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맛이 없어 자주 상추를 찾게되네요. 상추와 소고기 안심 구워서 대파 파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소고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봅니다.
정수기지안맘작성자입맛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이것저것 먹고 있어요. 상추쌈으로 먹네요. 고기로 에너지 충전하고 힘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되어 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