랙 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해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라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통업체마다 ‘11월 할인 행사’에 사활 걸어 11월에 할인 행사를 하는 국내 기업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활을 걸고 할인 행사 상품을 대량으로 확보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는 100원을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1억원을 주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11월 쇼핑 경쟁에 가세했다. 이커머스의 공세에 시달리는 국내 대형 마트 업계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를 11월에 벌인다. 대형 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매장에 와서 줄을 서고, 구입한 물건을 들고 가는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과제”라며 “답은 결국 소비자가 카트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경쟁 업체보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마트 업체들은 11월 할인 행사를 위해 통상 6개월 전 준비에 착수한다. 1등급 한우를 50% 할인해 팔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대형 마트가 납품 업체에서 미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작년 쓱데이 행사 하루 평균 매출은 평상시 주말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올해 행사에 거는 기대가 특히 크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며 “11월 할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가는길에 커피는 😍
출근길에 ㅎㅎㅎ 조금 피곤해서 메가커피들러 아이스카페라떼 샀지요오~😄 아몬드브리즈로 변경했는데 이리하니 넘 연한거같긴 해요 ㅠ.ㅠ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마트에 가면~🎶
마트가서 주말에 먹을 거리를 사 왔습니다~^^ 구운 아몬드 1+1에 7,980원 이길래 집어왔습니다~^^ 마트 갈땐 이렇게 사려고 간 건 아닌데 들어가서 보니 담을꺼 투성이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줄이고 줄여서 사왔습니다~^^ 날이 차가워지니 호빵들 많이 드시길래 저도 호빵 집어왔고요~^^ 유통 기한이 짧아서 식구들 많은 주말에 사다놔야한답니다~^^
나쁜엄마
롯데리아 이름바뀌었대요;;
ㄹㅇ 진짜 굳이..? 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냥 불고기 버거 달라고 할래옄ㅋㅋㅋㅋㅋ 너무 뜬금없어요;;
구룸구룸
아들 아침
빨리 먹고 독서실 간다해서 밥은 아직 덜 됐고 토스트해서 아몬드스프레드에 저당 블루베리쨈 바르고 계란장 하나 사과 우유랑 아침 챙겨줬어요
러브복동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고구마, 우유, 스테비아와 소금 조금씩(고구마가 덜 단 경우, 고구마가 달면 패스해도 됨), 전자렌지 *시간: 15분~20분 정도 *고구마 썰어서 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리면 고구마가 알맞게 익어요 다 익었을때 껍질 벗겨서 해도 되는데요 저는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먹는것도 좋을듯해서 껍질채 반죽했어요 *기존 레시피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하고 흰자를 머렝해야 하는데요 흰자 머렝하기 귀찮아서 찾아보니 계란이랑 고구마 한꺼번에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는 방법이 있네요 계란 2개와 고구마 익힌거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면 섞이면서 반죽이 돼요 잘 안돌아가면 우유 몇숟가락씩 넣어가면서 믹서기 돌려 반죽하면 돼는데요 저는 우유가 없어서 물 조금 넣고 돌렸는데 반죽 잘 됐어요 *그릇에 기름칠 하거나 기름종이 깔아주면 빵 완성후 분리하기 수월해요 저는 기름종이 그릇에 깔고 완성된 반죽을 담았어요 반죽 위에 건포도랑 다른 견과류 있으면 같이 올려도 돼는데요 저는 아몬드밖에 없어서 아몬드 올려줬어요 *그릇에 담은 반죽을 전자렌지에 7~9분 정도 돌려주면 고구마빵으로 완성돼요 다른 재료 안들어가고 고구마와 아몬드만 넣어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고구마빵 만들어 봤어요 따뜻할때 먹는것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먹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 고구마 익었을때 고구마 조금 먹어보고 달면 따로 스테비아 안넣어도 돼구요 고구마가 안달면 소금 조금과 함께 스테비아 넣고 반죽해서 단맛을 조금 올려줘도 좋을듯해요 다이어트 중일때 빵이나 간식 생각날때 있는데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은 칼로리도 높고 첨가물도 많이 들어가는데요 간단한 재료로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것도 좋들듯해요~
꽃이뻐
하지원 치어리더 vs 김희철 허벅지 둘레 비교
김희철 48 롯데 목나경 치어리더 48.5 KT 김진아 치어리더 54 한화 하지원 치어리더 59 여자들은 전체적으로 자기 몸이 얇은 걸 선호하던데 부디 그러지마삼
야고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빵
