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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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리얼마이즈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구매처: 지니어트 용량: 460g 혈당친화 제품 선택 이유 혈당 관리를 위해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100g당 당류 4g, 단백질 27g, 콜레스테롤 제로, 불포화지방산 풍부. 감미료는 알룰로스와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사용했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아침에 양배추, 연두부, 삶은 달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땅콩버터를 넣어 샐러드를 먹었는데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었고 졸음 없이 상쾌하고 활기찼습니다. 포만감도 뛰어나 식후 2시간이 지나도 배고픔이 없고 속이 편안했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하며 진한 풍미와 크런치 식감이 뛰어나 5점 만점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단맛 강도는 중간 정도였고 일반제품 대비 질퍽하지 않고 고소하며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깔끔한 단맛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었습니다. 샐러드나 빵과 잘 어울려 음식의 풍미를 배가시켜 줍니다. 활용방법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 아침 식사로 활용 빵에 발라 먹기 바나나, 사과, 삶은 달걀, 비스킷, 쿠키 등에 곁들여 풍미와 식감을 업그레이드 총평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무설탕에 알룰로스로 단맛을 대신해 혈당 부담을 줄여주며 고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으로 영양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담백하고 상큼달콤한 맛과 크런치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아침 한 끼로 든든하고 속도 편안합니다. 추천 대상: 혈당 관리, 다이어트, 건강한 식단을 원하는 분들 비추천 대상: 없음 재구매 의향: ★★★★★ 항상 쟁여두고 싶은 필수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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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와 아침 과일
1음식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와 아침 과일 2번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리얼 마이즈 제품명-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구매처-캐시워크 용량-460g 3혈당친화제품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알룰로스 함유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0g -트랜스지방-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알롤로우스 4섭취 후 체감 후기 당은 따로 측정해 보진 않았지만, 먹어보니 혈당에 크게 무리가 없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괜찮았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 오래 가요 - 맛 평가 (5점 만점) : 5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포만감도 꽤 좋았고, 사과랑 함께 먹으니까 단백질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어서 궁합이 정말 괜찮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맛도 균형감 있게 잘 잡혀 있었고, 단맛은 약한 것과 중간 정도 사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5활용 방법 아침에는 땅콩버터를 사과와 함께 먹는 걸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금사과라고 느껴질 만큼 사과랑 궁합이 좋아서 꼭 같이 먹게 되더라고요. 사과가 없는 날에는 블루베리와 요거트를 곁들여서 대신 먹고 있고, 아침에는 과일 2가지는 꼭 챙기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함께 구성해서 먹고 있어요. 6총평 추천대상-당 관리 하시는 분, 다이어트 하시는 분 아침에 사과랑 토핑으로 드실 땅콩버터 찾으시는 분 비추천대상- 강한 단맛을 원하시는 분 재구매의향-Y 한줄총평- 혈당을 신경 쓰다 보니 제품을 고를 때 성분을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게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예요. 그래서 아침에 사과랑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느낌이라 꾸준히 선택하게 되는 이유가 됐어요.
들꽃7
수제 플레인요거트
수제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믹스와 딸기 넣어 같이 먹어요.
최강수인
사과 와 요거트
오늘 아침은 가볍고 상큼하게 사과 조금과 그릭 요거트에 저염 딸기잼을 살짝 얹어 먹었어요.
