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곤약젤리 망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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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1일차인증
날짜: 6.10.월 시간대: 식후2시간 내용 : 라면에 밥말아먹었더니 당이 올랐네; 참 무섭다 무서워 속일수가없네 먹은걸 라면만먹으면저리 올라가드라 희한하네 너무맛있는걸어째; 일주일에1번으로 줄이자
smile34037
먹기 위해 계단 운동!
계단 오르기 꾸준히 하고 있네요 너무 더워서 엘베가 간절하지만.. 힘을 내야죠 운동하고 맛있는 밥 먹기 위해~!!
우리화이팅
아이스라떼
위드라이브 캐시로 쿠폰 바꿔서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포장해 왔어요 시원하게 맛있네요 캐시로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앰플
세안 후 엑소좀 앰플로 촉촉하게 피부 관리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재료: 찐 단호박 우유 아몬드6개 삶은계란 요즘 장을 통안봐서 오늘은 단호박으로 식사 합니다. 우유와 찐 단호박을 믹서만 해도 맛있는데요... 아몬드 6알 추가로 넣어서 갈아 줬어요. 아몬드가 들어가면 맛도 업그레이드 단백질도 업그레이드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한 저당레시피 한끼 입니다. 아침이라 전자레인지에 따뜻한 스프 상태로 데우고 삶은 계란 하나 같이 먹어요. 건강한 식사 챙겨 드시고 월요일 화이팅하세요🌼
레몬그린
[당첨자 발표] 53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3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뽀봉 야고 우리화이팅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구룸구룸 제벌 나는무너 파인더홀 레몬그린 roh69 로블ㅎ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오후 5:00 당근쥬스쪼아 애플짱 깐징짱 루시안 줘요 꼼꼼엄마 마음그릇 차칸청춘 꽃이뻐 머츠 한결맘 꿈이룸♡ 보통아이 헤븐79 냥식집사 수국이 je00 당근먹기딸 수수깡7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340 목표사십구 인간비타민 0다이어트 미르윤 재털이 0미로0 미주장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블리비 조인순 고래사 사랑혀니 조콩만 고양이냐옹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모친의하루 곤냥이나와 성실한라떼누나 쨋든럽 김포비 숨은꽃처럼 치노카푸 껌씹는여우 숫자 켈리장 난괜찮아용 숲속의나무 코로세움 다시꿈꾸는세상 쉬림프 쿄쿄84 다우니향기 슈롭 쿠보 달려볼꺼야 스네이 평송가성 담율로 알차게 포메다둥이네 당근먹기 어트지니요 하늘바래기 더달달 언제나행복 현유리 들꽃7 여니솔이맘 호림짱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훈스맘2 뜡이맘 여울햇살 agnes0117 러브복동 오잉12 biki 로니엄마 워니뚱 cogo092 망고가좋아 은유랑 highway032 매직이 이닝지아 seabuck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장보고 강미미 밴드닥터 정숙한여자정말 고야이 벌곡댁 조만 구라72 베베루나 준이할미 구름속하늘 보라돌이ㅋ 지니와함께라면 그냥지나 복희님 지도 그루타스 불곡산 지호이모 기잼뽀 붉은레드 진화정 기춘이530707 비포장도로자전거 채아미 까망천사 빈이준이맘짱 청수레국화 꿈굽는사람 빠담소리 쵸코파이팅구 나나나이쁘니 사랑합니다4 캔딧 나쁜엄마 ㅇㅅㅇ지니 태또르 다미마 아침햇살77 파란여름 달나라토끼55 아침향 파인솔 달달별 아카시아잎 푸릉푸릉이 달빛23 앙뚜 할수있담 도낑이 앙칼진애미나이 향기음악 동그라미1 어느멋진날29 향림울타리 동남이쁜이 어묵손가락 홍길이 뒷개울 에가오 comachen1 듀리안 여루별 dnffl 뚜벅에몽 연완이맘 graceran 띵굴이 오늘도화이팅요 Heej 로앰 우리아들2 heracchang 마고할미 울트라돼지런 HEREUN 만캐쉬원해요 워니s k2023 매화나무 워터멜론 moon1535 멋장 원킬 myjung9770 멍청이3 유지녀 neplos 뭔소리야 으라라라챠 Pooh0153 미클 인생중 skyjhj0407 미키루쿤 잘될 wrinkle ymittang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아앙고오
망고 선물 좋아요 망고맛 식품은 별론데 실과 망고는 맛있어요
현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성주 참외
제철이라 싱싱하고 맛있는 참외 먹어요
괜찮아70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만보걷기 완료
오늘도 만보걷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과일푸딩 먹었어요
마트에 색이 예쁜 6가지 맛의 과일 푸딩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포도와 망고 맛은 먹었고, 리치, 멜론, 딸기, 오렌지 6가지 맛의 푸딩이네요. 안에 젤리가 씹히는데 맛은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예요.
