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다 치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다 치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미니니슈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파인호랭이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마요와 라고타치즈샐러드
오늘도 기대를 만족 시켜주는 점심이에요 콩나물국의 시원함이 치킨마요덮밥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오이김치의 시원함과 샐러드로 마무리 잘 먹고 식곤증에 지친 하루네요
파인더홀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리코타 치즈도
샐러드 용으로 구매한 리코타 치즈도 날짜가 임박해서 필수 로 먹어야 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ㅡ 치즈함박스테이크
아무래도 저탄고지 하면 고기죠. 요즘 요요가 와서 식단을 다시 하기 시작해서 일단 양을 좀 줄이고 있는 터라 제 소중한 핑쿠 접시에 한 그릇 먹기를 하고 있는데요. 메인인 함박은 주먹 크기 정도라 평소 같으면 2덩어리는 먹어야겠지만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만, 거기다가 치즈 살짝 얹고요. +샐러드. 탄수화물은 아예 없으면 운동하기 힘들어서 잡곡밥 1숟가락 얹었어요. 양이 좀 적어 보이지만 아무래도 고기가 있으니 늦게까지 포만감이 계속 유지돼서 굿. 샐러드 대신 시금치무침같은 거 넣으면 밀프랩으로도 가능할듯. 잡곡밥 대신 오트밀도 강추.
나비리
양배추 샐러드
매일 아침마다 먹는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채썬 양배추 + 올리브오일 + 발사믹 식초 + 치즈) 가늘게 채썬 양배추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거기에 발사믹 식초를 더해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첨가물이 없는 포도농축액 60%-70%이상 된 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즈를 위에 뿌려주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에도 좋은 훌륭한 식사가 될 수 있어요. 저는 살짝 단맛이 도는 브라운 치즈를 뿌려서 먹습니다
HL
저탄고지 샐러드
샐러드 먹을때 소스 뿌리는 것보다 과일이나 치즈를 같이 곁들여 먹는것이 맛도 영양도 풍미도 더 좋아서 즐겨먹게 되네요 부리타 치즈와 냉동 라즈베리를 넣고 냉장고에 있는 양상추와 오이등을 넣고 이렇게 먹으면 한끼 식사로 든든해서 자주 먹게 되네요
피코
달걀 단백질과 섬유질 풍부한 샐러드
탄수화물 없는 샐러드를 추천한다. 달걀과 치즈로 단백질을 채우고, 간혹 부족하다싶으면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넣으면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식단이 된다. 야채를 마니 넣어서 섬유질과 비타민을 채워주고 동물성 달걀과 식물성 콩으로 단백질을 골고루 채워주면 한끼의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파인솔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 샐러드
냉장고에 있는 샐러드를 모두 담고 그위에 삶은 달걀을 얹어서 치즈 한장으로 장식한다. 소스는 취향껏 칼로리에 신경쓰면서 만들면된다. 올리브유와 유자청과 레몬즙으로 만들어서 먹었다
파인솔
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저녁으로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직접만든 리코타치즈랑 여러가지 맛있는 재료를 넣어 푸짐하게 먹습니다~
딸기와의행복
식전빵과 커피 그리고 하우스 샐러드
커피가 좀 연하지만 고소하니 맛있어요^^ 식전빵^^ 통밀빵 위에 올리브유 뿌리고 후추 갈갈 한다음에 치즈 갈아 뿌린 듯^^ 맛있네요 버섯 가득 샐러드~~ 너무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견과류 한봉을 넣고 초고추장과 케첩으로 간을 맞추어요 치즈 한장과 삶은 달걀 한개를 같이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포만감이 들어서 한참 군것질을 안해요 변비에도 좋아요 양배추는 위에도 좋답니다 같이 먹어봐요
준이할미
초초초간단 크리스마스 홈파티 샐러드 만들기
유튜브에서 비슷한걸 보고 귀엽고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이번에 따라 만들어 봤어요 삶은 계란 두개 눈사람 모양처럼 두고 주변에 샐러드, 방울토마토 올려주고 계란 위에 통후추, 당근으로 얼굴 만들어주면 초간단 완성입니다 주변에 발사믹 뿌려서 먹으면 최고! 원 레시피는 부라타 치즈로 눈사람 모양을 만드는 거지만 치즈가 없어서 삶은 계란으로 대체했어요 ㅎㅎ 또 집에 눈사람 얼굴 만들어 줄 만한 통후추도 없고 마땅히 꾸밀 재료가 없어서 ㅠㅠ 그림으로 대체하느라 귀여움은 조금… 떨어지지만 아쉬운 대로 이렇게나마 꾸미니까 기분은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어차피 먹는 샐러드 꾸며 놓고 먹으면 크리스마스 기분도 나고 좋은 것 같아요! 치즈로 만들면 맛도 더 좋을 것 같구요~
YS2
샐러디 추천해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
