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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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7/16(화)나도 모르게 노화를 앞당긴다는 생활습관 4
#긴 낮잠 잠깐의 낮잠은 피로회복과 활력을 되찾는 데 좋다. 하지만 30분을 넘는 지나친 낮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신체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밤에 숙면에 영향을 미쳐 몸을 더 피로하고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또 낮잠을 오래 자면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탕 과다 섭취 설탕 등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을 초래한다. 특히 가당 탄산음료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어 왔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안하기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된다. 햇볕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고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은 우울·불안을 악화시켜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코르티솔 레벨이 높아지면 대사질환이 생겨 배가 나오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세포노화를 가속화해 노화가 촉진된다.
냥식집사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아침한끼는~
매일아침 한끼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오트&서리태로 챙겨먹어요~^^ 오트밀좋은건 다들아시고 귀리에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까지 골고루들어있어 아침은 요걸로 꼭 챙겨먹고 있답니다~ 낮에 너무 과식했다싶음 저녁도 한번씩 요걸로 먹을때도 가~~~~~끔 있어요 아주 가끔!
두부닷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영양제 챙기기
둘째의 영양제 멀티비타민은 점심에 먹는다기에 챙겨주고 스피루리나와 영양제 챙겨줍니다.
루시안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어요 물 마시면서 오늘 하루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물 자주 챙겨 마시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오늘 넘더워서 힘드네요
잠도 더워서 설쳐서 힘들고 넘 더워서 힘들고 다른날 같았음 오전에 걷고 벌써 만보달성 했을텐데 오늘은 그냥 침대에 누워서 뒹글다가 신랑이랑 삼계탕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지금은 스벅에서 아아 마시는중요 오늘따라 걷기도싫어서 이제 겨우 7천보 저녁에 늦게 한바퀴 돌다가 들어와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크러쉬
크러쉬 병맥주 마시는데 뚜껑에 하트가 똬악
담율로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오후8시쯤 저녁 식후 혈당 측정함 아침 식사하고 점심도 일반 식사를 하였고 간식으로 과일과 믹스커피를 시원하게 한 잔 마셨다. 저녁은 오늘 많이 먹어서 간단하게 7시10분쯤 우유를 한 잔 마시는 거로 대신햇다. 비교적 수치가 안정적인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최민준엄마
오후커피
부모님 뵈러가는길에 커피한잔 마셔요 아샷추 처음 마시는데 맛있어요
들꽃7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0712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체크 하 .. 어제 밤에 운동도 하고와서 땀 쭉뺴고 샤워하고나서 맥주의 유혹에 벗어나질 못했다....타이거 레몬 맥주? 한번 마셔본뒤 술 잘 못마시는 내가... 밤에 술을 마시다니 ㅠㅠ 조심해야겠다..
알로하영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물 한잔합시다
여러분 물 한잔 합시다 스트레칭으로 간단한 운동을 하고 마시는 물은 참 꿀맛이네요 오늘도 물 한 잔으로 아침을 잘 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스위티자몽
스위 티 자몽 음료수 인데 여러 가지 맛중 에서 이 맛이 제일 맛있네요. 즐겨 마시는음료중 하나네요. 시원 하게 마시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3시 공연보러 갈거라 아아 마셨어요
점심 먹고 나면 졸음이 쏟아져서 공연 보러 갈거라 아아 만들어 마셨어요. 평소에 카페인에 예민해 거의 안 마시는데 카페인효과가 좋을까요? 밤에 잠 안 오면 어떡하죠?
러브복동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일 하러오면 집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히히 😍 오늘은 오트밀 초코로 담백한 느낌으로 냠냠해용 ^^ 넘나 맛난 쉐이크에용 ~
자스민꽃
멀티비타민
식후에 먹었어요
보통아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모닝커피
오늘도 뜨아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셨어요. 아침에 커피 마시는 여유가 너무 좋네요. 모닝 커피를 마셔야 하루 시작이 가뿐 하네요
로블ㅎ
보이차
항상 하루의 마무리는 보이차로 마무리 해주고 있어요. 습관 처럼 마시게 되네요 십년 넘게 꾸준히 마시는 차 중 하나예요
로블ㅎ
커피와 도넛
어제 오후 산책길에서 사온 도넛을 커피와 함께 아이의 간식으로 챙겨 주네요 저도 향긋한 에티오피아 커피를 마시는 여유를 가져 봅니다
핑크한울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저녁은 물만
저녁은 오후산책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는 거랍니다. 점심을 4시 때 만들어 먹기 시작해서 5시 때 다 먹었으니 뭐 거의 점저에 가깝게 먹었으니 저녁이라고 더 먹을 수는 없었어요. 그나마 점심 먹고 배부르다고 산책 한 50분 정도 했네요. 너무 작게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씻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쉬고 있으니 조금 출출한 게 알맞게 한 것 같아요. 이때 아무것도 안 먹고 자야히는데... 😅😆 오늘은 15000보정도 걸었네요. 라떼가 오후산책은 많이 걷지않고 1시간채 안 돼서 들어 가자고 하네요. 잠깐 한두 방울씩 내리는 거 빼고는 그렇게 비가 오지 않아서 라떼랑 괜찮게 산책한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 저당두유 초코볼
오늘 저녁으로 먹은것들 이에요:-) 구운계란 2개에 참외 3조각, 복숭아 2조각 오늘 단게 땡겨 미치겠어서 저당두유 가지고 식단차렸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당이 2g도 안된답니다:-) 혈당스파이크 조심해야하는데 이건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설탕을 쓰지않았는데도 달달해서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져요ㅋㅋ 저당두유만 마시기엔 배고파서 저당초코볼 몇개 띄웠어요. 오트밀이 마침 떨어져서 시리얼 느낌으로 먹었습니다ㅋㅋ 이젠 에리스리톨이나 스테비아같은 설탕 대체제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놓는게 습관이 됐네요.
58로가즈아
당요관리 한끼는 단백질+샐러드+차
당뇨는 삭단 구성 멀고도 먹는 습관도 즁요해서 하루 한끼는 던백질+채소가 충분히 들어간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먹는 순서가 샐러드-> 육류-> 탄수화물 순서면 좋은데요 밥이랑 반찬을 같이 먹을짼 진짜 순서대로 먹는게 힘들어서 한끼는 샐러드랑 차로 먹고 마시고 합니다 샐러드는 탄수화뮬을 거의 빼고 먹고 차는 돼지감자 여쥬 뽕잎차로 돌아가며 마시는데 깔끔하고 좋아요
씽씽걸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