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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챔 더블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챔 더블 라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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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건 살이 아니라 붓기예요”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실제로 지방 증가와 부종은 다른 개념입니다.  지방은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늘어난 상태이고,  부종은 노폐물과 수분이 제때 배출되지 못해 몸에 정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종이 오래 지속될 경우,  단순한 수분 정체를 넘어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처 Freepik 1️⃣ 부종이 ‘살찌는 체질’을 만드는 이유 부종이 반복되면 림프 순환과 혈액 순환이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 쉽게 붓는 몸 → 에너지 소비 감소 →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체질 즉, 부종 자체가 살은 아니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촉매가 됩니다. 2️⃣ 부종과 체중 증가는 연결돼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부종형 셀룰라이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종과 지방이 함께 엉켜 있는 상태로, 다리·복부·엉덩이에서 잘 나타납니다. 이런 상태를 방치하면 ✔️ 부기는 잘 빠지지 않고 ✔️ 운동 효과도 떨어지며 ✔️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집니다 꽉 끼는 옷이나 신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붓기 관리는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부기 관리의 핵심은 나트륨 줄이기 + 칼륨 늘리기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은 수분 정체를 키우지만,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완화합니다. 도움이 되는 식품 예시 • 바나나, 자몽, 토마토 • 끼니마다 채소 한 접시 • 가공식품보다 자연식 위주 식사 패턴만 바꿔도 아침 붓기, 저녁 다리 부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식이섬유와 음료도 부기 관리의 열쇠입니다  ✔️채소 속 식이섬유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거스와 샐러리는 칼륨과 이뇨 작용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생리 전 붓기나 복부 팽만감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음료로는 옥수수염차처럼 이뇨 작용을 돕는 차 종류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부기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휘 그린티샷 등의 제품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기는 단순한 외형 문제가 아니라 다이어트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간 지나면 빠지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지금의 붓기를 관리하는 것이 체질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지방을 줄이기 전에, 먼저 붓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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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 방치하면 살 된다? 다이어트 망치는 부종의 진실

단백쿠키 맛나오😀

오늘두 잊지않구 단백쿠키 하나 챙겨용 😁😁 더블레이어 단백쿠키 중에 얼그레이맛은 또 첨 먹는데 , 안에 젤리같은것도 씹혀서 맛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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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쿠키 맛나오😀

한가할때 쇼핑~😀

쬐꼼 한가해지니 ㅋㅋㅋㅋ 쇼핑이 땡기는요 올리브영 쿠폰써서 간식거리 구입했네요💕 제 최애 베이글칩 챙겨두기용^^ 역시 딜라이트 마싯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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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한가할때 쇼핑~😀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고기종류를 덜좋아하고.. 편식하는것도 있고 우유, 두유등도 좋아하지않는.. 정말이지.. 단백질섭취가 아주 필요한 저이건만. 프로틴음료도 아주 가끔일뿐이라 매번.. 식단에서 가장 숙제같은게.. 단백질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금쪽같은게 있어요!! 바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랍니다! 딸아이가 찜해둔 화장품을 구입하려 올영에 함께 따라갔다가 발견한건데.. 이름부터 정말이지 고소고소하지않나요?ㅎㅎㅎ 영양성분을 슬쩍 훓어보고 깜짝 놀랐던거있죠! 자그마치 단백질이 19g으로 35%나 되더라구요! 어마어마하지않나요? 제가 여태 구입해본 종류중 가장 높은 숫자라 많이 놀랐었네요ㅎㅎ 식이섬유도 7.8g이라 포만감도 있죠! 칼슘도 43%나 되고.. 비타민A, B1, B2, B6, C, E는 물론 나이아신, 엽산까지.. 정말 한번 봐보세요. 초극의 수치가 보이시죠ㅎㅎ 정말 부실한 제게는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조건이라.. 혹하며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먹는 방법도 너무 쉬어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포장용기에 투명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알수가 있어요!ㅎㅎ 베이지톤 색상의 곡물보이시죠?ㅎㅎ 우유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물넣는거보단 건강생각해서 우유부어 흔들었어요ㅎ 금새 잘 섞이더라구요.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의 특징은.. 저기 보이는 곡물입자들의 씹히는게 많거든요. 보통의 흑임자음료 생각하면 부드러움 목넘김이 떠오르지만.. 저처럼 프로틴음료도 잘 안마시고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이런 씹힘있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요런 맛의 단백질쉐이크라면 저같은 초딩입맛에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당류가 적은데도 단편이에요. 뭣보다.. 고소하답니다ㅎ 테스트로 한번 사서 먹어보고는.. 괜찮아서 나중에 몇개 더 사왔는데 운동다녀온 후 생각날때 가끔 마시고있어요ㅋㅋ 원체 잘안마시는 사람이다보니.. 이렇게 가끔이라도 챙기는거에 저는 크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럴때라도 우유도 섭취하구요ㅋ 개당 3,900원이라 비싸던데.. 세일기간에 구입하니 낫더라구요. 저처럼 프로틴음료에 별흥미 못느끼시는 분들은 요 단백질쉐이크 한번 드셔보세요^^ 혹 취향에 못 미치신다면.. 같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고구마 미숫가루맛도 좋더라구요. 골라먹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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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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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맘스터치 슈퍼싸이더블킥

