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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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을 멀리 해야겠지만 완전하게 끊을수는 없죠. 혈당에 영향을 덜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 소개합니다. 밥스누에서 나온 약콩프로틴바. 4그램의 식이섬유, 8그램의 식물성프로틴, 아미노산 5종이 함유되면서도 당은 3그램. 프로바이오틱스 까지. 통곡물과 견과가 72%가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있어요. 최고의 저당간식입니다.
한니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숙성된 보리수엑기스와 매실엑기스를 조금씩 넣고,아로니아가루를 조금 넣어 먹으니까 좋네요.보리수엑기스는 천식에 좋으며,메실엑기스도 몸에 좋은거니까,넣어서 먹으면 당충전도 되면서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지요.아로니아도 몸에 좋은거 알지만,그냥 먹으면 떫어서 못먹어요.잼으로 만든거도 여전히 쓴맛때문에 못먹지요.제일 좋은법이 말려가지고 가루내서 요구르트에 타먹는 방법이예요.요거트와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먹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네요.
곽성은
커피
아이 수업 보내주고 커피 한잔 좋네요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라 더 맛나요 빽다방 커피도 맛나요
아카시아잎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중국의 독특한 콜라 먹는 방법
코카콜라 따뜻하게 마시기 중국에선 감기 걸리면 콜라에 생강넣고 끓여 마시는 민간요법이 있다고 함 실제로 코카콜라에서도 데워먹는 콜라를 출시한 적 있음 미닛메이드도 따뜻한 과일주스 시리즈가 있다고 함
야고
커피 타임~
몸이 피곤하니 커피생각이 저절로 나서 지금 마시는중요..ㅋ
뜡이맘
식후영양제
프로폴리스랑 멀티비타민 챙겼어요
주안맘0413
오 정품 등록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뭐할까요?!
오오 사은품을 줬었어요!! 스타벅스랑 올리브영 중에 골라야할 것 같은데 ㅎㅎ 뭐하면 좋을까요 깊티콘이 상점에 없는 올영으로 할까요 간간히 커피마시는 스벅으로 갈까요
구룸구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탄산음료 대신 콤부차 한잔
다들 탄산음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탄산음료 중독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탄산음료를 매일 마시니 당 섭취가 많아서 죄책감이 들었지만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가 만들어준 시원한 콤부차를 마시고 나서 바로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탄산음료 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티젠 콤부차가 맛도 다양해서 쟁여놓고 마시는데요. (스트로베리키위, 파인애플, 샤인머스켓) 티젠 콤부차는 당류 0g이고 15kcal라서 부담없이 매일 마실 수 있습니다. 당 걱정 없고 맛도 좋은 저당간식으로 콤부차 추천합니다.
valenti86
식후 영양제 먹기
식후 영양제 먹기 주방에서 바로 챙겨 먹습니다 루테인 오메가3 밀크씨슬 3가지 챙겨 먹었어요 멀티비타민은 다시 구매해야 겠어요.
레몬그린
영양제
멀티비타민으로 먹었어요
보통아이
라이딩 후 시원하게 한잔 👍
자전거 라이딩 후 마시는 아아는 꿀맛이네요 좀 컸다고 큰애는 따라나오지 않고 막내는 프라페 잘 먹어요 시원한 카페가 최고네요 ㅎ
우리화이팅
간편한 오트밀
우유에 타서 마시는 오트밀 발견..그전까지는 물에 불려 떠 먹는 밥알 오트밀을 먹었었는데..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너무 간편하네요..맛또한 고소하고..우유와 같이 먹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네요..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봐요..ㅋ
뜡이맘
보이차
저녁에 자기전에 항상 보이차로 따뜻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저녁에 차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되 고 하루의 피로가 풀리네요
로블ㅎ
6/5(수)콩국물 마셔요~😄
콩국물에 견과류 넣고 마시는데 왜이리 맛나죠? 국수는 먹기싫고 콩국물만 마시는데 고소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식후영양제 챙기기
점심먹고 프로폴리스와 멀티비타민 챙겼어요
주안맘0413
물마시기 목표
오늘의 목표는 이 물통으로 3번 마시는 겁니다
주안맘0413
수분보충
운동후 마시는 물은 꿀맛입니다^^
헤븐79
시원한 아아와 수다 타임
시원한 아아가 땡기죠 하루에 3잔 이상은 마시는거 같아요 무인카폐인데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아요 😊
우리화이팅
보이차
기름진 음식 먹고 나서 보이차 한잔으로 따뜻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차 마시는 시간이 제일 여유롭고 좋아요
로블ㅎ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12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 2. 감량기간 : 12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4.1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52.8 5. 감량 방법 (식단) : 감량방법으로 전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습니다. 운동도 했지만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에 중점을 뒀습니다. 7시전후로 저녁을 가볍게 먹은후 (기름진거 이외에는 딱히 식단에 예외를 두진 않았으나 뭐가 됐든 양은 많지 않게...) 그다음날 12시 전후에 첫끼를 먹었습니다. 이 때는 공복에 첫끼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었어요. 공복에 첫 음식이라 당에도 신경을 써서 마시는 주스류 단거 빵 등은 첫끼로 절대 안먹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두끼만 먹어도 속이 편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6.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유산소 운동위주로 가볍게 했습니다. 근처 공원에 트랙이 있어 런닝를 주로 했습니다. 다음엔 근육운동도 병행해 볼까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운동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식단조절만 적당히 잘해도 어느성도 성공 최소한 유지는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자수민
저의 혈당관리법은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의 혈당관리법은 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는 평소에 액상과당을 좋아해서 콜라,사이다등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카페에가면 고칼로리인 쉐이크, 프라페 등을 주로 마셨어요 유투브에서 설탕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본뒤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물 2리터씩 마신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액상과당 생각이 덜 나는거 같아요 효과가 있으니 다들 해보세요 물 많이 마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은토링
오레오
오레오 판다😍 넘 귀여워서 어쩔~~ 와인 마시는데 신랑이 펜트리에서 꺼내왔어요 딸이이 아껴먹는건데.. 난 모르겠다~~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달달한 커피
일하면서 마시는 달달한 커피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특히 시골에서 마시면 제일 맛나지요.
루시안
2024년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식사후 2시간뒤. 114 점심식사를 날씨가 더워서 비빔냉면과 불고기를 먹고 밖에나가 2시간 정도 산책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수시로 물마시는 것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빠담소리
물마시기
오늘도 틈틈이 물 챙겨 마셔요 워낙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 1.5리터는 순삭이네요
agnes0117
물마시기
산책하며 물마시기 실천중 산속 걸으니 기분도 상쾌합니다 운동하며 마시는 물 최고네요
쉬림프
오늘의 커피
오랜만에 마시는 커피 달달하다
밴드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