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4년 2월 25일 일요일
오늘은 맛있는거 먹었지요. 야채와 함께 먹었습니다.
슈롭
자꾸만 손이 가는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단백질바라고 하지만 그냥 초코바와 다름없이 맛있는 닥터유 단백질바미니 추천합니다. 챙겨 먹기 쉽지 않은 견과류가 48%들어 있고 한입에 쏙쏙 들어오니깐 많이 먹기 딱 좋아요>.< 미니 2개당 달걀1개분의 단백질이라 해요 하루에 달걀 2개 먹으면 좋댔으니깐 4개씩 먹어야 맞는 건데 훨씬 더 먹고 있다는건 안비밀^^
pcd
야채죽
당근이 좀 있어서 토마토와 브로컬리 양배추 네가지 야채를 올리브유로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물하나없이 냄비뚜껑을 덮고 푹고았 습니다. 푹익은 야채를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서 만들었어요. 여기에 양파를 넣으면 더맛있는데 양파가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소금간을 안해도 맛있어요. 이것 먹으면 은근 배불러요.
이규랑
참치김밥
맛있는 참치가 들어있는 김밥 먹고 있어요
차칸청춘
맛있는 단백질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바에는 12g의 프로틴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9종도 들어있고요. 특히 근육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 6종이 들어있어서 운동하는 사람에게 좋아요. 식감은 굉장히 부드러워요. 딱딱함은 1도 없고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요. 저는 항상 구비해 놓고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멍청이3
[캐시딜]전라도 총각김치 ㅎ
국내산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서 그런지 바로담아 직 배송되어 맛도 아삭하니 바로 먹어도 맛있네요 .ㅎ 양념과 젖갈의 비율이 좋아 점점 익을수록 더맛있을거 같아요 ㅡㅎ 🙊이렇게 누룽지와 라면에 먹으려고 쏠쏠하게 모은 캐시와 포인트로 제로딜 가격으로 3kg 저렴하게 구매.. 역시 탁월한 선택 ~굿ㅎ 또 구매시 10%적립까지 해주니 항상 만족스러워요 ㅡㅎ
꿈이룸♡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맛있어서 자주 먹어요
제가 자주 먹는 단백질바는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이에요. 단백질 12g 함유고요. 땅콩, 아몬드가 48%, 넨틸콩 3% 함유되어 있어요. 그냥 맛있는 초코바 먹는 식감이에요. 당연히 일반 초코바보다는 덜 달고요. 단백질 보충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최고예요.
멍청이2
아침식단, 요거트와 두부부침, 오곡나물
밑반찬이 많으면 너무 행복해요 몇바퀴 돌면 금방 배가 차거든요 나물.. 맛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 많아서 좋아요
더달달
🫶 오천보후 계단 오르기
🫶 오천보후 계단 오르기 롯데카드 cu 편의점 오천원권 받은걸로 컵라면 구매했어요 2+1 신라면컵인데 3600원에 샀네요 그거 들고 계단 올랐어요
레몬그린
남편의 혼밥
남편의 혼밥입니다. 어제 남긴 김밥으로 김밥전 그리고 참깨라면 전자렌지 돌렸습니다.
루시안
과일맛 젤리
과즙이 들어 있어 맛있는 젤리 먹어요~
괜찮아70
맛있는 아침식단
하루견과류 + 채식 한접시 맛나쥬 건강하쥬 가볍쥬
ikum1002
파김치 끝
엄마가 주신 파로 맛있는 파김치 완성 양념도 김장의 만능 양념 맛있게 익으면 나눔갑니다. ㅎㅎ
루시안
2/24(토)토스:우거지 뼈다귀 감자탕탕탕~♡
토스에서 구매한 우거지 감자탕 3kg 대용량~ 3~4인이 먹을 양이라는데 둘이 거의 다 먹었어요. 내일 라면 끓여 먹으려고 2개 남겼네요. 큰뼈 작은뼈 합해서 10개 정도 되구요~~ 오래 끓이면 너무 짜니까 적당히 끓였구요~ 국물맛도 진하고 살코기도 많이 붙어있고 맛있었네요~^^ 우거지도 적당히 많이~들어있어요. 살코기는 부들부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퍽퍽하지는 않고 맛있게 먹을만 합니다. 저는요~^^ 정월 대보름이라서 오곡밥도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녹차김 오곡밥 싸먹으니 맛있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추울땐 짬뽕!!🍜
며칠 전부터 짬뽕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요. 오늘 마트 갔다가 장보고 오면서 짬뽕을 먹었는데 왜케 맛있는 거에요~
툐리부인
정국표 막국수
아들이 늦은저녁 요청을 해오네요.콕 찝어서 정국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요~초간단한데 매콤달콤고소한 맛있는 막국수 완성입니다
지앤혁
토요일 만보걷기
토요일 가족모임 다녀왔어요. 맛있는 식사하고 만보도 걸었어요.
