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나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김밥~
어제 저녁에 해둔 김밥 아침인 간단하네요~
뽀봉
운동 후 가지 튀김,
운동 마치고 단백질 쉐이크와 가지튀김 만들어 먹었어요, 밥이랑 먹어야 해서 몇개 먹고 냉장고...^^
치노카푸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도시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김밥죠.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데일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고소한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ㅎㅎ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크림치즈 호두 김밥에 밥을 곤약밥으로 변경하고,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건강과 맛을 챙겼어요! * 재료 그릭데이 시그니처 약50g~100g, 김밥용 김, 당근, 오이, 우엉, 단무지, 곤약밥, 생호두 * 레시피 1)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당근은 기름 살짝 둘러 팬에 볶기 2) 시중에 판매하는 우엉과 단무지는 물기를 빼서 준비하기 3) 김에 곤약밥을 깔고, 준비한 당근과 오이, 우엉, 단무지를 차곡하게 쌓은 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와 호두를 올리기 단, 호두강정이나 호두 분태를 넣어도 되지만 큼직한 생호두를 넣으면 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4)김의 끝에 물을 살짝 묻혀 힘껏 말아 완성하기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아81
작약과 모란의 열매
작약과 모란의 꽃이 비슷해 헷갈리는데 올봄 작약꽃은 많이 봤지만 모란꽃은 못 보고 지나갔어요. 근데 이번에 주택가를 걷다가 모란를 만나 꽃은 늦었지만 열매를 봤어요. 작약과 모란 열매라도 같이 비교해 봅니다. 모란 열매 작약 열매
roh69
수국
시골집 가는 길가에 이쁜 카페 여기는 요즘 수국이 너무 이쁘게 만발했습니다. 보여드리고 싶어 많이 찍었는데 사진이 많이 흔들려 아쉽네요. 이제 내년에 이쁜 수국 만나겠지요.
루시안
야채김밥과 계란국
야채김밥엔 역시 계란국이죠~ 오늘 밭에서 따온 오이와 아삭이 고추 두부김치 +양념게장
뽀봉
오이가 34cm
부모님댁 오이가 34cm (슈퍼오이인가요 ㅋㅋㅋ ) 올해 처음 만나는 양배추와, 노각 (노각 좋아하시나요 ? )
뽀봉
6월20일 혈당일기 5기 챌린지 11일차 인증
날짜 : 24.6.20일 오전8시, 정오12시 30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19일 오후8시45분에 식사하고 자정 좀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2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26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겔1장~겔6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3~5절까지 외우며 계6장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두번째 재었을때는 오전에 1만3천보를 걷고난후 재보니 73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2024년 만나이 정리
83년생 차트 입성을 축하 드리오
야고
운전하며 마음챙김
운전하면서 듣는 명상 음악 이거 뭐지요? 샤르르르 오르골 소리에 옛날 생각도 나네요 철 없이 뭐든 신나던 시절엔 작은것에도 즐거웠는데 나이가 드니 웃음도 줄어요 오후엔 더더 많이 웃고 애들에게도 사랑 듬뿍 줘야지요~ ㅋㅋ 말은 이런데..실상은 ㅋㅋ
우리화이팅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후루룩
김치만 있으면 김볶은 껌이지요 ㅎ 계란 후라이 올려서 먹음 너무 맛있지요
우리화이팅
굿모닝 못하고 굿 에프터 눈~
굿 에프터눈~ 아침운동하고 친구들 일찍 만나 밥 먹고 있네요 자유시간~ 자유부인~ 요새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니 너무 졸립네요 ㅋ 뜨거운 햇볕에 있다가 에어컨 빵빵한 음식점에 있으니 천국입니다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롯데리아 고추튀김
뭔가 많은 왜곡이 있는 튀김이네
야고
후무스 낫또 김밥
병아리콩 갈아서 만든 후무스로 김밥 도전~~ 오잉??맛나네요 ABC쥬스 아닌 BTC쥬스 사과대신 토마토~
아쟈아쟈
김치
저녁으로 바지락칼국수 맛집에 갔는데 칼국수도 맛있었지만 김치가 더 맛있더라구요 원래 김치 잘 안먹는데 많이 먹었네요
워니s
오늘 아들이랑 점심 먹었어요
휴가나온 아들이랑 일주일만에 점심 한끼를 밖에서 만나서 스파게티 사먹었네요 간만에 먹으니 넘 맛있었네요 저의 메뉴고요 요건 아들이 먹은 메뉴에요 접시에 덜어서 맛봤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김포-운전중 시비붙었는데 트렁크에서 갑자기
1.김포에서 운전중 시비 붙음 2.상대가 칼들고 덤빔 3.테슬라 문 열줄 몰라서 미수
야고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만보~♡
아침걷기하고 저녁까지 조금씩 생활걸음도 합쳐 만보 달성했어요~ 모두모두 소통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낼 만나요~^^
딸기와의행복
여유난김에 운동했어요
운동하고나니 근육이 뻐근하네요 ㅎㅎ 초보자용이라고하더니 쉽지는않더군요 매일해봐야겠어요
쿠보
이런 남편만나면 정말 나날이 행복할 것 같아요
마음이 넘 따뜻하지않나요❤️❤️ 아내를 너무 생각해주잖아요.. 근데 또 새우가게아저씨한테 예의도 지키고.. 그냥 100점이네요 남푠감 ㅠㅠㅠ
구룸구룸
오이김치
김치 안 먹는 중딩이 오이는 좋아하니 이렇게라도 먹으라고 만들었어요 오이 2개 반... 반개는 제 뱃속으로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6월19일 혈당 일기 5기 10일차 인증
날짜 : 24.6.19일 오전6시, 오전10시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18일 오후8시45분에 식사하고 자정 좀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2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18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애1장~애5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2~4절까지 외우며 계6장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두번째 재었을때는 오전에 7천보를 걷고난후 재보니 87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검찰,김호중 음주운전 무혐의
경찰들도 힘없는 사람들은 죽어라 조사해서 송치하고 검사들은 기소하고 쿵짝이맞는데, 돈많고 힘있으니 무혐의네 어이가없네요 음주 뺑소니에 음주 빠지고 다친사람 없고 합의도 보고 차량 접촉사고 도주 뭐 이런건가 바로 가수 복귀네
야고
아이스커피
동친 만나 아이스커피 마셔요 아침부터 덥긴 덥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묵은지김밥
오늘도 남은 갑오징어에 묵은지 들기름에 묻혀 버무려서 묵은지김밥 만들었어요. 이제 부엌에서의 해방입니다.
루시안
푸틴 북한 방북2.마중 나오는 김정은
정은이 지니어트 해야겠네
야고
김우빈도 별수 있나
여친 쇼핑 하는거 기다리는중 그나저나 신민아도 요즘 유행 한다는 ringer tee 입었넹 김우빈 신민아는 10년째 연애중
야고
GS 골라먹는 삼각김밥
GS에서 삼각김밥 샀어요ㅋ 골라서 먹으라고 해야지용^^ 한번씩 출출하면 gs도 cu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종류가 참 많아요 전 편의점 샌드위치나 빵이나 음료도 좋아해요 아이들것도 하나씩 사놓으면 학원 가기전에 먹더라구용 오후엔 CU로 출동 할려구용!
우리화이팅
오늘도 어김없이 비즈폼 복권
오늘도 어김없이 꽝! 그래도 한번씩 아주아주 가끔은 걸리니까 그 맛에 하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마음챙김
음악이 기분을 좌지우지하네요 ㅎ 나만의 시간! 이시간이 제일 좋아용 부지런히 걸어봅니다 ㅎ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