빵순이인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멀리한 게 빵인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빵을 조금씩 먹게 되어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먹을 수 있는 빵을 알아보게 됐어요 그러다가 밀가루 없이 감자, 고구마로 빵을 만들 수 있단 걸 알게 되어서 이것저것 만들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고구마로 된 빵을 만들어봤어요 준비물 : 고구마 1개, 계란 1개, 소금, 우유, 꿀 1.고구마 1개(100~150g)를 삶아서 으깨준다 2. 계란 1개와 소금 조금, 우유 6~10T스푼, 꿀 1T스푼을 으깬 고구마에 넣어서 섞어준다 3. 전자레인지 용기에 식용유를 발라서 섞어준 고구마를 넣어준다 4. 전자렌지용기 뚜껑이나 랩을 덮어 구멍을 내서 5분정도 돌려준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 으깨는 게 조금 힘든데 믹서기로 돌려주셔도 되고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쓰기도 하시던데 없어도 되요 토핑으로 견과류를 좀 뿌려주셔도 좋고 계피가루를 섞어주시는 것도 좋아요~ 꿀 때문인지 달달하더라구요 꿀 대신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됩니다
워니s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 호두 아몬드 찐감자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살짝 뿌렸어요. 사과 찐계란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입터짐 방지! 쉽고 간단한 고구마치즈말이
오늘은 다이어트할때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합니다. 레시피명은 //고구마치즈말이// 다이어트중에 입터짐방지로 너무 맛있는 간식이에요😋 🧡 준비재료 고구마, 모짜렐라피자, 아몬드 🧡준비도구 미니절구. 프라이팬, 뒤집개, 종이호일, 밥수저, 볼, 매셔 맛있게 익은 고구마 껍질을 벗긴후 매셔로 으깨주세요 아몬드 한주먹을 먹기 적당하게 으깨주세요 통으로넣으면 이빨이 다칠수있어요 ㅎㅎ; 으깬 고구마랑 다진 아몬드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종이호일에 고구마를 프라이팬 크기만큼 넓게 펴주세요 프라이팬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세요 탈수있으니 불은 약불! 아까 종일호일위에 만들어둔 고구마를 바로 치즈위에 올려주세요 치즈가 익으면서 불룩불룩 올라올수 있으니 수저로 탕탕 쳐주면서 익히면 모양잡기 편해요😄 돌돌돌 조금씩 굴려가며 말아주세요 짜잔완성~~🧡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한번에 다 먹기에는 고구마이더라도 살찔 수 있어서 소분해서 냉장보관했다가 그때그때 렌지에 돌려먹으면 똑같아요👍 치즈가 주우욱~~ 고구마랑 궁합이 너무 잘맞아요! 특별한 조리법이 없어서 자주 해먹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우곰이
행복의 다이아몬드를~♡♡
우블리에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새 제철 고구마들 많이 드시는데요 고구마만 먹으면 너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같아서 저는 고구마를 삶은 김에 샐러드 밀프렙을 만들어 둡니다 밀프렙을 다 먹고 나면 또 만들어서 일주일 보내고 반복인데요 매주 집에 있는 재료로 다양하게 만드는 편이에요 이번주 고구마가 포함된 샐러드 밀프렙 재료들은요 고구마, 사과, 오렌지, 삶은 달걀, 아몬드, 호두, 올리브네요 이것만 먹을 때도 있구요 여기에 푸른 야채들을 추가해서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뿌려서 먹기도 합니다
지니1106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그락요거트 찍어 야채. 블루베리. 아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오늘은 적게 먹고 싶은 아침이라 우유 데워서 고구마 계란 점보아몬드랑 먹어요. 귤을 식전에 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따끈한 우유가 고소하고 맛있네요.
레몬그린
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4500원 ;;,,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수입제품? 아님 , 국내생산 제품 임 카피제품 가격이 4500원... 예상으론 국내생산 3500원 , 수입 4500원으로 예상하고있었으나 둘다 예상을 깨버림. 카피제품이란게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맛도 보장안되는데 수입 업소명 표시가 없는걸 봐선 국내에서 생산 롯데월푸드 에서 생산된걸로 보임. 원조 일본 저지밀크푸딩 성분과 비교해보자. 원유(일본산), 유제품, 유제품, 우유 등, 식품, 설탕, 젤라틴, 난황, 한천, 양주, 식염/트레할로스, 증점제(가공전분, 증점다당류), 향료, pH조정제 , 유화제, 메타인산나트륨(일부 성분에는 계란, 유제품 성분, 젤라틴이 포함됨) 재료차이가 많이나면서 우유에 물탔다부터 느낌 다소싸함.. 같은 롯데 그룹네 롯데제과에서 만든 짱구푸딩보다 물탄 함량이 많음. 맛 : 맛은있고 맛향 거의 비슷한데, 약간 밍밍함 물탄게 티가남 전분탄 느낌남, 식감 아주 미세하게 다름 , 국산푸딩 식감하고 비슷 결론 : 카피가 가격도 3배나 비싼데 , 안똑같다.... 그리고 좀 어이없는점 비싸기로 악명높은 국내산 저지밀크도 4000원 , 할인시즌엔 2000원이면 사마시는데. 28%함량밖에 안되는게 원유보다 비싼 4500원 푸딩?? 어제부터 커뮤니티에 바이럴 돌더니 이럴줄 알았다 속지말자! 그럼 저지가 모여? 소중에 얼룩젖소가 아닌 한우처럼 밝은 갈색인 품종인 영국령 저지섬에 서식하는 소가 있음. 영국왕실에 보급하는 우유가 저지밀크임 우유 생산이 적은대신, 젖소 우유보다 지방 및 단백질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크림,버터 제조할때 좋다고 함 지방이 높으니까 우유가 걸쭉함? 진하다고 함
야고
첫 귤 구입했어요.
올해 처음이네요. 롯데슈퍼 갔더니 행사라구 해서 구입했어요. 오늘 들어온거라 그래도 꼭지가 낫더라구요. 요건 노지 귤이고 하우스귤도 있었는데 하우스귤은 꼭지가 시들했어요. 조금더 새콤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싱싱한게 더 낫겠죠?
미르윤
아침 샐러드
아침 샐러드가 몸을 가볍게 합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블루베리. 아몬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후식
배부르게 먹어놓고 과자 땡겨서 롯데샌드 한통 순삭,,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