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타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번에 가게에서 리코타치즈 한번 만들어 봐서 오늘 우리 집 우유를 써야해서 아침 일찍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우유900ml, 요거트270ml, 소금1t, 레몬액2T(찾은 레시피에는 요거트만 넣으면 된다는데 만들 때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제가 레몬액2T만 추가했답니다.) 우선 우유를 다 넣고 소금 넣은 다음에 끓여줍니다. 서서히 저으며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를 다 넣고 중얘불로 딱 7분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전 요거트 넣고 레몬액2T도 같이 넣어줬답니다.) 그리고 끓으면서 저렇게 몽글몽글 같이 뭉친답니다. 이때는 저어주면 안 됩니다. 7분 끝나면 불에서 내려서 뚜껑을 덮고 10분 동안 뜸 들여줍니다. 그런 다음 가는 체나 아니면 면포에 걸러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뭉쳐 있어 모양을 잡으면 가는 채에 놔둬도 됩니다. 양은 많이 나오진 않지만 꼬소하고 약간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5분에 2나 썼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코타치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다이어트에 필수인 샐러드에요 리코타치즈 샐러드에 발사믹 드레싱 조합이라 최고에요 보통 아침에 샐러드로 시작하구요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때는 구운계란 하나 두개 정도 더 먹으면 든든하더라구요.
망고햄찌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로마치 리코타치즈샐러드 추천해요
오늘의 점심메뉴는 리코타치즈샐러드다 보통 다른곳엔 리코타치즈 2덩어리 주던데 여기는 3덩어리를 넣어주셨다. 거기에 견과류믹스, 건포도, 건자두, 방울토마토,계절채소가 더 들어가있다 리코타치즈가 고소하고 담백하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린다 강남구청역 인근 배달 샌드위치 맛집 또는 직장인 점심메뉴가 고민이라면 신선한 야채를 넣어서 만 들어주는 강남구청역 프로마치 추천한다
피타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라때홀릭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냉장고털이용 샐러드와 리코타치즈~ 리코타치즈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풍부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들을 꺼내서 씻고 자르고 이쁘게 담았어요 몸에좋은 견과류도 같이 뿌려주고 준비해둔 곡물식빵과함께 한끼푸짐하게 먹었어요~!
두부닷
유청으로 리코타치즈 도전
실패한 우유와 냉장고에 보관한 유청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보겠습니다.
루시안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딸기와의행복
리코타치즈들어간 샐러드예요
그릭요거트 만든후 유청으로 우유를 섞어 리코타치즈를 만들어서 샐러드에 얹어 먹어요~ 아주 고소해요~ 샐러드는 사랑입니다~~ㅎㅎ
딸기와의행복
리코타치즈피자
오늘 저녁은 피자 피자전문점이 아닌 양식전문점에서 주문한 리코타치즈피자 루꼴라랑 리코타치즈가 듬뿍 올라가서 정말 맛있네요
나는민천사
리코타치즈 샐러드
전날 약간 기름지게 먹거나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 다음날은 샐러드 먹은데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으면 장에 부담도 안되고 쾌변도 하고 좋은것 같아요^^
콩알딱지
건강하고 맛있는 최애 리코타치즈 샐러드~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최애 샐러드는 코스트코 일품채 리코타치즈 샐러드에요. 동생이랑 코스트코에 장보러 갔다가 추천해줘서 사서 먹게 됐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물도 실해서 그 뒤로 코스트코에 갈 때 마다 꼭 사서 먹고 있어요. 여러가지 다양한 채소와 건크랜베리, 크루통과 소스까지 함께 들어있는데 야채도 싱싱한 편이고 무엇보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리코타치즈도 꽤 넉넉히 들어있어서 따로 더 준비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블루사슴
내돈내산 파리바게트 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집앞에 있는 파바에 갔다왓어요 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사왓는데 닭가슴살에 소스 뿌려 먹으니까 깔끔하고 맛있어요 양상추가 들어잇어 아삭하니 식감도 좋고 더 맛잇어요. 읜제 먹어도 질리지않고 맛잇네요
친절한계란씨
쿠팡 곰곰 리코타치즈샐러드!
전 치즈를 좋아해서 리코타 샐러드 많이 먹었었는데용, 그 중 쿠팡에서 산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 추천합니다! 치즈도 맛있었고 양도 괜찮았어요 근데 제가 살 때랑 조금 달라진것같네요..? 리뉴얼 된건가.. 아 그리고 추가로 홈플러스 리코타치즈샐러드도 존맛탱입니더 ,, 추천이요!
