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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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점심에 먹은 볶음밥이랑 탕수육 이랑 제육 덮밥 이예요~ 여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주는게 특색 이예요~ 작은노포 식당인데 옛날 느낌의 맛이 강한 곳이 였어요 저는 제육 덮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색깔채소로 넣어 밥과 함께 볶았어요 그냥 자투리 채소 양파 파프리카 남은 부로콜리까지 넣었습니다. 좀 빨리 먹고 싶을때 하는 방식입니다.
자연하이
모닝홈트 챙겼어요
첫째 학원 가기전에 계란볶음밥 해서 아침 챙겨주고 전 모닝홈트로 상쾌하고 개운하게 모닝홈트2종 챙겼어요^^ 오늘도 틈틈히 홈트로 건강 챙기기 목표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오리훈제 양배추볶음
양배추 반절 2500원 하길래 사왔어요 오리훈제 있는것과 함께 볶았는데요 양배추가 달고 맛있어요 이양만큼 남았는데 그것은 낼 아침 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려고 남겨뒀어요 다음에도 양배추 반통 잘라서 팔면 사와야겠어요
꽃이뻐
아침 공복 혈당
2월 13일 목요일 아침 공복 혈당 91mg 전날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상추도 조금 더 넣어서 먹었구요. 올리브유 참기름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알비나2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어제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오늘은 두부 닭안심 고구마 그리고 반찬들 숙주들깨무침이랑 무생채 당근라페 볶음밥 까지 다양하게 담아 식사했어요. 무가미 삶은 닭안심을 당근라페에 싸서 먹으니 맛이 딱 좋아요. 새콤달콤 무생채는 입맛을 돋구네요. 단백질 먼저 먹고 볶음밥 마무리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저녁식후혈당
2월 12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27mg 김치볶음밥 상추 위에 토핑하고 먹었습니다
알비나2
서울 관악구.중국 요리 맛집 줄서는곳
데려간 사람이나 소개시켜준 사람이나 모두 개만족함 짜장이 반질반질하고 꾸덕해보이는게 식용유 말고 라드 쓰는 집인가 보구만. 후처리가 귀찮고 배달하면 식었을때 허연 기름 때문에 클레임 받는다고 요즘 중국집 다 식용유만 쓰는데 저렇게 근본 레시피로 하면 맛이 없을수가 없지. 주방장이 맛잘알 중화요리 팔공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80
야고
광년이모드
낙지볶음밥 먹을 생각에 설레고~~ 오늘 그냥 이유 없이 기분이 좀 업된 날이라서 좋아요 오늘 누가 시비걸어도 받아줄게요 화풀이 대상 필요하신분!!!! 댓글로 화풀이 하셔도 돼요~~ 저 오늘 머리에 꽃꽂은 광년이모드에요~
이하린80
이케아에서 밥 먹고 왔어여~~
아이들이랑 다녀왔어요 가깝지는 않은데 가끔 가면 좋아하더라구요 점심 이것저것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막내한테 물어보니 김치볶음밥이 1등이래요 ㅎㅎ
seabuck
돼지 앞다리살로 만든 제육덮밥...
점심엔 잡내없는 앞다리살로 제육볶아서 덮밥으로 간단히 먹어요.. 당근과 양파 먼저 볶다 고추가루로 양념한 제육을 같이 볶고 살짝 물을 넣으면 덮밥으로 먹기 좋죠.. 제육볶음밥은 워낙 칼로리가 높아서(450gr/900kcal)표고를 넣고 솥밥을 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뜸들일때 통통한 표고를 넣어주면 밥의 풍미가 높아져요 양념을 고추가루로 하면 당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죠
장보고
참치 김치볶음밥 😊
파기름 내고 양파 볶고 묵은지 함께 볶다가 참치 넣고 굴소스 약간. 참기름 두르면 끝~ 계란 후리이 하나면 끝이죠~ 오늘 늦게 들어온 둘째 이제 밥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볶음밥 어떤가요 파인애플 볶음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반찬 만들기 싫어서~🫠
반찬 만들기 싫을 때는 볶음밥 이지요😋 오리로스와 김치 야채 넣어서 저녁으로 볶볶 해서 먹었어요~ 마무리 김가루 솔솔~~알지요??ㅎㅎ
제벌
점심식후 혈당
2월 8일 토요일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29mg 점심으로 컵라면 작은사이즈 볶음밥 소량 김치 양배추 조금 먹었습니다. 식후 20분 정도 실내 운동 했습니다
알비나2
애들 볶음밥
애들 아침으로 차려줬어요 파 기름에 복아 향 내고 빼냈어요
수수깡7
2월7일 아침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했다. 당근, 버섯, 천혜향을 먹고 촌두부, 삶은 계란을 먹고 야채볶음밥 조금 먹었다. 그리고 걷기운동 1시간
프라임12345
닭안심 마늘 볶음밥
마늘과 양파 기름에 달달 볶다가 닭안심 썰어 넣고 볶다가 밥넣고 함께 볶아낸 마늘안심볶읍밥~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돈까스랑 🎶
오늘도 점심 도시락 왔어요 ㅎㅎ 눈이왔어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돈까스 나와서 뇸뇸합니다 ^^ 후어 아침 출근길 고생했기에 더맛나용ㅎ
자스민꽃
2.7 홈트💕😅
눈보라 최강 날씨 땀과 함께 하루시작 금요일 도시락전쟁 출근하기 오늘은 쉬고 싶다 ㅋㅋ 홧팅입니다!!
워니뚱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야고
오늘의 음식
오늘 볶음밥 어떤가요 마늘 볶음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낮은 스트레스, 충분한 수면, 고품질 음식 당장 샐러드 가격만봐도 알겠음 돈없을수록 고탄수로 먹게됨 도시락면 꿀맛
야고
보랏빛선물 블루베리
신이 주신 보랏빛선물 전 아침마다 요거트에 올리브 넣어서 먹고 있는데요 올리브도 신의 선물이라고 하는데 와~~ 블루 베리도 마찬가지 이군요 신이 내린 보랏빛 선물이라 불리는 블루베리는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보라색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난'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동맥 혈관에 침전물 생성을 방지함으로써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 하고,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의 재합성을 활성화하여 시력보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 비타민 E 등 천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 복부비만에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의 양을 조절해줍니다.
뽀봉
아점으로
아침겸 점심으로 마지막 하나 남은 애슐리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ㅎ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서 먹으니 딱이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감자고기만두와 갈비만두
만두피가 정말 쫄깃쫄깃하네요 큰만두는 감자고기만두 작은건 갈비만두예요 저는 감자고기만두가 맛있고 신랑은 갈비만두가 맛있다고 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야고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야고
아침 공복 혈당
2월 4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7mg 저날저녁 5시에 저녁잡곡볶음밥 김치 운동은 못함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