건강하자으니
큰따님 알바비 받아서🥭🎁
큰딸의 선물 알바비 받아서 할아버지 좋아하는 망고 구입 집으로 시켜서 내일 시골 출동이네요. 사연은 큰딸 생일 선물로 받은 망고 2개를 할아버지가 너무 잘드셨다는 소리에 말도 안하고 주문 할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운 보람이 있는 첫 외손녀 마음이 너무 예쁨니다.
루시안
맛있는 미역국
로니엄마
작고 맛있는 쵸코과자
크기가 작지만 맛 좋은 오예스가 한입에 쏙 들어 가네요
차칸청춘
<그릭요거트레시피>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크림
생일때 따로 케익을 사지 않아요. 너무 달거든요. 집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구워서 케익을 만들어요. 이때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중간에 바르기도 해요. 과일도 같이 올려 색감을 더하고 같이 먹으면 새콤달콤 맛있는 저당 그릭요거트 케익이 되요.
웅이에나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저녁 간식~망고랑 체리~🍒
딸이 온다고 신랑이 사온 과일~ 저는 덤으로 먹습니다~ㅎ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알바 마치고 라떼랑 두 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서 물로 저녁을 때워요. 아침에 충격적이게 살쪘으니 오늘은 점심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먹으려 하는데 더 안 먹고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때보다 일찍 잘거예요🤣 나 알바할 때 우리라떼는 저렇게 가만히 있었답니다. 5시쯤에 끝내고 대학로에서 광장시장 야채가게에서 땅콩 사가지고 종묘공원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로 들어갔어요. 저번에 점심때 한 번 들어왔더니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저녁쯤에 들어왔더니 훨씬 더 사람들이 많고 술집이며 커피숍도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주말엔 차를 막아놔서 사람들도 편히 다니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거 먹으며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 핫한 거리라네요. 저야 그런 건 잘 몰랐고 도보 가능한 곳이라 라떼랑 다니면서 혹시 강아지 동반 가게가 있나 열심히 봤죠. 중간에 사람들 꽉 차 있는 타코집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만 3~4시면 괜찮을 거 같아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사람 많은 길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보일까봐 저 위로 한 번 찍었네요. 한옥 2층집으로 된 곳도 있었고요. 저기 담벼락에 보이시는 분도 사진 찍을라고 포즈 잡은 거예요. 나도 우리 라떼한테 포즈 잡으러 시켰네요. 물론 우리라떼는 말을 잘 안 듣지만 여러 번 불러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랍니다 가다가도 라떼가 이쁘다고 많이들 좋아해주고 울 라떼 인기는 좋았어요. 물론 한 곳에 오래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움직여야 했구요. 서순라길에서 창덕궁 앞을 찍고 율곡터널 지나 성대 쪽으로 가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게 조금 더 돌아가서 겨우 만보 맞췄네요.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해 들어오고 우리 라떼는 밥 먹고 이제 쉬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잘 쳐다보는 거 같죠?
성실한라떼누나
종이컵 커피한잔
종이컵에다가 마셔야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 컵은 많은데 왜 종이컵에 마시냐고해요 물의 양을 맞추기가 쉬워서? ᆢ
매직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를 토핑으로 같이 먹어요 방울토마토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잘어울려요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좋고 일석이조예요 방울토마토 토핑 추천합니다!
ssul0115
애플망고 💜
친구가 생일선물로 보내준건데 오늘 받았어요 ㅋㅋ 큼직하니 맛나보입니다 ㅋ
담율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맛있는 연어덮밥♡
연어덮밥 좋아하시나요~~??? ㅇ 에궁 넘 맛있어요~~~ 또 먹으러 가고싶어요!!
랄라러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조촐한 점심
맛있는 저녁을 위한 조촐한 점심이에요.
쿄쿄84
물마시기
오늘도 물마시기로 이너뷰티 실천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롤케이크
대전에서 유명한 성심당 티라미슈 롤 선물로 받았네요. 빵 순이라서 빵 선물 받으면 기분이 제일 좋아요. 성심당 망고 시루떡 케익도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