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귀여운 라떼가 친구들을 보고 있나요? ㅎㅎ 너무 귀엽네요 ㅎ 라떼와 함께라 즐거운 산책길이네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와서 삼청동에서 북촌 가는길에 강아지 조형물 전시한 곳이 있길래 같이 찍어줬어요.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관심은 없었는데 같이 찍히니까 예쁘죠.
우리 라떼랑 11시 8분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어머니한테 내도시락까지 보내고 라떼랑 맘먹고 산책할려고 조금 늦게 나와서 성대에 있는 경하공원으로 갔어요.
성대 북문쪽으로 올라가면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거든요. 오르막도 높고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모처럼 운동한다 생각하고 올라가면 괜찮답니다. 사실 더워서 조끼는 벗을 정도로 정오에는 살짝 덥더라구요. 삼청공원가니 12:11으로 한 시간 정도 걸었네요.
삼청공원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햇살에 눈 못 뜰 정도로 햇살은 좋았답니다.
공원 정문에서는 삼청로 갔고 매번 사진 찍어주는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겨울이라고 남녀 조형물에 목도리를 해줬더라고요😄 귀여웠어요.☺️ 우리 라때까지 다 귀엽죠?🤩
그리고 정독도서관을 지나가는데 강아지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강아지들이랑 같이 찍어줬네요. ㅋㅋ
그리고 처음 사진은 마치 얘들이 우리 라떼를 보는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아무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누나를 쳐다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