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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체리 프로틴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산 맛있는 간식중 하나 저는 베리앤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칼로리 260kcal 단백질두개분량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간식에 좋아요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맛있고 과일 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히기도합니다 입터짐방지간식으로 너무좋아요
예픈공주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페스추리피자
페스츄리 고르곤 졸라 피자도 있네요 도우가 바삭한 식감이여서 새로우면서 맛있는 식감 이였어요 피자에 꿀이 올라가 있어서 달달한 맛 이였네요
로블ㅎ
스테이크
혼자 계신 어머님이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어머님댁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성비가 좋네요. 스테이크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기 보다 야채구이가 더 맛있어요 집에서 야채만 이렇게 구워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컵누들 매콤한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간식으로는 컵누들 매콤한맛 추천합니다. 매콤해서... 라면 먹고 싶을때 괜찮아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계란찜 해서 드시는거 아시죠? 여러가지 있지만 매콤한 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서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밍키199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용과 맛있게 먹었어요.
알맞게 숙성시켜 맛있는 용과 맛있게 먹었어요. 용과는 ㆍ GI 지수가 낮아 혈당 관리에 효과 ㆍ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피로회복 ㆍ피부 미백에 도움을 줍니다 ㆍ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 ㆍ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정수기지안맘
딸이 사온 고추장사치킨으로 저녁을 대신하네요
퇴근길에 딸이 사온 고추장사치킨으로 저녁을 대신하니, 정말 좋아요! 고추장사치킨은 매콤하고 맛있는 치킨으로 유명하죠. 딸이 사온 치킨이라 그런지 더 맛나네요. 오늘은 딸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즐겼어요. 가끔은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즐기는 것도 좋은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 고추장사치킨과 시골에서 받아온 포도주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로니엄마
점심 후 산책으로 즐겁네요.
맛있는 점심 먹고 걷기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서 걷기운동합니다. 마무리는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
고추장으로 만든 제육볶음 쌈배추에 얹어~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죠 ?^^ 빨간 양념이 잘 안 보이네 ㅎㅎ
예지영준맘
*점심때 월남쌈 먹었어요😄
여기 월남쌈집은 남편이랑 결혼하기전 부터 갔던곳인데 6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없어지지 않았어요~^^ 전부다~~~~리필가능하고 쌀국수까지 무료로 먹을 수 있어요~~고기는 돼지, 오리, 소고기 세종류~~오늘 점심 건강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고기 먹으러 왔어요~
오늘은 밥 안하고 외식해요^^ 삼겹살 먹으러 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세번째 집에 겨우 들어왔네요 올한해 모두 고생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마트에 사람으로 터져나가요~😰
와....사람 엄청나요 퇴근하고 마트 들렸더니 사람들이 엄청 나네요;; 2024년 마지막 저녁은 뭘 드시나요? 가족들 모여있을때 맛있는거 먹을려고 이것저것 담아봤어요~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매생이전 (골다골증에 좋아요 )
겨울철에는 매생이 건강에 최고죠 굴넣고 미역국처럼 매생기 굴국 끓이면 얼마나 맛이 좋은지 오랫만에 구내식당에서 매생이 전이 나왔는데. 김이 맛도 있고 파래맛도 있고 돼지 불고기 도 오랫만에 12월 31일 마감이 아주 좋은데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한국 도시별 공항 둔덕 비교
2미터 짜리 콘크리트 둔덕 사고기 충돌한 공항 둔덕 국토부가 2005년 설계
야고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주변에 갱년기 오고 살이 급격히 많이 붙는걸 저도 봤어요 중성지방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가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경우도 많지만 과체중,비만과도 아주 밀접합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 접어들며 급격한 신체변화를 겪고 호르몬 변화도 커요 고탄수화물, 고열량 식품은 피하고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드세요~ 단것도 조금씩 줄이시고 운동도 많이 해야겠어요~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보호막이 걷히면서 혈관 관련 질병,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난다. 60대 중반에는 남성보다 고혈압이 더 많다. 중년이라도 늦지 않다. 식생활, 운동을 통해 여성호르몬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 여성의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남성보다 음주-흡연율 낮은 중년 여성들이.. 왜?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갱년기를 중심으로 남녀 차이가 두드러진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중성지방의 경우 여성은 30대까지 남성에 비해 매우 낮다. 하지만 40대 중반 이후에 늘기 시작,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남성은 40~60세에 매우 높지만 60세 이후에는 점차 감소한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인 고콜레스테롤혈증 역시 남녀 유병률이 역전된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자 22.6%로 남자( 20.9%)보다 더 많았다. 1년 전에 비해 남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여자는 2.3%p 증가했다. 핏속 건강 상태는 호르몬 변화 외에 식습관, 신체활동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혈관, 혈당 다 나빠졌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관련이 크다. 정상체중은 고지혈증 유병률이 26.2%이지만, 과체중은 44.0%, 비만은 55.4%로 2배 이상 증가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당뇨가 없는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은 26%인데 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87.1%으로 치솟았다. 중년일수록 식생활,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갱년기라도 늦지 않다...식탐부터 줄여야 혈액 상태가 나빠지면 이상지질혈증 →핏속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동맥 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순으로 진행될 수 있다. 갱년기에 중년 여성들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다. 혈액 건강에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식습관, 음주, 운동 부족 등 여러 요소가 관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남성보다 불리한 중년 여성은 포화지방(고기 비계, 가공육 등) 외에 고열량(튀김 등), 고탄수화물(빵, 면, 단 음식 등)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식탐을 줄이라는 얘기다. 고칼로리 식사가 습관이 되면 남는 칼로리를 몸에 저장하기 위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만들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들의 고민... 생활 습관 바꾸기가 너무 어려운 경우? 신체 활동, 운동은 총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몸 움직이기를 싫어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 여성은 호르몬 변화를 의식하여 음식 조절, 운동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무심코 손이 가는 단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하지만 실천이 너무 어렵다. 한꺼번에 다 바꾸기는 힘들다. 하나라도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아들이 사 온 맛있는 빵과 우유로아점 먹어요.. 몽블랑 빵의 결이 살아 있네요. 결따라 하나씩 뜯어서 먹는 맛이 좋아요. 에그타르트도 겉바속촉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딸기
저녁 먹고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너무 달고 맛있는데 몇 개 안 남았어요.
