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아침부터 정말 맛있는 아침을 드셨네요 짱부럽습니다 최고예요
어제 점심저녁 간단히 먹어서 다행히 1kg가 빠졌답니다. 한 200g 남겨두고 다시 돌아온 거라 오늘 저녁도 조금은 조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에요.
다시 내가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샐러드 딸기와 그릭요거트 넣어 엄마랑 맛있게 먹다가 리코타 치즈도 조금 추가해서 마저 다 먹었어요.
어머니가 어제 오후에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 오늘 아침에는 가지볶음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어머니는 미니압력솥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먹고 나는 잡곡밥 오늘 아침에 해서 막 한밥 먹었네요. 나머지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냉장고 넣어 놓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