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블루베리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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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차곡차곡 올리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당뇨 관리 핵심 지표 '당화혈색소' 낮추기, 어떤 음식이 좋을까?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때 ‘당화혈색소(HbA1c)’ 수치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를 낮추는 식습관이 곧 혈당 관리의 시작이죠. 출처 Freepik 🥦 당화혈색소 관리,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기본 양배추,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또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처럼 단백질 식품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근육 유지와 대사에도 도움을 줘요.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로 조리해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줄이는 게 좋아요. 🍓 항산화 과일과 ‘걱(Gac)’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사과나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걱(Gac)’이라는 과일이 주목받고 있어요. 영국 왕립화학회 연구에 따르면, 걱의 가종피를 4주간 섭취한 2형 당뇨 마우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혈당 조절 호르몬(GLP-1) 활성도 높아졌습니다. 🧡 체내 흡수율 높은 ‘걱오일’ 걱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오일 형태로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고, 오래전부터 영양 보충용으로 활용돼왔습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땐 라이코펜 3040ppm 이상인지 확인하고, 프로필파라벤(니파솔)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한눈에 정리 ✅ 채소 한 접시, 단백질 한 조각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항산화 식품 ‘걱’·베리류 적극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당화혈색소는 ‘하루 식단의 결과’예요. 오늘부터 밥 한 숟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다면, 혈당은 훨씬 안정될 거예요!
geniet
아침 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세가지 배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에너지 충전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그래놀라 올려 건강하게 챙겼어요 ~
애플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영양 가득한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들꽃7
에너지 보충
수제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꿀도 달콤하게 첨가해서 에너지 보충 했어요
애플짱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음식
요구르트 에서 나온 엠프로 다이어트
kpolyex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으로 건강하게 ~
그릭에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건강하게 챙겨 봅니다 맛도 좋아요 ~
애플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곤약 어묵국과 칠리치킨 샐러드로
세시간의 한식 수업으로 지쳐서 많이 먹을 것 같아 이것저것 담았네요. 어묵과 곤약국,우유에 시리얼, 완두콩밥과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드에 칠리 치킨 가득 담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전 충전
걷기전 에너지 충전했어요 간단히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먹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저당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최강수인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아침은 사과와 블루베리🫐🍎
아침은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부베리에 꿀 뿌려 먹었어요
들꽃7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