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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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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낮은 스트레스, 충분한 수면, 고품질 음식 당장 샐러드 가격만봐도 알겠음  돈없을수록 고탄수로 먹게됨 도시락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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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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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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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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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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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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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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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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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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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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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아직 22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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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그외 개인적인 만족도 GS25>>>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 CU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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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할인해서 한박스 샀는데   제거 작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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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라떼랑 산책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와서 삼청동에서 북촌 가는길에 강아지 조형물 전시한 곳이 있길래 같이 찍어줬어요.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관심은 없었는데 같이 찍히니까 예쁘죠. 우리 라떼랑 11시 8분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어머니한테 내도시락까지 보내고 라떼랑 맘먹고 산책할려고 조금 늦게 나와서 성대에 있는 경하공원으로 갔어요. 성대 북문쪽으로 올라가면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거든요. 오르막도 높고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모처럼 운동한다 생각하고 올라가면 괜찮답니다. 사실 더워서 조끼는 벗을 정도로 정오에는 살짝 덥더라구요. 삼청공원가니 12:11으로 한 시간 정도 걸었네요. 삼청공원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햇살에 눈 못 뜰 정도로 햇살은 좋았답니다. 공원 정문에서는 삼청로 갔고 매번 사진 찍어주는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겨울이라고 남녀 조형물에 목도리를 해줬더라고요😄 귀여웠어요.☺️ 우리 라때까지 다 귀엽죠?🤩 그리고 정독도서관을 지나가는데 강아지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강아지들이랑 같이 찍어줬네요. ㅋㅋ 그리고 처음 사진은 마치 얘들이 우리 라떼를 보는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아무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누나를 쳐다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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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  오늘 메인은 생선까스 ~~~라고해요🤣🤣🤣 튀긴거라 이거 먹고는 나가서걷기 특히나 필수인듯해요  암튼 맛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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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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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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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점심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 편하게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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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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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1.20 오운완

한주 시작 오늘도 내몸을 시키는대로 루틴으로 땀빼고 돌밥 도시락 청소 출근준비 해요 아번주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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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1.20 오운완

1.16 홈트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 특강이 10일 연속이라 학원 셔틀 돌탑. 도시락 싸고 출근준비 오늘도 땀 제대로 빼고 💦 😂  추운데 덥네요 목을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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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1.16 홈트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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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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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1.13홈트

방학 시작! 아침 일찍 홈트하고  학원셔틀 간단히 장보고 도시락.간식 준비 출근 준비해요~~ ㅎㅎ 오후 출근이라 가능한일 ㅋㅋ 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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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홈트

오늘점심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반찬이  솔직히 부실하네요 그래도 감사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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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심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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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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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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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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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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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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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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