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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포식 돼지양념구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기록 / 8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도시락 - 저녁: 파스타,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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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루땡땡

혈당기록 / 8기 / 2회차   

혈당일기 3일차

날짜:2024.07.26 소나기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늘 점심도 집밥 도시락 챙겨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 블루베리도 먹었어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는 참았어요(쓰담쓰담)         결과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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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3일차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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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2시간지난 오후1시쯤 측정내용 : 11시30분쯤 식사로 샐러디로 도시락한개로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하며 잠시 걷고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 2시간 지난쯤 재보니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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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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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2일차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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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주전자

8회차 3일 인증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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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차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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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바쁜 아침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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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부페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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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폭염이라, 그냥 사먹기 번거로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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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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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풀무원의 개인맞춤형 식생활 관리 브랜드인 디자인밀 제품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당 수치가 높아져서 식단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맞춤형 식단이 있어 편리한 것 같아요.  디자인밀몰에서 주문 가능하고, 해당 몰에서는 다양한 칼로리조절식과 건강도시락 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한 상품도 함께 주문 가능해요. 배달가방을 열어보니 2끼니 당뇨식단이 들어있었어요. 고소두부면잡채세트는 4가지 구성으로 들어있네요. 빈 용기는 회수하지 않으니 먹고나서 씻은 후 분리수거하면 됩니다. 풀무원디자인밀은 한 끼를 먹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영양가득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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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금요일 아침공복 측정 78 혈당챌린지를 하고 난 후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  다음날 혈당값이 달라진다는 걸 확실히 알게되었다 좀 더 조심하게 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거 같아 좋은 챌린지란 생각이든다ㅎ 어제는 도시락을 먹고 5시반쯤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고 복숭아를 2개 먹었다 그 이후 물 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군것질도 안했고 그래서인지 확실히 혈당값이 좋다 밀가루만 안 먹어도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여서 좋아하는 빵 먹는 것도 주저하게 된다 나이들수록 건강 챙겨야 하니 어쩔수없지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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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v

혈당일기 7기 5일차

점심은 코다리찜^^

도시락 도착했어요 🤭🤭 오늘은 좀 일찍 먹을수 있을듯요 오전 워낙 한가해서 ~ 오늘 코다리찜 이라고하네요~ㅎㅎ 허허 도시락메뉴로 갠찬은가..싶은데 비쥬얼은 괜찮더라구요 💕 쨋든 남이해준밥 좋아하는 제겐 ㅋㅋ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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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코다리찜^^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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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3달 30키로 빼고 2년째 유지중이라는 사람.jpg

