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조금만 걸어도 싫다고 하는데.. 오늘은 같이 걷자고 데리고 나왔어요~ 걸으며 하늘도 보고 공기도 쐬며 힐링하는 느낌을 알려주고 싶어서요~ 걷다보니 공원 토끼도 마중 나왔네요 사람 손 거부 하지않는 순딩이 토끼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