내가 만든 샐러드 질릴때가 있잖아요 그 땐 샐러바웃을 애용하고 있어요 많은 메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맛난(개인적으로 ^^) 샐러드 2개가 있지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입니다 두 샐러드 + 단호박 랩도 함께 냠냠하지용 이번 기회에 요녀석들 칼로리 알아보고, 뜨아~🤯 했어요 단호박 랩 칼로리가 샐러드의 2배더군요.. 방금도 맛나게 하나 뚝딱! 원킬했는데 말이죵..🤤 단호박 랩 / 470 kcal 요거트 드레싱(추천) (적채+또띠아) 파스타 샐러드 / 215 kcal 갈릭치즈 드레싱 (파스타+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바질페스토+칠리소스+파마산치즈) 파스타샐러드는 파스타에 자체 양념이 있어서 특별한 드레싱 없이 그냥 쓱쓱 비벼 먹음 단백하니 좋아요 드레싱 없이 먹음 🌮 칼로리가 덜나가겠죠? 치킨텐더 샐러드 / 245 kcal 멕시칸 드레싱 (치킨텐더+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갈릭치즈소스+파슬리) 치킨텐더 샐러등는 갈릭치즈소스가 기본으로 얹여나와요 그래서 요것도 다른 드레싱 없이 기본소스로만 쓱쓱 합니다 ^^ 그래도 좋아하는 드레싱 추가로 시켜봅니다 (옵션이기 때문에 0원) 나만의 샐러드 만들어 먹을 때 요기나게 쓰이는 추가 드레싱 쟁여놉니다 🥞 파스타샐러드와 치킨텐더샐러드 밥 대용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칼로리 적은 한끼 드셔보셔요~ 샐러바웃 다양한 메뉴와 칼로리 알아보고 건강식사 함께해요 ⬇️ ⬇️ https://premiumit.tistory.com/201
하루한땀
리코타치즈 과일 샐러드
양도 풍부해서 배도 부르고 소스도 상큼해서 질리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어떤건 너무 시고 너무 달고 어떤건 너무 건강한 느낌인데 요건 모든게 적당 적당 거기에 리코타 치즈의 고소힘까지 고구마나 닭가스 살이 없어도 배가 빵빵해요
나난나난
홈파티는 리스샐러드로~
바질을 리스모양으로 올린뒤 방울토마토, 치즈, 올리브로 장식하면 맛있는 리스샐러드 완성
땡그리요
샐러디에서 비프앤치즈 핫샌드위치 먹어요
샐러디에서 즐겨먹는 메뉴는 핫샌드위치에요. 빵이 지분이 크긴 하지만 쫄깃하고 맛있어서요. 그중에서도 비프치즈샌드위치를 좋아한답니다. 가장 무난하면서 가공육이 아니라서요. 단점은 야채가 너무 없다는 것...양파와 약간의 토마토만 들었어요 ㅜㅜ 혼자 먹을땐 어쩔수없지만 누군가와 같이 먹는다면 샐러드 하나 추가하면 좋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할 땐 샐러드가 좋다고 하지만 나름의 포만감을 위해 샌드위치도 좋은것 같아요. 간이 좀 쎈거 같아서 그게 살짝 불만족이예요.
미여니70
홈파티의 가벼운 시작 치즈토마토 카나페
안녕하세요? 연말연시 파티음식으로 많은 음식이 있겠지만 카나페는 그 시작으로 참 좋은 음식이라 생각해요. 무엇보다 만들기가 매우 간단한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래는 빵위에 올려먹는 음식이지만 에피타이져 목적에 맞게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크래커를 활용하셔도 좋아요. 레시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1.아이비 크래커 위에 딸기잼을 올린다 2.마요네즈 샐러드가 있으면 얹어준다 (없을시 생략가능) 3.시중에 파는 슬라이스 치즈도 추가하면 맛 상승 4.마지막 데코레이션으로 방울토마토 반쪽을 올려준다. 만들기는 초간단이지만 비쥬얼 예쁘고, 맛도 좋으니 연말연시 카나페와 함께 홈파트 즐겨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neplos
샐러드
점심에 먹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가 마침 있어서 같이 넣었네요
로블ㅎ
샐러디 양배추 오이 사과 샐러드
얇게 채썰어지는 샐러드용 채칼에 양배추, 오이, 사과 채썰은 후 마요네즈, 케챱, 올리고당 넣어 무치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식빵이나 모닝빵에 넣어 먹으면 제과점에서 파는 샐러드빵처럼 먹을 수있고 치즈나 햄, 아니면 소세지 넣어 먹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피코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입니다 가끔 간단식으로 해먹는 샐러드인데요 그릭요거트 외에는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고 있어요. 야채에 건포도와 견과류 등을 넣으면은 적당히 간이 되어 심심해서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식으로 좋아요 샌드위치에 치즈랑 함께 하면 한끼 든든합니다
순이영심
야채 샐러드
건강도챙기고 야채두 많이 먹을수있는 샐러드입니다 치즈두 올리고 야채를 뜸북담고 들깨소스나 자기들이 좋아 하는 소스 를뿌려 먹음 맛나요 애들이좋아하는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자주 해 먹어요
KKK용식이22
샐러디 이마트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오늘 소개할 샐러디는 제가 자주 먹는 이마트에서 구매하는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입니다. 치즈도 너무 좋아하고 단호박도 좋아하는데 여기에 크랜베리까지 있어서 상큼해요. 세상 맛있습니다. 가격은 4.980원에 팔기도 하고 더 싸게 팔때도 있어요. 다이어트 할 때는 이것만 먹어도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더라고요. 다들 한번 드셔보세요
sim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