일단 다이어트 하게 된 계기가 180/97키로 씹돼지 간수치가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간수치약 먹고 살았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 결심하게 됨 ㅆ돼지라서 무릎에 무리가지 않는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내가 여름방학이고 다이어트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어서 8월~9월 평균 약 25000걸음 걸었다 물론 주말에는 쉬고 그 사이에 일본여행 다녀와서 평균좀 떨어졌지만 하루 최대 많이 걸었을때는 5만걸음도 종종 걸었다 맨날 같은 코스만 걸으면 심심하기 때문에 새로운곳 걸어야 재밌다 서울로 치면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걷기, 잠실에서 종로까지 걷기 일부러 늦은시간 번화가 가서 날씬한 사람들 보고 자극받고 그랬다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코스만들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식단은 위에 보이는것처럼 다이어트 도시락,다이어트 소세지이렇게 한끼만 먹었다 그렇게 먹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너무 비싸서 직접 해먹었음 저렇게 먹으니 살 쭉쭉 빠지더라 그리고 굽네치킨은 살 안찌더라 매주 굽네치킨 사먹었음  그리고 중간중간 스시뷔페 가서 폭식한번씩 했음 그렇게 안하면 못버티겠더라 그러고 85키로때 헬스장 다녔다 살좀 빠져서 효율적으로 유산소운동은 런닝머신 5분 걷고 5분 뛰고 이런식으로 했음 일단 살이 쭉쭉 빠지니깐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치를 달성했을때의 성취감이 장난아님 그게 다이어트의 원동력이 되었다  살이 빠질때마다 시국클로,탑텐 이런 의류매장가서 청바지 입을때의 그 쾌감이 장난아니다 사람들은 뭐 다이어트는 무조건 장기전으로 봐야한다 살 천천히 빼야 요요가 안온다 몸에 탄력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단기전이다 요요는 천천히 빼나 빨리 빼나 쳐먹으면 무조건 온다 다이어트 할때 제일 중요한게 성취감이다 그 성취감이 없으면 다이어트할 의욕이 안생기고 무조건 실패한다 일단 살빼고 유지해보면 살빼는게 유지보다 훨씬 어렵단걸 느낀다 유지가 훨씬 쉽다 그냥 많이 쳐먹으면 담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유지가 된다 지금 2년째 유지중인데 기본습관은 여름빼고는 지하철이나 건물 에스컬레이터 이용안한다 건물도 5층이상 갈때만 엘리베이터 이용하고 그 밑으로는 무조건 계단 이용한다 물론 내려갈때는 엘리베이터 이용함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살은 무조건 단기전이다 ㅡㅡㅡㅡ 180 97 -30 180 67 키몸빼 113 키몸빼 113정도는 어려운 구간은 아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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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3달 30키로 빼고 2년째 유지중이라는 사람.jpg

혈당기록챌린지 7기6일차

2024년7월17일 체크시간-점심식사전.식후2시간후. 수치-107 음식-도시락.호두과자2개 오늘새벽에 2시간정도 잔것 같아요. 컨디션이 최악입니다. 다행히 혈당수치가 높지는 않은데 몸은 처지고 힘들어요.회사에서 근무하는것이 진짜 힘들어서 빨리 퇴근 후 집에가서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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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이

혈당기록챌린지 7기6일차

제로탄산 마셔요^^

점심은 다이어트도시락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사진은어뒤...?😂😂 암튼 먹고 출근해야해서 요걸루 입가심해봅니다^^♡ 제로탄산인데 가끔 마심 좋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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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제로탄산 마셔요^^

다이어트볶음밥 한우물 치즈닭갈비 주먹밥

제품명: 한우물 치즈닭갈비 구운 주먹밥 칼로리:190kcal 단백질:6g 당류:4g 추천이유: 우선 간편하면서 맛있어요. 적당한 양으로 한끼식사로 제격이에요. 칼로리가 높지 않아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해요. 약간 매콤한 맛에 치즈항이 어우러져 닭고기 씹늘 맛이 좋아요. 휴대하기도 좋아요. 도시락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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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볶음밥 한우물 치즈닭갈비 주먹밥

맛점들 하세요

전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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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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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 15일 월요일 아침공복 96 주말이라 어제 점심 때 짜파게티를 먹고 저녁은 순대국을 먹었기에 좀 걱정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아주 높지는 않게 나왔다 많이 안 먹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지난주는 유달리 면요리 외식을 많이 했는데 이번주는 도시락 싸서 조절 해야겠다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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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2일차

