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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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마음챙김 명상음악 듣기
초저녁부터 자버린탓에ㅠㅠ 이제 잠이안온다. 명상음악 들으면서 조용한 밤을 보내본다.
냥식집사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NettyS2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마음챙김 5일차 인증
마음챙김 5일차 인증입니다 음악 들으면서 인증하니까 좋아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저스트영
전복간장+김장김치 김밥
저의 엄마가 항상 겨울이면 이렇게 해주셨는데 치킨먹고 , 탄수화물이 아쉬운 남편의 주문이네요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간장에 참기름 넣고 밥에 솔솔 뿌리고 ㅎㅎ 김장김치 송송 썰어서 넣기만 하면끝. 이건 ㅋㅋ 왠지 야채김밥보다 저녁에 먹으니꿀맛이죠 김은 김밥김이 아니고, 무안 돌김 이요
뽀봉
마음챙김 5일차 ~♡
안개낀 아침을 걸으며 음악듣고 인증했어요.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딸기와의행복
마음챙김 5일차
인증하고 확인했어요
마음그릇
애처로운 능소화
이제 다 지고 몇송이가 안남았네요 큰 기쁨이던 능소화... 내년에 다시 만나겠쥬? 오늘 운좋게 만났네요 ㅎ
우리화이팅
두부김치
삼겹살과 김치 볶고... 두부 데워서 두부김치 했어요.
불곡산
돼지고기김치찌개🥗3일차~저녁식사 하세요
heracchang
마음챙김
마음챙김 챌린지 시작합니다 5일차 🌸
담율로
다이어트하는데 이런 스무디먹음 안되죠?
오늘 지인과 미팅이 있어 함께 만나 맛있는 빵이랑 망고 스무디를 먹었네요. 다이어트중요하지만 일단 배더 고프고 목도타고 해서 먹고 마셨네요. 다이어트엔 독이네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최화정씨 말만 믿고 먹고 왔네요.
로니엄마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마음챙김. 명상 음악 듣기
간만에 자유시간이라 마음챙김 합니다 명상음악 들으니 좋네요 여유로운 주말 오후시간이 너무 좋아요 무덥기는 하지만 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귀 세트 요리
간만에 고향 친구들 만나 점심 먹었어요. 아귀튀김, 아귀탕, 아귀불고기가 세트로 나왔는데 다 맛있었어요.
roh69
김자볶음
카레가루 넣어서 좀 노랗습니다
수수깡7
마음챙김 5일차
오늘도 산책할때 힐링음악듣기로 마음챙김 5일차 인증했어요 . 행복한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모임하러 세종시 가는중
두달에 한번씩 회사같이 다녔던 친구들 만나러가는길~ 저번에 제가 사는곳와서 이번엔 세종시사는 친구네로 순회공연가요 ㅋㅋ
포메다둥이네
마음챙김 5일차(오늘 카페에서 한잔 어때요)
마음 챙김 5일차 오늘 카페에서 한잔 어때요 * 맑고 경쾌한 리듬이 흐르다 묵직하면서 담담한 리듬이 마음을 편하게 하네요
미주장
7/13(토)마음챙김챌 36기 5일
마음챙김챌 5일차 챙겼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요~~
냥식집사
나혼산 보셔야죠? 그전까지 마음챙김
드됴 자유시간 ㅎㅎㅎ 나혼산 봐야죠 ㅎㅎ 그전까지 마음챙김 해봅니다 이 시간이 제일 좋아요
우리화이팅
마음챙김 4일차
인증하고 확인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오뚜기 김치볶음밥 칼로리: 200g 당 335 칼로리 단백질: 6 g 당류: 11g 추천하는 이유: 오뚜기 김치볶음밥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김치를 사용했습니다 국내산 김치를 듬뿍 넣어서 비법 양념으로 칼칼하게 매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성분을 사용하고 맛까지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얼마 안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게 후라이팬에 볶아주거나 렌지를 사용하여 편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입맛에 맞게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해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마음챙김합니당😎
마음챙김했어요 ㅎㅎ 기분 좋게 마음챙긴하루네요 오늘도 마무리는 마음챙김으로😍
구룸구룸
고구마순 김치
오늘 언니네 가서 고구만순 껍질 벗겨 데쳐서 고구마순,김치 담았어요. 물론 언니가 다 해주긴 했지만요. 그리고 고등어나 갈치조림 할때 함께 넣으라고 엄청난 양의 데친 고구마순 까지 챙겨주네요. 이 많은 걸 언제 다 먹어야 할지~~~ㅎ 며칠간 반찬 걱정 하지 않게 생겼네요.
은유랑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7.12 어제 산책나갔다가~~ 친구들 만나 늦게까지 놀고 중국음식 먹고 아침에정크푸드로 챙겨먹고;; 몸이 너무 부어올라 비와도 엄청 걸음. 그나마 땀 흘려서 이 정도. 난 중국음식 안맞는데 왜 입은 자꾸 땡기냐구. 중국음식은 언제나 틀리다.
이워닌
엄마기다리면서^^
학교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넘 더워서 빵꾸똥꾸 들어가 있어가 있었나봐요 유리문으로 보니까 뒷모습 보이던데 뭐하니 했더니 그림 그리고 있었네요 ^^
seabuck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 ✅칼로리 : 365 칼로리(250g) ✅단백질 : 18g ✅당류 : 2g ✅추천 이유 : 아무리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해도 맛이 없으면 오래 못하게 되더라고요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은 잘익은 국내산 김치로 매콤하고 감칠맛나게 맛을 내고 닭가슴살도 제법 들어 있고 곤약쌀을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도 조금 더 신경쓴 볶음밥이에요 또한 냉동실에 두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250g으로 양도 넉넉해서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에 비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agnes0117
늦은 소통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잠충이가 새벽부터 일어나 부산하게 움직였어요 어르신들 복날 무더운 여름 잘 이기시라고 삼계탕 드리는 봉사가 있어서 참여하고 전 직장 근처여서 옛 직장 동료들하고 사랑하는 아이들 보고 행복의 시간을 보냈어요 예전 직장동료 언니를 만나서 스벅을 갔는데 정신이 없어서 커피 인증샷을 잊어 버렸네요 ㅎㅎ 한참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어요 이제 늦은 소통 시작합니다
핑크한울이
7/12(금)마음챙김챌 36기 4일
힐링 명상음악 들으며 집안일하기!! 4일차도 즐겁게 인증해요~~
냥식집사
마음챙김 4일차~♡
아침에 걷기하면서 마음챙김도 함께 챙겼어요. 좋은음악과 함께 힐링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성경김 도착
이 기사를 접하고 벌써 네번째 성경김 주문 기업 마인드 너무 멋지고 김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바로 하트가 눈에 들어오네요.. 성경식품의 주력 상품인 '성경김' 포장지에는 한반도와 울릉도, 독도, 제주도가 모두 표기된 지도가 그려졌다. 심지어 하트로 귀엽게 표기돼 눈길을 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