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타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점
쉬는날에는 슬로우슬로우~~ 아점으로 가볍게 사과썰고 바나나 잘라서 소스 없이 과일과 함께 야채샐러드로 챙겨먹었어용 바게트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레몬차와 함께~
목표사십구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목표사십구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건강한 두부빵과 함께 점심도시락
두부로 빵 만들어 아침에 구운거랑 리코타치즈샐러드로 점심 뚝딱~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배달음식 달리카페 구운닭가슴살 샐러드도시락
달리카페 구운닭가슴살 샐러드도시락 (feat. 리코타치즈) 동네 카페인데 샐러드 양이 많아서 한끼 식사 대용은 물론 반으로 나눠 두끼로 먹어도 손색 없음 토핑도 여러가지로 변주해서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게 다이어트 쌉가능! 드레싱도 가급적 칼로리 낮은 것으로 픽해서 듬뿍 노노! 살짝 묻을락 말락한 정도로 뿌려도 기본 재료가 맛있어서 좋아요!
씽씽걸
저녁은 가볍게 회사에서
리코타치즈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챙겨먹고 퇴근길 걷기 운동으로 만보 달성
목표사십구
아침 마늘볶음밥
마늘 칼날로 다져 올리브오일에 살짝볶다가 파좀 넣어 파기름 살짝 만들고 소금 간하고 찬밥 넣어 볶다가 참치액 살짝 두르고 볶아냄~~ 아드님 아침밥 준비하고 제 점심 도시락은 리코타치즈샐러드+수비드닭안심
목표사십구
지니어트 혈당일기 10기, 혈당기록 1일차
저녁 식후 1시간 후 혈당기록입니다 저녁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레몬드레싱을 같이먹었습니다 운동도 저녁에 걷기를 적당히했습ㄴ다
으라라라챠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여리나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감이오네
혈당관리 식단은 샐러드로
병아리콩 샐러드 입니다. 혈당관리에 샐러드만한게 없지요. 달걀과 다른야채들도 넣어서 먹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입니다. 올리브와 방울토마토에 그래놀라를 좀 얹어요. 너무 밋밋하지 않게요. 매일 먹을순 없지만 샐러드로 혈당을 잡고 클린식 하려고 노력해요.
솔트1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7월 1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98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오리고기 오이소박이, 멸치볶음, 토마토와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먹었다. 저녁을 간단히 먹어 김치만두, 고기만두 1개씩 먹었다. 그래도 다행히 혈당이 높지않아 다행이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2일 점심식후 혈당 2시에 점심식사후 4시에 체크한 혈당 113. 점심식사로는 현미밥으로 만든 오이김밥을 먹었다. 오이, 크레미, 계란으로 비교적 간단하지만 맛있고 더운 여름에 해먹을만하다. 너무 더워서 새벽에 만보걷기를 했고 저녁은 가볍게 단호박죽과 리코타치즈샐러드룰 먹을 예정이다 내일도 혈당관리 잘하자!
알밤2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언위치 샌드위치
빵대신 상추 당근라페 파프리카 오이 병아리콩 호박샐러드 리코타치즈 섞어서~~~
아쟈아쟈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혈당뿐 아니라 체중조절까지 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레시피이기에 공유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올리기 민망할 정도이긴 하지만요. 재료는 (1) 채썰은 양배추, (2)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3) 발사믹식초, (4) 치즈, 이렇게 4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채썰은 양배추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그위에 치즈를 곁들이면 됩니다. 발사믹식초는 발사믹글레이즈 같이 첨가물이 들어간 건 피했고 포도과즙 60% 이상만 사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치즈도 가공치즈가 아닌 자연치즈만 사용했고, 리코타치즈, 브라운치즈, 부라타치즈 가끔은 터키 카이막치즈 등등을 질리지 않도록 번갈아서 사용했네요. 6개월을 매일 아침 이렇게 먹고 체중 혈당 모두 잡았습니다.
