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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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중식
저녁은 짬뽕이랑 볶음밥 탕수육 으로 해결 했어요 . 주말도 이렇게 끝나네요~ 주말이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네요
로블ㅎ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식사🍴
샤브샤브 건강한 음식 맛도 좋지요 칼국수 볶음밥까지 두둑히 잘 먹었어요 깍두기가 맛나서 리필 필수에요 😋
애플짱
3월 21일 아침공복 혈당
3월 21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96mg 저날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알비나2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제: 식단]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를 해 본 결과, 개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단이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본문내용] 기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고 하루 식단을 예를 들면, 아침에는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와 사과 반쪽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현미밥, 단호박찜, 닭가슴살 샐러드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콩밥 2/3과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이 식단은 반드시 운동을병행해야 하고 운동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했습니다. 지치지않고 운동을 계속 하는 데 필요한 식단이라 효과적이었습니다. [나의 변화] 체중변화는 한 달 동안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더니 48kg에서 에서 45kg로 3kg가 줄었습니다. 눈바디 변화는 허벅지의 선이 예뻐졌고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들어갔습니다.
임삼미
남은 김치 털이
김치볶음밥으로 냉 털 시작~~
목표사십구
저녁으로 보쌈과 족발
아파서 배달 찬스 썼어요. 아이 방과후 간 사이에 잠시 졸았는데 그 이후로 몸이 욱신대고 기침도 심해져서 안되겠더라구요 ㅠㅠ 약먹고 쉬려고 합니다. 족보세트인데 서비스로 족발 볶음밥 주셨어요. 밥이 없었는데 이걸로 한 그릇씩 퍼주면 될거 같아요.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등교전 아침밥~
어제와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젠 스팸 볶음밥 만들어줬고 오늘은 도너츠랑 우동 먹고 갔어요 제가 감기로 골골대서 간단히 먹고 갈 수 있게 준비했어요 지독한 감기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ㅜㅜ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겨우 만보 걸었어요
새벽에 도시락을 싸야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서 저녁 먹고 5분만 쉰다는 게 깜빡 잠이 들었어요. 날도 추운데 자다 깨니 너무 나가기 싫었지만 결국 숙제를 다하는 심정으로 필테도 하고 만보도 채우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들풀지기
저녁
햄 소시지 채소 넣고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덮밥 소스 만들어놓은거😆😆
어제 신랑이 미리 만들어놓은 김치제육덮밥소스 에용💖 밥이랑 간단히 비벼서 먹음 된다는데 이걸루 오늘은 볶음밥해서 먹을려구용 ㅎ.ㅎ
자스민꽃
오늘 저녁
저녁은 가볍게 볶음밥으로 만들어줬어요~~
불곡산
한판 제대로 굽고 왔어요~🥓🥬🍄🍄🟫
한판 제대로 부시고 왔어요 볶음밥까지 완벽하지요 배 터지겠어요🤮🤢 배 두드리며 누워 있고 싶네요😵😪
제벌
*주말에 잘 먹었네요😆😆
주말에 엄마 모시고 이모네집 갔다가 과식을 하고 왔네요😅 토요일엔 쭈꾸미 일요일엔 국밥과 삼겹살 배터지는 주말을 보내고 왔어요.🤭 ♡쭈꾸미 삽겹살 +눈꽃치즈+볶음밥까지!! ♡돼지국밥 ♡삼겹살+목살+이모가 키운 쌈채소 +이모네집 반찬들
냥식집사
점심은 오삼불고기😍🍖
크 ㅋㅋㅋㅋ 오늘두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삼불고기 맛있더라구용 늘 고기는 사랑입니다 ㅜㅜㅜㅜㅜ흑흑 여기 도시락 참 맛있거든요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탕수육~
계속 먹고 싶어서 기회가 없었던 탕수육~ 드디어 중국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미니 탕수육과 새우볶음밥 하나씩 두명으로 나눠 먹으니까 부당도 덜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먹고 싶은 것을 먹을때가 제일 좋죠~😋
지니5269242
오랜만에 볶음밥
햄 잘게 다져서 엄청 넣었어요 ㅎ 맛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수수깡7
저녁은 엄지척👍👍👍
저녁 볶음밥 만들어서 치즈 올려주었더니 울 아들 엄지척 👍 👍👍ㅎㅎ 이거 맛없기 힘들지요😋😋
제벌
어제와 오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던킨 도너츠 줬는데 밥타령하는 막내가 국물 먹고 싶대서 어묵국 끓이고 뽀득소시지까지 해줬어요^^; 오늘은 김치볶음밥과 미역국으로 차려줬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3.12매일 오운완💪🏋♀️
3월 벌써 둘째주 이번주 중간이네요 여행후 무서워서 체중조절 못재고 이제.정신좀 차려야겠어요~~^^; 강의 어제 밤새 다 듣고 오늘 운동 마무리하고 유부김밥 가족 도시락 싸고 출근해여~~^^
워니뚱
😱혈당 폭발 음식이래요!
한 끼 식사로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는 음식들이네요. 밥,면,떡 등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아 혈당 관리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많은데... 혈당 관리를 위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야만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충무김밥,잡채밥,볶음밥을 먹을 때 신선한 샐러드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곁들여 먹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걷기 후 볶음밥^^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오리고기 넣고 볶아서 맛나게 묵었어요 날이 풀리니 걸으면 열이 올라옵니다ㅎㅎ
어트지니요
💪3.10홈트💕
봄이 온것 같더니 춥네요 오늘 아침부터 무지 먹고 운동하고 출근준비 가족 도시락 반찬 뭘싸야할지 ㅠㅠ 와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 이번주도 힘내요~~^^
워니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삼겹살 파티 ~~🥳 주말 느긋하게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볶음밥 까지 클리어 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표고버섯 불고기 볶음밥 🍝🍅
지글지글 볶아야 제맛이죠! 🍄🟫표고버섯 오리불고기 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함께 볶았어요. 표고버섯이 쫄깃쫄깃 고기보다 더 맛있네요.ㅇ><ㅇ 🍅대저토마토 썰어서 함께하네요. 고기보다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표고버섯의 효능 ㆍ표고버섯 혈관 기능을 개선해 주고 ㆍ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 배출 ㆍ면역력을 높입니다. ㆍ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ㆍ체중 감량과 소화에 좋습니다. ㆍ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ㆍ뇌 건강에 좋습니다. 🍅🍄🟫토마토와 표고버섯 나트륨 배출의 제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