푸른봄
2024년 2월 24일 토요일
맛있는거 먹었네요. 굿 밤 되세요
슈롭
비빔밥
저녁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완전 뚱뚱해진 나 ㅡㅡ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 남편이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데 글 올려 봅니다 뱃살이 장난이 아니죠? ^^ 제 인생에서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습니다 그런데 제 지인이 3개월동안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더니 10kg을 빼더군요. 3개월이면 10kg쯤이야 당연히 뺄 수 있다고요? 나이가 들다보니 1kg감량도 힘들어요 ㅡㅡ 한 끼만 안먹어도 쓰러질 것 같아요 창피하지만 75.75kg이었습니다 숫자가 예쁘죠? 11일 전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요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닭을 좋아해서 한 달에 치킨을 7~10번은 먹었는데 안먹기로 하고 곤약섞은 밥과 배고플 때 먹었어요 반찬까지 한 번에 끊으면 괜히 폭식할까봐 일단 양을 줄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반찬은 닭가슴살 중심으로 일반 반찬은 조금 먹어요 배고플 때는 곤약젤리 먹고요 오늘 다시 몸무게 쟀습니다 시작할 때는 이 곳에 글 쓸 생각을 못해서 지니어트 사진으로 찍지 못했네요 뱃살이 똑같아 보이시죠? ㅋ 제 눈에는 다른게 보이는데 ㅠ 아마 날씬하신 분들이 보시면 제 뱃살보고 놀라셨을거예요 저도 날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기에 괜찮았던 시절이 있답니다 망가지는게 한 순간이예요 ㅠ 그래서 다시 저도 마음 잡고 예전 몸으로돌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72.40kg입니다 11일에 3kg 뺐으면 괜챦지 않나요? 아침 저녁에 약간 다르기는 해요 앗! 저 운동도 해요 헬스나 필라테스에 가지 않아요 일하느라 시간도 들쑥날쑥해서요 무슨 운동이냐면 ㅡㅡㅡㅡㅡㅡ 막춤 춥니다^^ 신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틀고 약. 30분간 춤춰요 ^^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어요 힘들면 물 마시고 잠시 숨고르기 하고 다시 춰요 저는 춤추는 걸 원래 좋아해서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모든 꾸준히 하려면 남들이 권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이게 제 다이어트 팁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써야하는데~~다이어트 중에 지니어트에 후기 남기는 곳 있길래 한 번 써 봤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씁니다~~^^ 제가 먹는 애들 중 일부를 사진오려 봅니다~ 지금도 곤약 젤리 먹으면서 글 수정하네요~~~
수스수스
오늘의 점심~~^^
오늘 점심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에서 얼큰 칼국수랑 보쌈 먹었어요 ~~^^ 제 기준 대구에서 여기 칼국수랑 보쌈이 젤 맛있는듯해요!
문문맘
사과즙 좋아해요
맛있는 사과 좋아합니다 진액사과맛 납니다
매직이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은 설렁탕먹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블로그용 맵탱면
후기남겨보려고 끓여봤어요 요즘 최애 라면이에요
파인더홀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정체기 때 3일동안 1kg 빼기
감량 기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일동안이었구요 정체기라서 1키로 빼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어서 66-67kg 일때 커피보다 차를 많이 마시고 하루에 두끼 먹으면서 점심으로 한끼는 쌀밥말고 오트밀로 대신해서 먹구요 그 외에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실내자전거랑 산책하면서 62kg 를 만들었는데, 그 이하로 빠지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정체기 때 몸무게에요. 이 이후부터는 가끔은 맛있는걸 먹어줘야 힘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 좀 하는 편이라,, 식단은 크게 바꾸지않고 쌀밥 먹는 양을 좀 줄였어요 그리고 한끼는 오트밀로 꼭 먹어주고요 오트밀 먹을 때 천천히 씹으면 금방 배가 불러져서 오히려 덜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 샐러드로도 점심 때 자주 먹어줬어요. 배가 금방 부르더라구요^^ 정체기라서 운동 부분에도 좀 더 바꿨어요. 오히려 운동 쉬는날을 일주일에 2일정도 줬고요, 일주일 5일정도 실내자전거 20-30분, 유튜브 타바타 운동 따라서 실내자전거 탄 후에 10-20분 정도 하고요 운동 강도 좀 높여서 클로이팅 복근 운동 10분까지 더해줬더니 드디어 60-61kg 진입 완료!!!! 🥹👏🏼 목표가 58kg 2년전 몸무게인데 더 열심히 운동 해보려고요!! 참고로 저는 과자 간식을 좋아해서 완전히 끊지 않았구요 (일주일에 두세번 꼭 먹음) 커피 좋아해서 가끔 디카페인 마시고 하지만 아침 빈속에 꼭 따뜻한 물 한컵이랑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도 꾸준히 먹어주고 그 물 한컵 이후에도 커피 마시는 습관도 고치고 우엉차나 호박팥차로 마시고 있어요! 진짜 오히려 차를 마시니까 커피보다 속이 훨씬 편한 느낌... 제 팁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다이어트호두
오늘 저녁 편의점표💛💛
오늘 저녁은 편의점표~~~~~ 간단하게 시원한 맥주랑 해물파전 김치전 라면이랑 먹어요 배고파서 죽는줄 알았네요^^
다우니향기
오렌지
새콤달콤 맛있는 오렌지 먹어요~
괜찮아70
맛난 비타민C먹어요
오늘은 샘플로받은 비타민c로 영양분챙겼어요 이 비타민 c약간 달고시원하고 상콤해요 맛있는 비타민입니다
이닝지아
영양떡
맛있는 영양떡 먹어요~
괜찮아70
치즈케이크
오늘 딸 대학졸업식에 참석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치즈케이크 보내줬어요 캐시사용해서 맛있는걸로 구매했는데 앱테크한 보람이네요 ㅎㅎ 사진 보내왔어요
herac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