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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을 더하는 김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인과 점심도 먹고 친추도 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낚지볶음 먹었어요. 불맛나는 낙지에 콩나물과 무생채와 부추무침 넣고 비벼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국이랑 먹으니 운동한 뒤라 한 그릇 순삭했어요. 😆😆 점심 먹고  친추도 해 줘서 5000 캐시🤑나 받았어요. 언제까지 5000 캐시 행사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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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지인과 점심도 먹고 친추도 했어요😆🤗🥰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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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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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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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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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고구마 레시피] 영양도 챙기고 맛도 지키는 고구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는 단맛이 강해서 왠만하면 다 맛있긴 합니다. 그래도 기왕에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는 것 맛과 영양 그리고 편의성까지 생각한다면 역시 고구마샐러드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샐러드가 그렇듯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삶은 고구마를 잘 으깨서 비비면 되는데, 이때 많이 뻑뻑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고구마는 완전히 풀 익을 때까지 삶아줘야하구요.  그래도 퍽퍽할 경우 우유를 약간 섞어주면 맛도 부드러워지고 비비기도 훨씬 수월해서 좋습니다. 요렇게만 먹어도 맛있지만 전 약간 씹히는 맛을 좋아해서, 잘게 썰은 당근이나 양파를 섞어주는데  꼭 야채가 아니라도 아몬드같은 견과류가 있다면 섞어도 좋더라구요. 만들기도 수월한데 은근 맛도 있고 든든한 고구마 샐러드로 다이어트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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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영양도 챙기고 맛도 지키는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카스테라 소개해요~

] 다이어트중에도 빵이 제일 먹고싶은대요 그럴때건강하게 밀가루없이 만들수있는 레시피소개해요~ 건강한맛이지만 본연의 맛을느낄수있어요~아몬드가루와 고구마,슬라이스치즈3장,계란2알,우유300ml를 넣고 섞어줍니다. 버터를 잘녹여서 오븐 170도 20분 ,160도 15분 두번구워주면 맛있는 고구마카스테라를 먹을수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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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카스테라 소개해요~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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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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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자판기 우유맛이라메

자판기 우유 맛을 기대하고 샀는데 말랑카우 맛이 나요 옛날 우유맛 아니네 ㅠㅜ 봉지에 든 큰 가루 그걸 사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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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자판기 우유맛이라메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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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먹부림 시작

고구마 레시피 요리 고구마볼

다이어트할때 많이 해먹은 고구마볼 소개시켜드립니다^^ 꼭 드셔보세요 칼로리는 낮은데 포만감 있어요~~ 1.고구마를 잘라서 갈아줍니다 2.소금.튀김가루 4큰술 넣어줍니다 3.동글동글 빚어주고 튀겨줍니다 4.약불에서 10분간 튀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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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요리 고구마볼

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부추전과 시원하고 아삭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토리묵 완전 맛있어요   도토리묵이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내일은 상추와 함께 양념하여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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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고구마타르트

래시피 명 : 고구마타르트 특징 :타르트지는 아몬드가루를 활용해 탄수화물을 넣지 않았고 고구마 무스는 고구마 맛에 집중하기 위하여 우유와 알룰로스만 사용하여 만들었어요 소개 : 겨울이 되면 여기저기서 고구마를 많이 주시기도하지만 많이 활용하기도 합니다 저도 고구마가 생겨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에 좋은 음식 고구마 고구마를 활용하여 타르트를 만들었어요 타르트지는 백밀가루를 사용하지만 저는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타르트지를 만들었고  고구마무스는 고구마와 우유 알룰로스 사용으로 단맛을 최대한 적게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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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고구마타르트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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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로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썰어서 볶고 계란 풀어서 양배추에 부어주고 익혀서 스파케티 소스를 발라주었네요 파프리카 올리브 치즈 올려주고 오븐에 구웠어요~~ 건강과 맛을 다 잡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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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도시락 고구마 레시피

회사에서 샐러드나 도시락을 많이 먹는편인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위해서 감자나 고구마 현미밥등 자연식을 먹으려고 한다. 고구마요리로는 고구마 맛을 자주 해먹는 편이다. 레시피가 간단하고 재료도 몇개 없이 만들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수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프락토 올리고당을 쓰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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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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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비 오는 날은 ㅡ부추전 부침개