들꽃7
플레인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믹스 딸기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최강수인
그릭데이 저당 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그릭데이 -제품명: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구매처:마켓컬리 -용량:900ml -가격:5700원 2.이미지 사진 첨부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아침에 먹기 좋은 무가당 요거트이며 흘러 내리는 질감이라 샐러드 드레싱으로 아주 좋아요 또한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편해요 -성분에서 주목할 점:무가당이라 건강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당류(g):3g -감미료 종류:유당 본연의 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프로바이오틱스 5억 함유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토핑에 따라 다르겠지만 견과류나 블루베리랑 먹었을 때 혈당 안정적 -포만감 지속 시간:제품 자체만 먹었을 때는 지속시간이 좀 짧으나 견과류나 블루베리 콩가루 등이랑 먹었을 때 지속시간 2~3시간 -단맛 강도:거의 단맛 없음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인위적인 단맛이 없고 그릭요거트 만들기 편해요 -맛 평가 :5점 담백하고 산뜻한 맛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요거트볼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해서 먹었어요 -추천 조합:블루베리나 딸기 견과류 콩가루 6.총평 -추천 대상:건강한 샐러드 드레싱 원하시는 분이나 신맛이 많이 나지 않는 무가당 요거트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장이 예민하신 분 -재구매 의향:yes -한줄총평:신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거트볼 만들어서 먹기 정말 좋아요
stopjiji
(혈당 친화 식품)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혈당 안 올리는 리얼넛츠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리얼넛츠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리얼넛츠 = 제품명: It's REAL SEVEN 하루건강견과 프리미엄 = 구매처: 전통시장몰 = 가격: 50봉, 3만원대 = 용량: 2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는 GI지수가 55이하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요. 당뇨의 위험을 낮춰줘요. =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 나트륨 0g, 콜레스테롤 0g, 트랜스지방 0g = 당류: 0g = 감미료 종류: - = 원재료 중 특이사항: 유산균이 들어있는 요거트볼이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한 봉 먹으면 자연스럽게 저작운동을 하게 되요. 씹는 동작으로 뭔가 먹었다는 생각이 들고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져요. 식후 졸림은 없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1~2시간 정도 = 맛 평가(5점 만점): 5점 = 단맛 강도: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당분이 거의없고 유산균이 들어 있는 요거트 볼이 있어요. 제 취향인 마카다미아와 피칸이 들어 있어요. 활용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배고픔이 느껴질때 식사와 식사 사이에 그냥 먹기도 하고 우유와 같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우유(같이 먹음 더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총평 = 추천대상: 혈당관리 중이신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 = 비추천 대상: 견과류 알러지 갖고 계신분 = 재구매 의향: 재구매 의향 있어요 = 한줄 총평: 하루 섭취량만큼 깔끔하게 소포장 되어 있어 박스 마지막 한 봉먹을때까지 신선함이 유지되서 기름 쩐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당이 함유된 건과일이 없어서 제 취향이에요.
juyeon
혈당친화 식품)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1.음식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2.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리얼마이즈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구매처: 지니어트 용량 : 460g 3.혈당친화제품 선택 이유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데 달콤한 맛은 좋아해서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달콤한 맛은 살리고 혈당 부담없이 활용할수 있는 제품이라 선택. 100g당 당류 4g에 단백질 27g, 콜레스테롤 제로에 양질의 불포화지방산 함유 감미료: 알룰로스 효소처리스테비아 4.