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맛있는 수박으로 고른다고 수박 배꼽크기도 보고~ 수박꼭지도 보고 (꼭지는 동그랗게 말린게 거의 없었어요) 껍질 겉 색깔이 짙은 녹색의 진한걸로 데려왔어요.🍉🍉🍉 수박을 깨끗하게 씻고~💦 반으로 잘라보니~~잘 익긴 했네요~ 반쪽은 수박통에 넣고~반쪽은 깍뚝썰기 해서 통에 담고 냉장고행~~~ 저녁먹고 시원하게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