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미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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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밤호박
미니 밤호박 운동하고 애들 밥 챙겨주고 미밤 먹어요 미리 전자렌지로 돌려놓고 한 숨 식혀먹음 꿀맛이에요
현유리
미니 밤호박
이 느낌 아세요 포슬포슬 퍽퍽 호박 고구마 보다 밤고구마를 더 좋아하는데 미니밤호박 퍽퍽함이 너무 좋아요
현유리
미니바 맥주
호텔에 미니바에 맥주가 귀엽고 작아요 맛있게 먹어요
마음그릇
미니 단호박
캐시딜로 제주 미니단호박 배송받아 쪄는데 후숙이 덜된걸까? 밤고구마맛 처럼 달지 안아 먹기에는 좋네요.
쉬리107
루테인 미니
눈건강에 좋은 루테인 미니 먹었어요 작아서 먹기 참 편하네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니미 신비복숭아
신비복숭아 미니미 하지만 맛이 아주 좋네요
제벌
점심은 짜장면과 미니 탕수육
오늘은 동네 산책 후 오랜만에 짜장면과 미니 탕수육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요즘 밀가루가 소화가 안 돼서 안 먹었었는데 맛있네요~~
훈스맘2
미니 인공 폭포 개장 ?
미니 인공폭포에 물이 흐르고 있네요 더워서 개장했나봐요 물소리 들으니 씨원해요
하늘바래기
🌹 아직 싱싱했던 미니 장미
🌹 아직 싱싱했던 미니 장미 아침 운동길에 학교 담장에 이건 미니 장미에요 아직 싱싱해서 다가가서 사진으로 담아 봅니다. 아주 작고 옹기종기 귀엽더라구요.
레몬그린
전통 디저트🍪미니약과
쌀이 유명한 지역인 이천쌀로 만든 미니약과 밀가루로 만든 과자가 아니라 쌀로 만든 전통 영양 간식이라 더 맛있어요:)
ssalcong초코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니 핫브레이크
미니라 한입으로 끝입니다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니러스크
커피 한잔 하면서 미니 사이즈 러스크 하나 챙겨 먹었어요. 바로 안 먹으니 눅눅하네요 남은 건 에어프라이기에 살짝 구워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초초초미니감
직장에 감나무가 있어요 감나무 꽃 아래에 훗날 감이 될 초미니 감이 자라고 있네요 자세히 안보면 감인줄도 모르는 크기에요
파인더홀
비우기 2탄) 미니멀한 삶을 위해 비우기 하고 있어요~~
미니멀한 삶을 하기 위해 비우기를 하고 있어요.. 비우기도 작정하고 해야 하네요~~ 매주 1번 정도씩 하려구요~!!
꼼꼼엄마
천하장사 미니 소시지
신랑이랑 하나씩 먹다가 손이 계속가서.....비닐만 수북하게 쌓였어요ㅜㅜ 저것도 자제 한거예요 미니라서 그런가 먹은것 같지 않네요ㅜ담에은 큰걸로 사야겠어요
김포비
일요일 아침 맛있게 ~♡
어제 점심저녁 간단히 먹어서 다행히 1kg가 빠졌답니다. 한 200g 남겨두고 다시 돌아온 거라 오늘 저녁도 조금은 조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에요. 다시 내가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샐러드 딸기와 그릭요거트 넣어 엄마랑 맛있게 먹다가 리코타 치즈도 조금 추가해서 마저 다 먹었어요. 어머니가 어제 오후에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 오늘 아침에는 가지볶음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어머니는 미니압력솥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먹고 나는 잡곡밥 오늘 아침에 해서 막 한밥 먹었네요. 나머지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냉장고 넣어 놓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미니돈까스
오랜만에 미니돈까스 먹고 싶어서 택배 오자마자 구웠어요^^ 역시 기름에 구워야 맛나요~
김포비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니푸딩
미니미니한 푸딩이예요. 일본 간식인데 아들이 사달래서.. 제입엔 별로예요
불곡산
비우기~~/ 미니멀하게 살기
세상에... 신발장에서 안신는 신발이 이렇게 많이 나왔어요.. 비워내기 미니멀하게 살기
꼼꼼엄마
미니약과
간식으로 미니 약과 2개 먹어요.
망고가좋아
오늘 들여온 미니 🌵🌵다육이 삼형제🌵
오늘 들여온 미니 🌵🌵다육이 삼형제🌵 조금 크는거 봐서 화분으로 엄겨야 겠어요 다육이는 잘크니까요. 산책길에 데려왔어요.
레몬그린
미니국수~~~
묵이 들어있는 미니 맛보기 국수입니다~
동남이쁜이
미니오이 생겼어요
미니오이 5키로생겼어요 엄청 싱싱
원킬
오 누가바 미니!!
누가바 미니가 나왔어요!! 먹기 편한 사이즈라 마음에 드네요🤗
구룸구룸
미니꿀호떡
마트에서 미니 꿀호떡 샀어요. 간식으로 달콤하게 맛있더라고요.
안델라
아이크림 미니
미니 아이크림으로 눈가 쪽만 발라줬어요 주름살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다우니향기
유청으로 리코타치즈 도전
실패한 우유와 냉장고에 보관한 유청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보겠습니다.
루시안
😍굴소스 미니 사이즈...귀엽죠?
굴소스 미니 사이즈 귀엽죠^^ 맛이 궁금하더군요 멸치 액젓은 멸치 맛. 참치액은 참치 맛 일 것 같고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고추장 참기름으로 거의 요리하는 저는 굴 소스 맛은 어떤 맛일지 갑자기 생긴 호기심...^^
ssalcong케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