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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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란 두판 배송 🚚
🥚특란 두판 배송 🚚 고기 생선이랑 불닭볶음면 특란두판 이렇게 왔어요. 두개 살짝 금간듯하네요. 무거운것 잘 받아서 감사해요.
레몬그린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오늘도 공복을 달래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양배추 전자렌지에 살짝 쪄주고 오이 잘라서 올리고 닭가슴살도 큐브로 잘라서 올리고 견과류 치즈~도 같이~~ 양배추소스 조금 뿌리면 맛있는 샐러드 완성 입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감자나 고구마는 살짝 익혀 넣어줘도 되고, 토마토퓨레랑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푹 끓여줍니다. 가끔씩 눌지 않게 30분쯤 끓여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 수프가 돼요. 별다른 간도 필요없어 아주 좋아요. 물을 따로 붓지 않은 데다 워낙 많이 했더니 국물이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야채라 수분이 가득하니 국물 요리라 할 수 있어요. 더 뭉근하게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돼요. 오늘은 감자, 고구마 덕분인지 국물이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식혀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데워 한끼 식사로 먹어도 되고 밥 먹을때는 반찬처럼 떠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어렵지 않아 자주 해먹는 국물(?)요리 랍니다.
파랑하트
다이어트 국물요리_쌀국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 되니 뜨끈한 국물이 많이 땡기는데요. 저는 쌀국수를 추천합니다. 대신 전 쌀국수를 시킬때 채소 많이 넣어달라고 하는데 숙주와 양파 청경채, 배가 많이 고프면 고기를 추가합니다. 숙주는 무기질 비타민 섬유질이 많은 채소이기도 합니다. 오늘같이 추운날 뜨끈하게 쌀국수 한그릇 어떠실까요? 😃
Bommm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샤브샤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뭐니뭐니해두 겨울에는 따끈한 국물이죠 다이어트할때 국물요리가 안좋다곤하지만 그래도 국물 너무 먹고싶잖아요 그럴때 저는 샤브샤브를 해먹어요 육수는 샤브육수 하나 사고요 야채도 듬뿍먹고 단백질인 소고기도 듬뿍 먹고요 다들 맛있게 다이어트해요!
HYJ123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감기조심하세요 ❤️ 추운 날씨에 두툼한 옷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2∼0℃, 낮 최고기온은 3∼11℃로 예보됐다.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는 강한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시간당 3㎝ 내외의 무겁고 습한 눈이 예상된다. 또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에도 시간당 1∼2㎝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의 움직임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3.5m로 예측된다. 권나연 기자 kny0621@nongmin.com
라미에뜨
*캐시로 사과, 오트몬드 구매!😄
모아둔 캐시로 부사 사과랑 오트몬드 구매했어요~~오트몬드는 저번에 먹어보고 맛이 괜찮아서 또 구매했어요. 사과도 맛있는걸로 왔으면 좋겠어요~~^^🍎
냥식집사
만조
만조 샐러드 건강식입니다 버섯도 소고기도 든든
코로세움
수확의 기쁨을 누려요. 🥳🥳
🍎 올팜 맛있는 사과 3알 수확하고, ☕️ 토스 치즈냥이 잘 키웠더니 아메리카노 한 잔 물고 왔어요. 수확하는 기쁨을 누려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파김치에 고기 조합이 맛있겠네
로다리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다들 연말이라 모임으로 늦고 혼자서 밥 먹으려고 하니 차리기도 싫어지는 날이네요. 처음으로 혼자서 식당으로 고우~ 혼자 앉아서 먹으려니 뻘쭘. 🤭 빨개진 얼굴빛 살짝 가리려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이제는 가끔씩 혼자서 맛있는집 탐방도 가보려구요.