윶앵
나의 최애 리코타치즈샐러드
얼 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가면 항상 리코타치즈샐러드를 주문해서 함께 먹는답니다. 여기는 양평에 놀러갔다가 들린 핏제리아**인데 이곳에서도 리코타치즈샐러드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다른 부재료 없이 딱 야채랑 치즈, 베리가 전부여서 첨에는 넘 심플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리코타치즈를 먹어 본 순간 리코타치즈가 쫀득하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리코타티즈의 정석을 맛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야채도 신선했구요. 저의 리코타치즈샐러드의 최애가 바뀌는 순간이였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예정입니다.
myjung9770
건강한 샐러드 나의 최애 리코타치즈샐러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레스토랑의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꼭 시켜먹는 메뉴가 있어요! 바로 '리코타치즈샐러드'! 야채의 아삭함과 신선함을 즐기며 리코타치즈의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조합은 정말 먹어도먹어도 최고에요! The Table이라는 레스토랑에서 즐겨먹고 다른 곳에서도 꼭 시켜먹는 최애 샐러드에요~^^
또랑쓰
리코타치즈 샐러드
제가 매일 점심으로 먹는 리코타치즈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야채는 쿠팡에서 세일하는 품목으로 치즈는 보통 코스트코에서 상하목장 리코타치즈 사서 씁니다. 소스는 발사믹 글레이즈랑 발사믹드레싱 같이 뿌리구요 올리브 오일도 한숟가락 첨가!!! 여기에 덤으로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를 더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탄수화물은 치아바타나 통밀식빵으로 먹어요♡
윤서아
잇츠온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어요
프레딧 사이트에서 주문해서 잇츠온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한국야쿠르트에서 나오는거라 프레시매니저(야쿠르트아줌마)님들이 배달 해주셔서 받는 시간 지정도 가능해요. 오전에 받아서 점심에 먹기 좋아요.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그 중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최고에요. 리코타치즈가 얼마나 맛있는지 따로 사먹고 싶을 정도인데 판매처를 알아내지 못했어요. 샐러드랑 다른 유제품을 같이 배송 받을 수도 있어요. 물론 신선함과 맛이 최고 장점입니다.
강곰돌
백개 넘게 사먹은 슈슈붕붕 리코타치즈샐러드
백번 넘게 사먹은 슈슈붕붕 리코타치즈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식으로 완전 좋은 메뉴는 아니지만 다이어트 이후에도 요요없이 쭉 유지하려고 기왕이면 좋아하는 리코타치즈샐러드로 주문하는데요. 여기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진짜 맛잇거든요! 야채도 듬뿍 들어있지만 대박인건 리코타치즈양과 맛입니다. 다른데꺼 시켜벅으면 치즈가 항상 부족하지만 여기껀 항상 치즈가 많아서 끝까지 먹을 수 있어요! 너무 맛있습니다. 아이디어스에 입점해있는 곳이라 쉽게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요. 다만 여름철에는 얼음 포장이 다소 빈약하니 참고하세요!
보루미
가성비있고 급할땐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구매하려면 일부러 샐러드가게 찾아가야하고, 아님 근처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나 편의점 가도 품절되서 못사는경험 저만있나요? ㅎㅎ 샐러드가 완제품이 은근 가성비 없는거 아시죠ㅠㅠ 제대로 맛있는거 먹으려면 1만원은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쿠팡에서 샐러드4개주문하면 와우회원이면 다음날 바로 배달되니깐 그때 잘 시켜먹었던건데요!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에요. 리코타치즈가 진짜진짜 맛있어요. 따로 안파나 찾아볼정도였어요. (결국 안팔더라는...) 하나에 4천원대니 가격도 좋았고 대신 양이 적기는해요. 전 저기다가 닭가슴살 반 추가하거나 계란처럼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그럼 좀더 든든하게 먹을수있더라구요. 다들 냉동실에 대량주문해놓은 닭가슴살 있으시죠? ㅋㅋㅋ 주문할땐 의지 불태우다가 막상 사놓고나면 정이 안가는 닭찌......ㅋㅋㅋ 가성비있는 샐러드로 추천할께요! 곰곰꺼 야채도 신선하고 괜찮아요 ㅎㅎ
은이쩡이
파리바게트 리코타치즈샐러드 도시락
7천원대의 파리바게트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예전에는 파리바게트 샐러드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요새는 샐러드 가게가 여기저기 생기면서 엄청 비싸게들 팔더라고요. 그래서 가성비로 파리바게트 샐러드 가끔 사 먹습니다. 생각보다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이 리코타치즈샐러드 도시락 같은 경우는 400kcal 약간 아래랍니다. 치즈 포함 단백질도 약간 있고 지방도 있는 것이니까요. 영양가도 비교적 골고루라고 생각됩니닷. 추천합니다.
jwa
내돈내산 리코타치즈샐러드 도시락
쿠*서 파는 자체 곰곰 샐러드 도시락. 양배추.당근.방울토마토.크리스피아노. 적근대.카이피라.이자벨.라다치오.황도 리코타치즈.그래놀라.강남콩.스위트콘. 건크랜베리.오리엔탈소스 증정. 입안가득 즐기는 상큼함 고소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로 가성비 짱. 삶은계란.닭가슴살 추가해 먹음 굿. 🍱
biki
샐러드에 리코타치즈추가는 최고
저는 샐러드에 리코타치즈를 추가해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워낙 치즈랑 유제품류를 좋아하는데요 우유나 치즈, 요구르트, 요거트 다 좋아해요~ 치즈도 꾸리꾸리 치즈보다는 우유맛나는 치즈를 좋아하는데용 그중 크림치즈, 리코타치즈, 카이막 같은 거 좋아하는데 리코타치즈를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 거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최고에요ㅠㅠ 만족감 업,, 딸기철이 그립네용ㅠㅠ🥹
바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