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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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지금이지3회차] 다이어트 한 끼 단백질 풍부한 씨리얼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제품명 :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 당 438Kcal 단백질 : 20.5g 당류 : 17.5g 추천(비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당이 있어서 다이어트시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치팅하거나 하루 쯤 기분전환으로 달달한 것을 먹을 때 당충전으로도 만족감이 좋고 무엇보다 이왕 먹는거 높은 함량의 단백질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써 한 달에 1~2번 식사대용 당충전 겸 그러면서 단백질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경우 시도해봐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다크초코라서 맛은 보장
Oracle
3회차 다이어트 산과들에 오트밀 원데이
시리얼 여러 종류 있지만 산과들에 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오트밀도 추천해요! 시리얼은ㅋㅋ 먹다보면 양 조절이 쉽지 않은데 딱 한끼씩 먹어서 좋구 우유에 잘 섞어 먹으면 한끼 든든 하고 좋은 거 같아요! 요즘은 시리얼이아 오트밀 종류 많은데 산과들에 오트밀 추천해여 달구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요!
신혜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혈당수치가 100이상이 넘어버려서 혈당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먼저 식단관리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호두 아몬드 복숭아 키위 등을 넣어 배부르게 먹고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했어요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홈트레이닝 30분씩 운동을 했더니 혈당수치가 109에서 98로 떨어졌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냥지나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그릭요거트
그릭시티 꾸덕 맛있어요
서나얌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 밥 조금 동치미 물김치에 먹어요 집에서 독서만 하고 있으니 배가 별로 안고파요 아침에 먹은 그릭요거트 포만감 오래가는듯요
마음그릇
8/4(일)두유 슬러시~시원하네요😝
요즘 두유 얼려서 먹는 재미로 살아요ㅎㅎㅎ 오늘은 남편과 함께 시원하게 먹어봅니다~^^ 남편꺼는 견과류 넣어주고 제꺼에는 시리얼 넣었네요~ 먹는동안에는 시원하고 좋아요~~😁😁
냥식집사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시리얼 아이즈프로틴그래놀라
원재료 분리밀크프로틴,소이프로틴너겟(분리대두단백), 에리스리톨, 액상알룰로스, 코코넛 mct오일, 히말라야핑크솔트, 나한과추출분말, 합성향료, 체다치즈분말, 치즈혼합분말 단백질 20g, 설탕 0g, 칼로리는 95kcal 당류가하나도없어서완전추천 맛도맛있고 바삭바삭해요~
김핑크
오늘 아침
프렌치토스트 구워서 엄마는 샌드위치햄 한장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에 골드키위랑 자두 섞어 드리고 자몽쥬스한잔 하고 드렸어요. 남편과 저는 프렌치토스트 한장씩 복숭아와 자두 ㆍ커피와 레드자몽쥬스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에 좋은 한끼 식사 대용 식품은 포스트 통보리 그래놀라
제품명 : 포스트 통보리 그래놀라 칼로리 : 100g당 387kcal 단백질 : 7g 지방 : 7g 콜레스테롤 : 0mg 아침을 먹지 않거나 시간이 있을 때 가볍게 먹기 좋아서 여러 종류의 씨리얼을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포스트 통보리 그래놀라가 다이어트 간편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 추천합니다. 제가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0g 이며 콜레스테롤도 0mg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제품에 비해 단맛이 적은 반면에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있어요. 단맛을 선호하는 사람은 맛이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저지방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은경이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노노, 비추 포스트 블루베리 그래놀라