싸이버거 좋아하는데 신메뉴 나왔다해서 먹어봤어요 치킨 패티크기가 어마무시하네요 소스를 2가지 따로줘요 싸이버거 좋아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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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맘스터치 슈퍼싸이더블킥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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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저당 간식으로😋

간식으로 저당 빨미카레먹어용 😋 딜라이트프로젝트꺼 다 웬만하면 괜찮잖아요 ㅋㅋㅋㅋ 이것두 맛있어요 근데 가격압박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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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당 간식으로😋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랩노쉬 단백쿠키 더블초코맛을 요즘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기록 겸 추천글로 남겨본다.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그냥 초코과자를 먹으면 바로 죄책감이 올라오는데, 이건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나름 챙긴다”는 기분이 든다. 한 봉지만 먹어도 꽤 든든해서 오후에 허기질 때 딱 좋다. 맛은 진짜 초코쿠키처럼 진하긴 한데, 일반 과자만큼 달진 않다. 처음엔 “어? 살짝 퍼석한가?” 싶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그게 단백질 쿠키 특유의 질감이라 그런지 금방 적응됐다. 대신 텁텁함이 조금 있어서 물이랑 같이 먹으면 훨씬 좋다. 장점은 확실히 ‘단백질 + 간편함 + 초코 충족’ 이 조합이 너무 좋다는 것. 출근 준비하면서 그냥 가방에 하나 넣고 나오면 끝이다.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게 미친 듯이 땡기는 날에도 이걸로 어느 정도 진정된다. 단점은 역시 일반 쿠키처럼 바삭하거나 녹진한 맛을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격이 과자보다 비싸서 매일 사기엔 약간 고민된다. 그래도 요즘처럼 간식 찾기 쉽지 않을 때는 부담 덜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선택지라서 계속 손이 간다. 간식 때문에 다이어트가 흔들리는 편이라면 이 정도 타협은 괜찮은 것 같다. 다이어트가 취미신 분이라면 꼭꼭 드셔봣음좋겠다, 너무 유명해서 먹어봤을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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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ㄹ어트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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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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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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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PX 영양제 추천 리스트 총정리💊 가격부터 실속템까지 다 알려드림!

영양제는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저도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면서,  면역력·피로·눈 건강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군 PX에서 파는 영양제가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알아보고 정리해봤습니다! PX에서 파는 영양제, 얼마나 싸고 어떤 게 좋은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 ✅ PX 영양제가 저렴한 이유는? 대량 구매: 제조사에서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단가 절감 유통 구조 단순화: 복잡한 마진 없이 소비자에게 바로 광고비 없음: 화려한 광고 없이 실속으로 승부! 💊 PX에서 파는 주요 영양제 리스트 & 가격 비교 영양제 종류 시중 가격(예상) PX 가격(예상) 할인율 기능 요약 종합 비타민 30,000원 15,000원 50% 면역력 강화, 피로 개선 오메가3 40,000원 20,000원 50% 혈행 개선, 눈 건강 루테인 35,000원 18,000원 49% 눈 피로 개선, 황반 보호 홍삼 50,000원 25,000원 50%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유산균 25,000원 12,000원 52% 장 건강, 소화 개선 📌 평균 약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 시중가 대비 절반 가격이라는 점이 진짜 놀라워요. 🛒 PX 영양제 추천템 베스트 5 🔹 1. 오메가-3 (알티지 / 초임계형) 혈행개선, 눈 건강, 두뇌 기능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템 추천 제품: 프로메가, 알티지 퓨어 오메가3, 초임계 오메가3 특히 사무직·학생에게 강추! 🔹 2. 루테인 모니터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필수! 눈 피로감 줄고, 침침함 개선 효과 기대 🔹 3. 종합비타민 젤리 / 구미형 비타민B, C, D가 한번에! 어른용 구미형 영양제도 다이소·PX에 입점 맛있어서 챙겨 먹기 쉬움 (포도맛 후기 많음) 🔹 4. 홍삼 스틱 / 절편 환절기 / 피로 회복에 좋고, 부모님 선물로도 인기 스틱형은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 5. 유산균 장건강 필수템! 락토핏, BYO, 프로바이오 플러스 등 제품 다양 키즈용도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 🛍️ 추천 브랜드 & 제품명 예시 카테고리 대표 제품명 오메가3 프로메가, 더블케어 알티지, 초임계 오메가3 유산균 락토핏 이뮨, BYO 피부유산균, 프로바이오 슈퍼패스 종합비타민 면역튼튼 비타구미, 마이키즈 멀티비타민 홍삼 힘내세홍, 황제침향단, 아이홍삼 콜라겐 에버콜라겐 타임, 결콜라겐, 더마콜라겐 💬 내돈내산 한 줄 후기 (실제 경험 기반)  홍삼 스틱 먹기 편하고 기력 돌아오는 느낌이라 부모님께도 사드렸어요  프로메가 오메가3는 냄새도 안 나고 속도 편해서 매일 챙기고 있어요  비타구미는 진짜 간식처럼 먹게 돼요ㅋㅋ 어른도 맛있게 챙김  루테인은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제 눈에 꼭 필요한 필수템! 💡 총정리 PX에서 영양제 구매하면 시중가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 오메가3, 홍삼, 유산균, 루테인 등 핵심 제품 다 구비돼 있음 어르신, 직장인, 아이까지 모두 맞춤형 제품 가능 가정의 달 선물, 건강관리 입문템으로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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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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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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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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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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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카누라떼로 한포😋