섭취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 체감: 양배추 방울토마토 연두부 삶은달걀 수제무가당 플레인요거트 에 땅콩버터 넣어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는데 식후 혈당급상승 없이 안정적이고 졸음도 없고 기분도 상쾌하고 활기참 포만감 지속시간: 식후 2시간 지나도 배고픔도 없고 속도 편하고 가뿐함 맛 평가 : 5점, 담백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하며진한 풍미와 식감이 좋음 단맛 강도 : 중 일반제품 대비 차이점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질퍽거리지 않고 찐득하고 고소하고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깔끔한 단맛에 깊이 있는 풍미와 견과 크런치의 식감이 좋고 샐러드나 빵 들과 잘 어울려 음식맛을 깊고 풍미있게 해줌 5.활용방법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를 넣어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아침먹었다. 양배추와 방울토마토, 연두부, 삶은 달걀에 요거트를 넣고 버무려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를 곁들여 건강하고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달콤함을 함께 먹었다. 추천조합: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빵에 발라 먹어도, 요거트에 넣어도 좋고, 바나나나 사과, 삶은 달걀, 비스킷이나 쿠키 등에 발라 먹어도 깔끔한 단맛이 음식의 풍미와 식감을 배가 시켜줘요 6.총평 땅콩버터가 무설탕에 알룰로스로 단맛을 대신해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깔끔한 달콤함을 주고 고단백질에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크런치 식감도 좋다. 땅콩버트 요거트 샐러드 재료들이 칼로리와 혈당지수가 낮은 재료들이면서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가 영양면에서도 좋고 맛도 담백하고 상큼달콤 맛있고 식감도 즐기면서 아침 한끼로 가볍게 든든하고 속도 편하다 추천대상 : 혈당관리나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한 식단을 원하시는 분,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과 든든함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들 비추천 대상 : 없음 재구매 의향: 항상 쟁여 두고 싶은 필수 템
인생이여만세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키토선생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구매처: 언니의 파우치 언니딜 가격: 1만 6천원 용량: 415g (161kca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사용할 있는 저당 감미료라서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g, 저칼로리 제품 당류: 1g 감미료 종류: 알룰로오스 99.41% 원재료 중 특이사항: 고함량 알룰로오스 로 구성되어 혈당 부담이 적은 점이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섭취 후에도 부담이 적고 당 섭취에 대한 걱정이 덜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직접적인 포만감보다는 식단 관리에 도움 맛 평가(5점 만점): 4.5점 단맛 강도: 중간 정도 (설탕보다 약간 부드러운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설탕 대비 깔끔하고 뒷맛이 덜 부담스러움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요거트에 넣거나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사용했습니다 제빵할 때 리얼마이즈 알룰로스를 설탕 양을 줄이고 반반 정도 사용했습니다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잘 어울립니다. 총평 추천 대상: 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 다이어트 중이거나 저당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단맛이 설탕보다 살짝 부드러운 편이라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일반 설탕보다 비싼 점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음 (저당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줄 총평: 설탕 대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저당 감미료
굳트
후식은 딸기🍓
마지막 남은 딸기에 요거트 한스푼 꿀 뿌려서 달달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 우유와 섞어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만들어 먹으니 첨가물 없는 깔끔한 맛의 요거트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우유 1리터 +요거트 스타터 1포 : 용기에 우유를 붓고 미지근한 정도로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서 스타터 1포 섞기.우유팩 그대로 이용가능. *부엌이나 식탁위에 두고 천으로 덮어 최소12시간 두기 (점심이나 저녁식사후 만들어두고 다음날 아침 기상후 굳어진 요거트 확인하기) *유청 분리기에 부어서 냉장고에서 유청분리하기 *일반 그릭요거트 원할시 용기에 덜고 :샐러드 드레싱에 이용.바로 섭취가능 *남은 유청은 과일쥬스.스무디.인도라씨.치즈만들기에 크림형 요거트는 🥗샐러드에 치즈처럼 이용가능 : 🥪샌드위치나 크랙커에 이용가능. :요거트 형태로 꿀.각종과일에 이용 💕요거트를 보관용기에 옮겨 냉장보관후 원하는 만큼 덜어서 블루베리.딸기.견과류 추가해서 섭취
지니인니
딸기와 양배추 샐러드 🍓 🥗
신선한 양배추와 새콤달콤한 딸기를 함께 해 영양을 보충하고 A2플레인 요거트로 맛과 영양을 더해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월드 두쫀쿠 요월데이 할인 총정리📌 가격·세트 구성·구매 팁까지!