비 오는 날은 지글지글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가 없네요. 비 소리를 닮아서 입맛을 돋우네요. 부추 당근🥕 양파 매콤한 청양고추 팍팍 썰어 넣어 반죽하다 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1시간 동안 부쳐서 친정 어머니께도  가져다 드리고 옆집 위 아래 이웃사촌  들과 즐거운 부추전 파티를 했어요. 역시 음식은 같이 먹어야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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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은 ㅡ부추전 부침개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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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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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고구마요리

고구마를 좋아합니다 별다른 조리법 없이도 굽거나 쪄서 먹어도 맛난 고구마에요. 가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가 지겨울때 저는 고구마라떼로 만들어 마셔요. 목 막히지 않고 후루룩 마실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좋아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찐고구마 1개 우유 250ml, 계피가루 약간, 아몬드절편 약간 입니다. 고구마 쪄서 뜨거울때 좀 으깨놓구요.  고구마 양끝은 섬유질이 많은지 질겅거려서 잘라버립니다. 껍질은 그대로 씁니다.우유를 살짝 데웁니다. 데운 우유에 으깬 고구마 넣고 믹핸드믹서기로 잘 섞어줍니다.  위에 계피가루, 아몬드절편을 올려줍니다. 컵에 많이 안 담았더니 완성사진이 좀 안 먹음직스럽지만 맛있어요.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이나 설탕 조금 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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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러버

고구마요리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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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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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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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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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과철이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먼저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사과에 함유된 플라바놀의 한 종류인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미국·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 임상 시험과 1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사과 한 개’를 먹었더니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사과를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해,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이 조절된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위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사과가 좋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껍질에 있는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과는 껍질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 좋다(농촌진흥청 자료). 보관 시에는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의 효능이 이렇게 좋을줄 혈관, 피부도, 다이어트도 최고의 과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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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나만의 저녁.

시골서 가져온 홍시가 맛있게 잘 익어서 냉동실에 있는 시루떡 돌려서 같이 먹어요. 이 맛을 아는 사람은 엣날사람이겠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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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고백 ♥

학원 가기전 김볶.. 김가루도 계란후라이도 싫어하고 깨 올렸더니 그것도 싫대요 ㅋㅋㅋ 오늘은 피자 치즈도 없고 체다 치즈로 하트로 대충 잘라 올려줬어요ㅋ  엄마 마음도 거기 있네❤❤ 이야기 했더니.... 무뚝뚝한 딸이 이거 뭐야 진짜 ㅋㅋㅋ 하더니 큭큭 웃네요 ㅋㅋㅋ 싫어 하지마!! 라는 반응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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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고백 ♥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을 방치하면 혈관이 점점 딱딱하고 좁아지면서 각종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54%는 혈압 조절이 잘 안돼(질병관리본부)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노출돼 있다. 문제는 고혈압 약만 먹는다고 혈압이 완전히 조절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고혈압 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혈압 변화를 조사했다. 이들 중 178명은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혈압이 잘 조절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약 복용률은 각각 95.7%, 93.1%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혈압 조절에 실패한 환자를 조사했더니 체질량지수가 증가하면 혈압 조절 실패 확률이 2배로 높아졌고, 신체활동량이 늘지 않을 때는 2.4배로 높아졌다. 반면 혈압 조절에 성공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음식에 소금·간장을 넣지 않은 사람의 성공 확률이 3배로 높았고,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지 않는 사람은 2.6배로 높았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짠 맛을 멀리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이렇게 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고용량의 혈압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등약물 부작용 위험이 비교적 높다. =========== 엄마가 저혈압인데,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갑자기 혈압이 좀 올랐더라고요 일주일정도 짜게 먹었다고 하던데, 짜게 먹음 나이드신분은  혈압도 빨리 상승되나보네요  짠음식, 국물, 찌개류 특히,  소금 덩어리라도 생각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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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10/16(수) 1일1샐러드~🥗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양배추~~ 샐러드로 같이 먹어주니 맛있어요~^^ 위에 뿌린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인데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요.  흑후추의 톡쏘는 맛과 마늘의 감칠맛이입맛을 돋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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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수) 1일1샐러드~🥗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부산어묵탕 먹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할거 같은 부산어묵탕 먹어요 배달시킨 어묵탕의 구성은 어묵 가래떡에 단호박 버섯이 들어 있네요 국물도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일반 어묵탕과 다르게 단호박과 버섯이 들어가 있는데 은근히 괜찮아요  한끼 다이어트와 맛을 즐기는 어묵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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