HL
5월 24일(금)|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2024.5.24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식빵 한 장, 무화과쨈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리코타치즈, 드레싱) 계란후라이 한 개, 방울토마토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혈당관리도 잘해보자!
dbhhj
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혬2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17일2일차
6시50분 우유한잔 8시 리코타치즈 8시30분 측정 식후 두시간 지나 측정한결과 좋은 수치가 나왔네요 오늘도 열심히 계단오르기로 운동해야겠어요
한소래미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기 7일차 인증
저녁식후 2시간 후 채혈 저녁으론 클린식(양배추 계란 양파 계란찜)을 먹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케잌과 바나나빵 한조각을 먹었다. 지금도 너무 배가 부르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다.
어흥어흥
리코타치즈 완성
우유 900미리, 유청 900미리 근데 양이 요만큼~~ 이건 아니잖아 ㅎㅎ 그래도 이렇게 유청 버리지 않고 만드니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루시안
리코타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맛이 좋아요
차칸청춘
리코타치즈 치킨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6개월동안 30kg 감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6개월동안 30kg 감량에 성공하여 현재 유지 중인 유지어터입니다. 비포. 에프터 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활력이 없고 무기력함인 일상이 속상해서 이 부분을 극복해 보고자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초반에는 무식할 정도로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하루 삶은 계란 1개, 따뜻한 물 2리터로 하루종일 버티기 이런식으로요. 아래 식단은 하루동안 나누어 먹은 것입니다. 체중은 하루 1kg씩 꾸준히 줄어들었지만 머리가 어지럽고, 기력이 더욱 없어지더라고요. 이렇게 해서는 길게 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겠다 싶었고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아래처럼 푸짐한 클린식을 하루 두 끼씩 먹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 먹었던 소울 푸드는 그릭요거트+그래놀라+사과 반개 조합입니다. 변비예방에도 좋고, 상큼한 게 먹고 싶을 때 디저트처럼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좋습니다. 시판 제품은 한 제품에 3~4천원 해서 사먹기 부담스러웠고, 저는 그릭요거트 유청분리기를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한 회분에 1천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하게 만들어 드실 수가 있어 추천합니다. 샐러드를 먹을 때도 많았는데, 너무 입에 물린다 싶을 때는 가게에서 파는 샐러드를 다양하게 사먹어보았습니다. 요즘 샐러드 가게들이 참 많더라고요. 우삼겹 샐러드, 치킨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등 이것저것 맛있는 토핑이 잔뜩 올라간 것을 먹으면 다이어트 식단이란 생각이 안들고, 맛있는 고칼로리 식단을 먹는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너무 자주 사먹으면 이것도.. 가격이 부담이 될 수 있어, 일주일에 한 번 내지는 한달에 두 세번 정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버섯도 구워먹고, 밥+두부 반을 넣어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식단하면서 가장 활용하기 좋았던 것은 계란, 그릭요거트, 양배추, 사과, 두부 였습니다. 운동은 처음에는 걷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워낙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30분 걷기만 해도 발목이 아프고, 발이 저렸습니다. 그래서 70kg까지 체중이 나갈 때는 걷기+스트레칭만 해주었습니다. 60kg대에 진입하면서부터는 달리기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매일 달리기요. 그렇게 하루 1만보 걷기+달리기 30분 정도를 주 4~5회 해주었더니 체중 감량이 훨씬 빨라졌고, 평균 한 달에 6kg씩 정체기 없이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기는 3~5km정도 달렸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해보며 느낀 점은 저도 이 기간동안 클린 식단을 못 먹고, 폭식한 날도, 외식을 해서 고칼로리 식단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괜스레 운동하기 싫어서 집에서 쉰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오늘 하루 실패했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마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루 이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 다음날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살이 찌게된 계기도 다 다를 것이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유도 다 다를 테지만, 여러분들보다 조금더 먼저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으로서, 꼭 성공하시길 뒤에서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되면 조금더 활력있는 일상이 가능해지고, 몸도 마음도 좀더 건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꼭 성공하셨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이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포. 에프터입니다.
지니어트세영
오늘 저녁으로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직접만든 리코타치즈랑 여러가지 맛있는 재료를 넣어 푸짐하게 먹습니다~
딸기와의행복
리코타치즈 과일 샐러드
양도 풍부해서 배도 부르고 소스도 상큼해서 질리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어떤건 너무 시고 너무 달고 어떤건 너무 건강한 느낌인데 요건 모든게 적당 적당 거기에 리코타 치즈의 고소힘까지 고구마나 닭가스 살이 없어도 배가 빵빵해요
나난나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