정수기지안맘
생파
조개구이 먹으러 왔어요 고기도 있어요 무한리필
유미쿠키맘
추운날 걷기
오늘은 많이 추운날이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맛있는 저녁드세요
인생이여만세
장건강🍅생유산균
장건강 생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오늘도 물 많이 먹고 유산균도 챙겨요~ 모두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ssalcong초코
굴밥
친구들과 점심에 굴밥을 먹었어요 오랫만에 만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얘기꽃도 피우네요
숨은꽃처럼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자투리 채소 김치찌개
유난히 따뜻한 국물 음식이 당기는 겨울입니다. 제가 자주 만드는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다이어트 김치찌개예요. 보통 김치찌개는 참치나 돼지고기를 많이 이용하는데 다이어트에는 냉장고에 처치 곤란한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만드는 법도 쉬워요.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을 낸 다음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조선간장 1큰술 넣고 끓어오르면 자투리 채소 이것저것 넣어서 김치가 익을 만큼만 끓이면 돼요. 전 재료나 조리과정이 복잡한 음식은 만들기 싫어서 제 나름의 구하기 쉬운 재료와 조리법으로 요리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있어요
걷기요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 감자 보관이 참 어렵네요 감자를 처음에 캐면 햇살을 받게되어 녹색으로 변하 기도 하거든요
뽀봉
아침 챙기기
아침은 계란 두알, 과일, 커피,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어요. 계란 껍질이 잘 안까져서 ㅎㅎ 맛있는 흰자가, 다떨어져 나갓어요. 아까비,
주안맘0413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분석 결과, 아침 식사를 한 중년은 그렇지 않은 중년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았고 허리둘레가 2.5cm 작았다. 연구를 주도한 카를라 알레한드라 박사는 “아침 식사는 밤사이 긴 공복을 깨고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침 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하루 동안의 칼로리 소모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신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근육이 감소한다. 따라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이후 식사의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은 중장년층에게 추천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예시다. ▶잡곡밥 한 공기, 무채국 한 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한 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한 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양송이무국 한 그릇, 연어구이 중간 한 토막, 연근우엉조림 한 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한 접시,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소고기미역국 한 그릇, 두부무침 한 접시, 애호박나물 한 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 아침밥으로 챙기면 건강에 좋은데 아침에 밥을 먹고 출근하기엔 너무 벅차서, 계란, 과일, 빵식으로 먹게 되네요
뽀봉
요즘 김이 맛있네요🍘
김 좋아하시나요? 원래 김을 잘 챙겨 먹는 편이 아니였는데요 어느새 부터인지 식사할 때 김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돌김 넘 맛있는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 국물요리-마라탕
마라탕을 국물만 많이 안먹으면 야채 많고 단백질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 되는 거 같아요~ 사골국물이나 코인육수에 비비드키친 마라소스 섞어서 국물 내고 간은 보면서 적당히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야채, 버섯, 고기, 당면 조금 이렇게 넣으면 쉽게 완성돼요 양조절 하려면 식판 이용하면 좋습니다
기르밍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남편과 저는 상추쌈과 숙주나물 봄동겉절이 김장김치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하여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아들들은 따로 고기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하나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샤브샤브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하니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오늘저녁은 샤브샤브로 정했어요 칼국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호주산 샤브샤브 쇠고기를 샀는데, 먹어보니 이건 샤브샤브보다 불고기용이 더 맞지 않나 싶었어요. 그래서 야채와 버섯이 더 맛있었다는^^
주안맘0413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라미에뜨
점심은 상추쌈으로
요즘 입맛이 없어 자주 상추를 찾게되네요. 상추와 소고기 안심 구워서 대파 파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소고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모임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대화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생강꽃
귤~ 맛있지만 많이 드시면 안되요~😭
예전에는 손이 노래질때까지 먹었지만.. 이제 그러면 안되요~~ 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이 오른대요 ㅠㅠ 요즘은 대과로 1~2개 먹어요~ 헬시딜에서 주문한 귤이 참 달아서 맛있는데 오늘은 하나만 딱 먹을께요~ 귤의 권장 일일 섭취량은 개인의 연령, 성별, 건강 상태,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다르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2-3개의 귤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는 약 100-150g에 해당하며, 50-75kcal의 칼로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귤은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체중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섭취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귤에 포함된 당분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겨울철 귤~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적당하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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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맛나요
의외로 초코송이가 제일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이것도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안에 딸기 씨앗도 씹히면서 맛이 고급 지네요. 오리지널 초코송이 보다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근데 과자 내용물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