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철레시피 - 쭈꾸미 비빔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 쭈꾸미 비빔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쭈꾸미 양념장 : 다진마늘 1,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조금, 간장 1큰술, 미림 조금 계란후라이, 깻잎순, 상추나 다른 야채들, 참기름 6) 조리 단계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쭈꾸미를 넣고 센 불로 1~2분 빠르게 구워줍니다. 볶은 쭈꾸미와 양념장을 넣어 2~3분 정도 볶아 줍니다. 깻잎순과 계란 후라이를 넣으면 쭈꾸미 비빔밥 완성입니다. 7) 조리팁 쭈꾸미를 센불에 빠르게 볶는게 중요해요. 아니면 쭈꾸미가 질겨져요.
비비안2
빵 반쪽과 김밥도시락
바질페스토와 그릭 섞은 소스 맛있어요 빵위에 바르고 각종 야채 올리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넣으니 김밥 터질라함 ㅋㅋ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줌
아쟈아쟈
햄 계란 샌드위치🥪
햄 계란 야채를 넣은 샌드위치와 두유로 짝꿍 식사 챙겨주네요.
쩡♡
잡채
토요일에 사 온 잡채를 아침에 데워서 먹었어요. 야채가 가득 들어 있어 더 맛있게 즐겼어요 😊
들꽃7
야채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양배추,적양배추에 방울 토마토 썰어서 새콤달콤한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간헐적 단식하면 효과가 좋을까요?
다이어트 매번 실패하는 유저입니다 ㅠㅠ 마음을 잡고 해본다고 해도 식욕이 너무 세서 매번 실패했고요 굶다가 폭식으로 요요가 온적도 있습니다 운동보다는 식단이 80%라고 알고 있어서 그동안 적게 먹기도 해보고 영양제도 먹고 버텨봤지만 살이 쉽게 빠지지 않더라구요 간헐적 단식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효과가 좋을까요? 2주동안 살을 3키로정도 감량해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효과적인 식단방법 알려주세요 !! 참고로 저는 야채는 잘 못 먹습니다 ㅠㅠ
메론잉
샐러드
양배추 상추 등 야채 가득 채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스프와 샐러드
야채스프와 샐러드로 챙기고 산책 다녀오려구요
예지영준맘
양장피
톡 쏘는 겨자맛이 좋은 양장피 해물과 야채 고기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짜장
야채 가득 넣어 짜장 만들었습니다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양배추 샐러리 등 야채 담고 계란과 아몬드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참치 덮밥
참치 야채 볶아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도 얹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월남쌈
야채 좀 먹으려고 월남쌈으로 한끼했어요 가볍고 든든하고 좋네요
트레비라임
과일
장터열리는 날 야채 과일 사왔어요
예지영준맘
냉면
야채냉면에 야채가 정말 많아요~
핑크색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계란 땅콩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전 돌솥 비빔밥 먹었어요 나이들수록 야채가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야채와 당근 샐러드 한접시
신선한 양상추와 적채,비트 찌고,샐러리와당근 구워 흑임자 들깨 드레싱 부어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바나나와 땅콩버터도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오리고기 잡채밥
친구의 점심 초대로 오리고기와 야채 버섯 가득 넣은 잡채밥 너무 맛있네요.
쩡♡
김밥
김밥 말아 먹었습니다 당근 등 야채 가득 담았습니다
오와둥둥
쭈꾸미 샤브샤브
1 레시피명 : 쭈꾸미 샤브샤브 2, 3~4 인분 3, 소요시간:30분, 4, 재료리스트 ( 쭈꾸미,) 서해 쭈꾸미 택배로 주문하니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쭈꾸미를 머리안에 먹물과 입 빼내고 소금과 밀가루 넣고 주물러서 깨끗히 씻어서 준비 했어요, 야채 : 청경채, 숙주, 미나리, 쑥갓, 버섯, 육수 :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5,조리단계 큰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넣어서 샤브샤브 국물 만들었어요, 6, 전기렌지위에 큰냄비에 준비해둔 육수를 먼저 끓이다가 숙주, 미나리, 먼저 넣고 끓이다가 쑥갓, 버섯, 넣고 끓을때 마지막으로 쭈꾸미 넣고 적당히 익었을때 참기름장과 초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쭈꾸미 머리에 알이 꽉차서 너무 맛있었어요,
핑크색
1)레시피명 요리명::꽂게된장찌개
33)인분::3인분 4)소요시간;1시간 5)재료리스트; 꽂게400그람 양파30그람 무100그람 호박30그람 고추가루1수저 마늘1수저 된장1수저 대파20그람 6)조리단계: 1::냄비에물을붓고된장과고추가루넣는다 2:무를나박나박썬다 3)호박양파도썬다 4)끓으면 모든야채를넣고끓이다꽂게를넣고끓으면대파를넣고끓인다 소금간하고 싱거우면 액젓넣는다 7)조리팁;;거품을건져가며끓인다
황레지나
샐러드
야채 가득담아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도 넣었구요 올리브유도 둘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점심으로 먹은 삼겹살 김치볶음밥 여긴 구운 삼겹살을 올려주네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사라다 빵🥯
바람은 불지만 햇살이 좋아서 공원에서 야채 가득 샐러드빵으로 상큼한 점심을 즐겼어요 😊
들꽃7
야채 가득 샌드위치
후라이와 당근라페 넣은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으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샐러드
야채와 계란 땅콩버터 넣어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오와둥둥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잠봉햄 사과 샌드위치
잠봉햄 야채 사과를 넣은 샌드위치 짝꿍 챙겨주네요.
쩡♡
일요일 산행후- 집에서 대패삼겹살!
산행후, 하나로마트에 들러서 대패삼겹살을 사왔습니다. 오랜만에 대패삼겹살에 파채무침 얹으니 참 맛있습니다. 고기 먹은뒤, 김치볶음밥까지~~~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