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고백 ♥

학원 가기전 김볶..

김가루도 계란후라이도 싫어하고 깨 올렸더니 그것도 싫대요 ㅋㅋㅋ

오늘은 피자 치즈도 없고 체다 치즈로 하트로 대충 잘라 올려줬어요ㅋ 

 

엄마 마음도 거기 있네❤❤

 

이야기 했더니....

무뚝뚝한 딸이 이거 뭐야 진짜 ㅋㅋㅋ 하더니 큭큭 웃네요 ㅋㅋㅋ

싫어 하지마!! 라는 반응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ㅋㅋ

 

소심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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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쪼쪼롬이
    귀여운 고백인데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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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ㅎㅎ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느꼈을 꺼에요
    맛있게 잘 먹는 모습만 봐도 기분좋지요~~ 
  • 지도
    ㅎㅎ 넘 귀여운 앙증맞은 하트이네요
  • 들꽃7
    치즈 하트로 고백 너무 좋은데요 
    딸도 행복했겠어요 굿 밤 보내세요
  • 한결맘
    우리화이팅 님 재치덕분에 따님에게 행복한 추억 하나 추가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