따숩게 카누 더블샷라떼 하나 타려구용 😉😉 요즘은 물 한잔 마시구 아침에 따뜻하게 커피 한 잔 마시는게 힐링이라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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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라떼로 한포😋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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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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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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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내가 최애하는 샐러디ㅎ 스팸과 닭가슴살의 조합은 감히 환상의 조합이라고 자부합니다 이거 먹어본사람은 칼로리가 약간의 부담도 있지만 한끼 맛나게 먹을거다 하면 이만한 샐러디 메뉴만핫게 없습니다  라이트 스팸 샐러드 꼭 커스텀해서 드세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할거에요 요즘 건강식 잘 챙기면 좋잖아요 ^^ 하루에 한끼 식사 샐러디 스팸 샐러드 고고씽 드레싱은 다 잘 어울려요ㅋ 저는 웜볼보다 탄단지 위주가 좋더라구요 포만감도 좋고 양도 넉넉하니. 매장에서 혼자 식사하기 깔끔하고 좋아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선택지가 좋아서 더 좋구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프다는 인식은 이제 노놉ㅎ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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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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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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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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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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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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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은 단백쿠키😘

힛 퇴근전에 단백질 충전해줘야죵~^^ 단백쿠키 오늘은 더블레이어 쿠키로 하나 먹어용♥️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면 더 맛있는 더블레이어 쿠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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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단백쿠키😘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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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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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스벅 다이어트 추천 음료 후기

요즘 체중 관리 중이라 음료 하나도 신중하게 고르는데, 그중에서도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요. 첫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건 아이스 아메리카노예요. 깔끔하고 진한 원두 맛 덕분에 당이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식사 후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매일 찾게 돼요. 두 번째로는 그린티 라떼를 무지방 우유와 시럽 없이 주문한 버전이에요. 은은한 녹차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단맛이 없어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마지막으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 대용으로 좋아요. 이 세 가지는 맛과 만족도, 칼로리까지 모두 잡은 조합이에요. 실제로 꾸준히 마셔보니 군것질 욕구도 줄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계속 유지 중이에요. 커피를 즐기면서도 몸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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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다이어트 추천 음료 후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커피나 음료 선택이 늘 고민이었는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중에서도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운 세 가지를 발견했어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스타벅스 원두 특유의 풍미 덕분에 밍밍하지 않고 진하게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도 줘요. 식사 후 디저트 대신 마시면 군것질 욕구를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두 번째는 **그린티 라떼(무지방 우유 + 시럽 제외 버전)**이에요. 진한 녹차 맛 덕분에 달지 않아도 고소하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가지만 일반 버전보다 당 함량이 적고, 아이스로 마시면 카페인도 부담 없어요. 세 음료 모두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딱이에요. 꾸준히 마셔보니 달달한 음료 생각이 줄고, 물 대신 마시기에도 좋아요. 이 세 가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맛과 만족도 모두 잡은 조합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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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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