초복 할인 행사 들어가요~ 할인 정보 모음

오늘이 초복이네요! 편의점 할인행사도 있고 컬리도 행사를 하니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듯하네요~     편의점 이마트24는 15일부터 8월14일까지 복날 상품 40종을 사면 추첨을 통해 매일 약 80명씩 총 2400명에게 네네치킨 시그니처 신메뉴 '스노윙맥스 쿠폰 3종'(한마리쿠폰·반마리쿠폰·5000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준다. 쿠폰은 15일부터 네네치킨 앱에서 스노윙맥스 주문 시 쓸 수 있다. 행사 대상 상품은 반반닭강정과 닭가슴살, 수박도시락, 동치미열무국수 등이다. 대상 상품을 사면서 이마트24 통합바코드를 스캔해 경품이벤트에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행사 기간 1인 최대 2번까지 당첨 가능하다. 편의점 GS25는 고객 수요를 겨냥해 삼복 기간(초복·중복·말복) 기간 치킨25 상품을 연중 최대 할인한다. 삼복 당일인 15일과 25일, 8월14일에는 우리동네GS 앱에서 배달과 픽업 주문 시 '쏜살윙스틱' 상품을 반값에 판다 한 마리 치킨 콘셉트 뉴쏜살치킨 2종과 쏜살닭강정은 배달 및 픽업 주문 시 5000원을 할인해준다. 초복 당일인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오프라인 방문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쏜살윙스틱, 뉴쏜살치킨 2종, 쏜살닭강정, 더큰반마리, 버팔로윙스틱 등을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컬리는 26일까지 복날 삼계탕과 연포탕, 장어구이 등 300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원기회복대전' 기획전을 연다. 삼계탕 필수 재료인 생닭과 육수팩, 수삼 등을 할인 판매하며, 3대가 이어온 토종닭 요리 전문점 평양옥의 토종닭 백숙 삼계탕을 20% 저렴하게 판다. 만원의 보양 카테고리도 마련했다. 찹쌀과 인삼, 마늘, 대추를 채운 '속을 채운 삼계' 상품은 7000원대다. 보양간편식으로 '조선호텔' 갈비탕과 한우 나주식 곰탕,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을 최대 10% 할인한다. 완도 전복은 대 사이즈 3마리를 9000원 안 되는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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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년 7월 12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8시 13분 내용 : 요새 공복시 혈당이 높아 먹는 거에 부담을 느낀다. 어제 저녁은 밥에 도시락용 김에 반 공기 정도 먹었다. 공복 잘 지키고 오늘 아침 공복 혈당 검사 결과 108mg/dl 나와서 여전히 불안하다. 운동을 좀 해야 하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미루고 있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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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7기 6일차

수박

주말 수박 도시락 사간다기에 결국 큰 수박 사왔어요. 애플 수박 살짝 물어보니 싫다네요. ㅋㅋㅋ 너무 무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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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수박

점심 먹으러가요~

아고 ㅋㅋㅋㅋ배고프네욤 저두 이제 1시부터 점심시간이니 점심무야죠~ 오늘두 도시락 배달받아 먹어용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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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가요~

혈당일기7기 4일차

혈당일기7기 4일차 측정시간: 아점을 간단히 먹은 후 오후1시쯤 식사: 아점으로 샐러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양상추, 닭가슴살, 달걀, 아몬드 등을 먹고 저당 소스로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못하고 걷기조금 한뒤 두시간 지난 후 재보았고 적정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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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4일차

점심은 건강하게 😄

전 점심 먹었어용 ㅎㅎㅎ 오늘 도시락은 야채가 많아서 뭔가 건강한 느낌이지요? 고기랑 야채는 다 먹고, 밥만 남겼어요...흰밥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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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건강하게 😄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추천해드려요!

  제품명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칼로리 : 320kcal ( 200g ) 단백질 : 12g  당류 : 2g 조리법 : 프라이팬 중불로 볶거나, 전자레인지 약 3분 30초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때부터 도시락도 많이 먹어보고 볶음밥도 많이 먹어봤어요.        음식은 무조건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은 저한테 너무 싱거워요.        간혹 짠 볶음밥도 있긴합니다.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은 간도 적당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기에 넣어 3분 30초만 돌려 그대로 들고           출근 또는 외출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한꺼번에 볶아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번거롭지 않아요.        도시락 종류보다 볶음밥 종류가 훨씬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마른김 정도만 추가해서 먹음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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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추천해드려요!

집에서 도시락 싸와서 먹어요

점심에 나가서 먹는게 지겹기도하고 비용절감도 되고 오늘은 갈치조림 싸와서 밥 먹었어요 뼈바르는게 귀찮긴해도 맛있었네요^^ 저녁엔 또 뭐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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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도시락 싸와서 먹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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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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