roh69
미역 주문했어요
맛있는 미역 몸에도 좋은 미역 구매했지요 완도산이라 맛날거 같아요
라미에뜨
짬뽕 먹었어요
맛있는 짬뽕 먹었어요 (꿀팁) 면을 먹고 난 뒤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좋아요.
미주장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대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평소와 다른 대변의 모습이나 색깔이면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영양 부족하면 대변 가늘어져 대변 모양을 주의해서 잘 살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바나나처럼 길고 적당히 굵은 대변을 볼 때 건강하다고 여긴다. 만약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드물지만, 대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겨도 대변이 가늘어진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 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초록·노란색은 정상, 검거나 붉으면 출혈 탓 대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 때문이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음식물과 만난 뒤 장으로 내려가는데, 담즙은 장내세균과 만나면 갈색·황토색·노란색 등으로 변한다. 담즙은 원래 초록색을 띤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나 장내세균의 분포가 달라서 담즙이 변성된 후의 색깔이 다 다르다. 갈색·황토색·노란색 같은 대변을 보는 것은 모두 정상 범위에 속한다. 다만, 대변이 붉거나, 검거나, 흰빛을 띠면 질병 탓일 수 있다. 대변이 붉은 것은 항문과 가까운 소화기관, 즉 대장 등 하부(下部) 위장관에 출혈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검은색 대변은 반대로 식도·위·십이지장·소장 등 상부(上部)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겼다는 신호다. 음식물에 혈액이 섞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빛으로 변한 것이다. 위식도 역류질환, 위염, 위궤양 등이 있을 때 출혈이 생기기 쉽다. 대변이 흰색이면 담도폐쇄증일 가능성이 있다.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흐르지 못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이때는 흰 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대변을 본다. 담도는 주로 담도염·담도암 등이 있을 때 막힌다. ◇사람마다 배변 횟수 달라 한편, 대변을 보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도 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변보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줄어든다. 대변 냄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바뀐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의 수가 늘어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향이 있다. ============== 변모양이라 횟수에 따라서 건강체크를 할수 있죠 저희 엄마는 변비로 이번에 대장 검사를 했어요 특이한 이상한 없는데 신경성이라고 하시네요
뽀봉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오늘 저녁 밥상
저녁은 소불고기 해서 먹는데 아이들은 또 떡볶이 얘기를 하네요 집에 있던 밀키트로 끓여줬네요
아미134
저녁은 사태수육과 배추쌈
소고기 사태수육으로 삶아서 알배기 배추와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귤 먹어요
새콤달콤 맛있는 귤 먹어요 귤은 크기가 작은 게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난자완스로 합니다.
저녁은 난자완스로 합니다. 온종일 감정 소모도 힘드네요. 남편이 난자완스 사 와서 저녁 해결하고 나니 시원하네요 힘들 때는 한 끼 정도는 이리 해결하고 쉬어가네요 . 고기와 야채 버섯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든든하고 맛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욜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집밥으로 배불리 잘 챙겨 먹었네요 계란말이 어묵볶음 김치찌개로 든든히 먹었네요~~♡♡
제벌
'채소'는 몸에 좋지만...무조건 '채식'은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라 하면 식단에서 육류는 완전히 제외되고 밥과 채소만 먹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육류와 해산물 등 동물성 식품을 일체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Vegan)도 있지만 유제품이나 달걀, 닭고기 등을 선택적으로 추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들도 많다. 채식은 심혈관질환과 대장암 위험을 낮춰주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영양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극단적인 채식은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극단적 채식, 뼈 건강에 악영향채식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친다. 칼슘은 골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동물성 식품에서 주로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채식주의자도 식물성 칼슘 소스인 씨앗, 견과류, 채소, 토피, 콩 등을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채식을 하면 비타민,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이 부족해져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채식을 할 때는 뼈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특히, 어린이가 채식할 경우 칼슘 섭취에 유념해야 한다. 칼슘은 아동의 골격 성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린이가 완전한 채식을 하면 키가 제대로 크지 않고 뼈가 부실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두부를 넣어 끓인 청국장 등과 같은 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우유를 먹지 않는다면 두유를 통해 칼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특정 질환 있으면 채식하지 말아야채식을 하면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B6, B12, 오메가 3 등이 부족해져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질환이 있으면 채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집밥
있던 반찬에 콩나물 무치고 고기 조금 구웠어요. 오늘 저녁도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