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기전 김볶.. 김가루도 계란후라이도 싫어하고 깨 올렸더니 그것도 싫대요 ㅋㅋㅋ 오늘은 피자 치즈도 없고 체다 치즈로 하트로 대충 잘라 올려줬어요ㅋ 엄마 마음도 거기 있네❤❤ 이야기 했더니.... 무뚝뚝한 딸이 이거 뭐야 진짜 ㅋㅋㅋ 하더니 큭큭 웃네요 ㅋㅋㅋ 싫어 하지마!! 라는 반응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