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충이가 새벽부터 일어나 부산하게
움직였어요
어르신들 복날 무더운 여름 잘 이기시라고
삼계탕 드리는 봉사가 있어서 참여하고
전 직장 근처여서 옛 직장 동료들하고 사랑하는 아이들 보고 행복의 시간을 보냈어요
예전 직장동료 언니를 만나서 스벅을 갔는데
정신이 없어서 커피 인증샷을 잊어 버렸네요
ㅎㅎ 한참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어요
이제 늦은 소통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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