현미, 블루베리, 오트밀 등 다양한 용어로 유혹하는 무수한 그래놀라들 불과 1년전에는 건강식품인줄 알고 아침에 우유에 타서 마구 마구 먹었었지요. 이젠 성분표를 살펴보게되면서 설탕 등 당분, 변성전분, 경화유지 등 각종 첨가물 범벅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이후로는 이런 제품이 염증물질을 유발시키는 강력한 원인물질이라 여기길래 거의 먹지 않는 편이랍니다. 그럼에도 예전의 습관을 못버리고 무의식적으로 하나씩 담아오게되네요 올바른 정보를 알고 건강에 좋은 식품 잘 찾아서 먹어야겠어요
여울햇살
다이어트 중 간편한 한끼 [원 데이 그레놀라 블랙]
■제품명: 원데이 그레놀라 블랙 ■칼로리: 85kcal ■단백질: 3g ■당류: 5g ■추천이유: 귀리,오토밀,볶은 흑미,볶은 검정콩,렌틸콩을 넣은 건강한 블랙푸드 그래놀라가 들어있는 산과들에 원 데이 그래놀라 블랙은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에 달달하고 고소한 맛,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말아 먹으면 한 끼 아침식사대용으로 든든하고 요거트 토핑으로 먹어도 별미예요
만두콩맘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저는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거로 샐러드 먹어요 눈에 좋은 냉동 블루베리랑 견과류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오늘 아침
남편은 운동하고 와서 먹는다고 나가고 엄마 감기약도 하루 세 번 드셔야 해서 저랑 아침 먼저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골드키위 잘라서 넣고 치즈프레츨과 칠리새우 계란 우유랑 드렸어요. 전 그릭요거트랑 계란 레드자몽 칠리새우 빵하고 우유 먹었어요
러브복동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빠담소리
8월2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8월2일(금)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삼겹살. 요거트망고스무디 아이가 갑작이 삼겹살이 먹고 싶다해서 신랑하고 나가서 저녁을 먹었다. 김치찌개랑 밥 2공기 먹는 아이를 보니 흐뭇했다. 나는 목살 1인분과 밥 한공기만 먹었다. 좋았다
애교뭉
8월2일(금) 혈당일기 8기 6일차
8월2일 금요일 날씨 : 폭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8월 무더위 아침. 휴가철 이라서 식단관리에 더 신경을 못쓸것 같아서 걱정이다. 아침에 간단히 그래놀라 단백질 시리얼 먹고 수영장 가서 1시간 운동하고 무더위 잘 이겨내자.
수경2
저 칼로리 다이어트 씨리얼
제품명: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칼로리:100g 당 443kcal 단백질:6g 당류:34g 추천:바쁜 아침시간에 밥을 안먹는날이 많은데 우유와 함께 빠르게 먹기도 편하고 맛도 있었어 좋아요 먹고 보관도 편리해요 지퍼팩이 있어 보관도 편리해서 좋아요 (이 제품은 사이즈가 작은거고 큰 사이즈도 있어요)
한디할까
현미 그래놀라 추천~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현미 그래놀라 단백질 추천]
저는 현미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500G 중 현미분말 44.1%, 구운 통귀리 4.9%(귀리:98%), 서리태볶음 2%로 구성되었구요~ 1일 영양성군 기준치에 대한 비율 100g당 칼로리는 414kcal로 높은 편이지만 압도적인 단백질 13%나 되고, 비타민 A,B1,B2,B6 등 영양성분이 충분하네요~ 귀리, 보리, 쌀, 밀, 옥수수의 영양이 듬뿍~ 이외에 국내산 서리태와 통귀리 등으로 고소한 맛이여서 유아용으로도 괜찬습니다~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저지방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로도 좋습니다!
꼬마법사차차
다이어트 시리얼 맘껏 그래놀라 시그니처
저는 맘껏 그래놀라중 시그니처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1회 제공량 30그람당 칼로리는 135.9kcal 당류는 0.4그람 단백질은 4.6그람이구요 귀리, 해바라기씨, 아몬드, 호박씨, 피칸, 캐슈넛으로 만들어서 고소해요 단맛은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로 내서 칼로리도 낮구요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면서 맛있어요 저지방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든든해서 간단한 한끼로도 좋아요
지니1106
견과류+그릭요거트
다이어트에 좋고 포만감도 굿
서나얌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