매달 첫째 주 월요일, 요거트월드에서만 진행되는 요월데이 할인 행사! 이번 1월에는 신메뉴 ‘두바이쫀득쿠키’ 출시 기념으로 저당 딸기초코팅월드 + 두쫀쿠까지 반값 할인 혜택이 나왔습니다 😍 ✅ 이 글 하나로 세트 구성, 할인 가격, 구매 조건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이번 요월데이, 뭐가 할인되나요? 구성 메뉴 정상가 요월데이 가격 저당 딸기초코팅월드 2인 16,000원 8,000원 두바이쫀득쿠키 60g (추가 선택) 5,400원 2,700원 🍓 딸기초코팅월드: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 + 토핑 🍫 두바이쫀득쿠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카다이프+초콜릿으로 꽉 찬 디저트 📌 두쫀쿠는 세트에만 추가 가능! 단독 구매 불가 ⏰ 언제,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 행사일자: 2026년 1월 5일(월) 단 하루! 📍 구매처: 전국 요거트월드 일부 매장 제외 (매장 확인 필수) ❌ 배달 제외 / 매장 취식 & 포장만 가능 ⚠️ 유의사항 꼭 확인하세요! - 두바이쫀득쿠키는 매장당 50개 한정 판매 - 딸기초코팅월드는 매장당 100개 한정 - 1인당 1개 메뉴에 한해 1개 추가 가능 (수량 제한 있음) - 모바일 쿠폰, 중복 할인 적용 불가 🎯 이렇게 즐기세요! - 오픈 시간 맞춰 매장 방문 → 조기 품절 대비 - 두쫀쿠는 추가 선택으로만 가능 → 단독 구매 ❌ - 매장 리스트 참고하기 💬 총정리 이번 요월데이는 말 그대로 역대급 세트 구성이에요! 저당 요거트 디저트 + 피스타치오 쫀득 디저트 둘 다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추🔥 할인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단 하루의 찬스, 놓치지 마세요! >>> 요거트월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무소식이He's so sick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
산책 전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 달콤한 딸기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려서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
커피안마셔 그런가 입심심해서 🤣🤣🤣 따님이 먹던 그릭요거트 남은거랑ㅎㅎ 시리얼 조금 부어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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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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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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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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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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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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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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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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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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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 추천
당류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를 추천합니다! 빙그레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설탕 및 당류가 0g인 제로 슈거 요거트예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추천 포인트 * 당류 0g의 깔끔함: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당류 0g 제품입니다. 원유 본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알룰로스로 은은한 단맛: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더해, 완전한 무가당 요거트의 강한 신맛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유산균 함유: 1병당 1,000만 CFU 이상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용량 선택: 떠먹는 요거트 형태(400g 등)뿐만 아니라 마시는 드링크 형태(700ml)로도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건강하게 즐기는 팁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다양한 토핑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과일과 함께: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신선한 과일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추가해 보세요. * 그래놀라/견과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감도 풍부해져요. * 꿀 또는 알룰로스 추가: 좀 더 단맛을 원한다면 소량의 꿀이나 추가 알룰로스를 넣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의 질감이나 맛에 대한 선호도가 있으시다면, 떠먹는 요거트와 마시는 요거트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빠담소리
시리얼·공복 커피는 금물! 다이어트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문가들은 아침을 대충 넘기거나 잘못 고르면 하루 혈당이 출렁이고,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아침 식사와 추천할 만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습관 시리얼과 우유, 죽, 미숫가루처럼 ‘가볍게 먹는다’는 아침 메뉴가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이 됩니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떡·면·과자 역시 섬유질이 사라져 소화가 빠르고 혈당을 높이죠. • 시리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 유발 • 죽·미숫가루: 소화가 너무 빨라 혈당 급등 • 빵·떡·면: 정제 곡물이라 포만감은 짧고 혈당은 급상승 • 이런 식단은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오트밀·커피,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 귀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곡물이지만, 갈아 음료로 먹으면 금세 소화돼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날 밤 불려 놓은 통귀리를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는 게 훨씬 좋아요. 또 하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공복 커피도 문제입니다.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돼 혈압과 혈당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는 식사 후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 더 건강합니다. 3️⃣ 다이어트할 때 아침에 꼭 챙겨야 할 음식들 전문의들은 단백질을 강조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을 활성화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모두 이롭습니다. 추천 식품 👇 🥚 달걀: 하루 2~3개, 고지혈증 환자는 상황에 맞춰 조절 🫘 콩류: 두부, 청국장, 낫토, 무가당 두유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은 많고 탄수화물·지방은 적음 이런 식단은 아침부터 혈당을 안정시키고, 점심·저녁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규칙적인 아침 식사가 답이다 아침을 아예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먹으면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분비돼 살이 더 찔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인슐린 분비 패턴을 안정시키고,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 아침을 가볍게 넘기는 습관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단백질 중심의 균형 잡힌 아침을 챙기고, 공복 커피나 시리얼은 피하세요. 작은 변화가 하루의 혈당 리듬과 체중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geniet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베리시리얼 넣으니 새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