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나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마음챙김 33기 6일차 인증
일어나기전 누워서 힐링음악 좋아요
마음그릇
6월4일 혈당일기 4기 9일차
날짜 : 24.6.4.6.38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3일 저녁5시40분이 저녁8시45분에 와이프와 함께 불고기 단백질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난 이후 10시 넘어서 잠이 들었다. 8시간째 공복후 측정한 결과이다. 그리고 쉬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잠들었다. 어제 하루만 1만90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그리고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10km자전거를 탔더니 114까지 내려갔다. 갈수록 조금씩 내려 가고 있다. 걸으면서 성경책도 읽고 계시록 8:5~7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88까지 내려갔다. 이제 가능성이 생겼다. 당뇨에서 벗어날수 있는 가능성 말이다.
서경용
마음챙김
마음챙김 7일차 인증했습니다.
루시안
마음챙김
오늘도 마음챙김 하면서 즐건시간 갖았네요
파인호랭이
마음챙김
본의아니게 8일차 이어가기 하네요 ㅎㅎ 잠이안와서 미리미리 합니다
담율로
처음 개봉 김장 김치
작년 10월에 담근 김장김치 김냉에서 잘 잠들어 있다 이제아 개봉합니다 완전 맛있어서 맨밥과 이걸로 저녁 먹었어요
파인더홀
마음챙김노래
노래듣기
태또르
마음챙김했어요😄
요즘 자꾸 잊게되는데 ㅎㅎ 오늘은 월요일이라 다시 용기내어 실시해보았어요🎶
구룸구룸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음챙김 챌린지 33기 완주
오늘 마음챙김 챌린지 33기 누적 7일 인증하고 마쳤습니다. 이 챌린지 덕분에 하루에 음악 듣는 시간 생겼습니다. 차 한잔 하면서. 하루 2개 곡을 한곡당 1분 이상 들어야 합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마음챙김 완주 했어요~
하늘과 이쁜꼿들 마음챙김 하기 좋죠
뽀봉
마음챙김 7일차 완주했어요~♡
오늘로 마음챙김 7일차 완주하고 인증해요. 아침걷기하며 좋은음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마음챙김 7일차 인증 끝
마음챙김 끝이 났네요 7일차 인증하고 보냈습니다
주안맘0413
밥없는 계란김밥
주말에 너무 먹어서 평일 혼밥일 때는 가볍게 밥없이 계란 지단으로 있는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 말았어요.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이번주 김호중 식단
나보다 잘먹네 ㅋ
야고
마음챙김 음악
마음챙김 음악 들었어요
주안맘0413
마음챙김
마음챙김 오늘도 음악 명상 합니다
애플짱
평화로운 마음챙김
평화로운 나만의 시간! 마음 챙김 합니다~~
우리화이팅
6/3(월)마음챙김 33기 7일차
마음챙김 7일차 완주 끝!!!
냥식집사
6월3일 혈당일기 4기 8일차 인증
날짜 : 24.6.3.6.38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2일 저녁5시40분이 저녁8시45분에 와이프와 함께 오리 고기 단백질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난 이후 자정 넘어서 잠이 들었다. 8시간째 공복후 측정한 결과이다. 그리고 쉬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잠들었다. 어제 하루만 1만80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그리고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1만보를 걸었더니 115까지 내려갔다. 갈수록 조금씩 내려 가고 있다. 걸으면서 성경책도 읽고 계시록 8:5~7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점심식사후 자전거 주행 10km와 걷기 6천보 걷기후 4시간 혈당 측정 103까지 내려감
서경용
마음챙김 33기 5일차
마음챙김 33기 5일차 인증합니다
마음그릇
마음챙김
오늘도 마음챙김 하면서 힐링시간도 갖네요
파인호랭이
마음 챙김
마음 챙김 인증 했어요
핑크한울이
후식은 김치비빔국수
닭다리살로 배채우고 후식은 새콤매콤달콤 김치비빔국수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줘야죠.ㅋ
쨋든럽
마음챙김챌린지
일요일도 마음챙김 제대로 했네요
뽀봉
김밥 + 유부초밥 🍙
오늘 저녁은 김밥.. 그림의 떡 하나 (왕뚜껑) 한개만 월요일부터는 밀가루 사절 ㅋㅋ 유혹이 계속 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야죠 ㅎㅎ
뽀봉
마음챙김 33기 4일차 인증
4일차 댓글에 인증했어요
마음그릇
김희선 아직도 너무 예쁘네요
러닝머신 하면서 드라마재방 보고 있어요. 우리, 집 이라는 드라만데 미스테리물인 것 같아요. 올 해 몇 살인데 아직도 미모가 변함이 없네요
러브복동
튀김 순위
저도 오징어 고구마 좋아해요
수수깡7
룰렛돌리기
오늘도 끝까지 돌렸어요~ 내일 또 만나요^^
당근쥬스쪼아
6월2일 일요일 혈기챌 4일차
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식후 운동까지 다 했는데 앞동 동생이 만나자고 해서 커비숍에서 아아랑 약간 디저트를 먹었더니 당이 살짝 높게나옴. 오늘도 잡곡밥에 두부조림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소고기무국 먹고 운동하고 왔다. 저녁에는 식사후 밖으로 산책나갈 예정이다. 즐거운 일요일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