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면이 먹고싶은날~
전 미역국 끓이고 건더니 따로 남겨뒀다가 라면 끓일때 넣어서 먹는데요~~ 다이어트한다고 라면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두부면이 잘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니 국물은 조금만~~~ 두부면을 넣어서 간이 베이게 조금 더 끓인다음 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라면처럼 자극적이게 맛있지않고 담백힌지만 맛도 있어요^^
쬬스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거 맞죠? 그래서 자주 끓여먹는 국물요리인데요 근데 국물요리중 김치찌개가 염분이 많아서인지 살이 많이 찌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 양을 조금만 끓여요. 3인가족이지만 1인분처럼 보이는 냄비에 조금만 끓여서 다 먹을만큼만요. 그리고 가족들은 국물까지 다 주지만 저는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먹고 있어요. 그러면 다음날 붓기도 덜하고 몸도 가볍더라구요.
이쟈벨
칼로리 낮고 맛있는 집에서 즐기는 우유빙수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우유빙수~~~ 우유팩 하나를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두어용~~ 지퍼백에 쏟아서 얼리시면 더욱 편하게 부셔서 만들 수 있지만 귀찮으니까~~그냥 팩 그대로 얼려줍니닷 꽁꽁 얼은 우유를 그릇에 넣고 우유를 아주 살짝 부어 준 후에~~~(이래야 더 잘 부서짐요) 내가 원하는 아무 토핑이나 올려주어요~~ 요즘은 복숭아나 자두가 제철이니까 너무 좋겠죠?? 하지만 과일도 칼로리가 높다는거~~~ 저는 친구가 만들어 준 수제 피자두청을 조금 넣어 주어요~ 수제청이라 많이 달지 않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아주 예쁜 핑크빛이 된답니다. 데코로 토마토 한조각 올려주었네요~ 간편하고 맛있는~~ 나만의 여름 홈카페 우유빙수랍니다. 사각사각 얼음이 씹혀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프카쟁이
비 올 땐 비건다시다로 만든 표고버섯국 해 먹어요
나이가 들서서 그런지 비가 오면 국물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하면 살 찔 걱정 없이 가볍게 국물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 생각하다 비건 다시다를 찾았지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콩 단백질로 만든 비건 다시다가 깔끔한 감칠맛을 내 주네요. 비건 다시다 베이스로 국물을 내고 표고버섯, 양파만 넣고 좀 끓이면 표고버섯국 완성입니다. 깔끔하고 깊은 맛이 있어서 비 오고 국물 생각나면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멍청이2
abc쥬스 만들어 먹어요 ㅎㅎ
저는 레시피를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라면물을 끓일때도 계량컵에 물 체크해서 끓여요 ㅎㅎ 그런 사람이라면 당연히 abc 쥬스도 저울게 무게 달아서 만들어야겠쬬!! 제가먹는 건강한 abc 쥬스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사과 200g 비트 60g 당근 200g 물 200ml 넣고 믹서기에 시원하게 갈아주세요!! 그러면 간단하고 맛있는 abc쥬스가 완성되는데요 . 저는 당근을 좋아해서 거부감이 없는데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당근에 흙냄새 나는 비트까지! 거부감이 있을수있어요 그런분들은 처음에는 꿀을 살짝 가미해서 드셔보세요 ㅎㅎ 익숙해지면 꿀은 빼주는걸로 ㅎㅎ 건강하고 맛있는 쥬스 만들어 드셔보세요!
비누마덜
맛있는 마녀스프
전 평소에 일주어터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영상을 챙겨보는데용..! 여기에 마녀스프라는걸 알려주더라구요! 전 여기서 첨알았어요 ㅎㅎ 근데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유투브에서 찾아본 영상을 토대로 제맘대로 저도 만들어봤는데요 ㅋㅋㅋㅋ 일단 치킨스톡 필수구요 토마토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토마토로 하셔요🥲🥲 저 그냥 맛없는 토마토했다가 스프도 맛없어져버렸어요...쨋든 이렇게 스프 만들어서 점심 저녁 먹으면 살 진짜 빠지더라구요!! 여러분들께도 추천합니당👍 [ 재료 : 토마토 큰거 4개 양배추 1/4 당근1개 소고기 150g 양파 1/4 치킨스톡 1개 물150-200ml 사이] 방법은 간단해요 재료 모두 손질해놓고 다 때려붓고 끓이면 됩니닼ㅋㅋㅋㅋㅋㅋ
윶앵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맛있는 버블티
버블티 집에서 만들어요. 시중에서 파는 공차 밀크티 스틱을 이용해요. 두개 하면 너무 달아서 스틱 한 개에 홍차 티백 우려서 넣어요. 버블 구매해서 삶은 후 시럽에 담가둡니다. 밀크티 스틱을 홍차 티백 우린 물에 섞어서 녹이고 얼음 넣고 물도 더 넣어줍니다. 거기에 버블 넣어서 드시면 맛있는 공차버블티!
올리브울산
라면 살 덜찌게 끓이기!!
부담없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야식! 바로 라면인데요!!! 맵고 짜고 기름기도 많아서 부담이 되는게 사실입니다ㅠ 저는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먼저 한 번 삶습니다 그러고 나서 끓이면 기름기가 좀 더 빠져서 먹기에 부담이 없더라구요^^
꿀벌사장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공블리임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공블리임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생각보다 깊은 맛이 나서 건강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소금 대신 이것으로 간을 맞추고 맛을 내요. 체중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넣어 먹을 때가 많아요.
공블리임
샤브샤브
이번 이벤트 주제를 보자마자 바로 샤브샤브가 생각났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끓이기에 보글보글 소리도 더 잘 들려 비 오는 날에 딱이죠! 또, 국물 요리 중에 살 덜 찌는 거로 순위권에 들 거라 생각됩니다 :D 연초에 추울 때 집에서 가족들과 거의 매주 만들어 먹었습니다. (사진이 이쁘게 찍힌 게 없네요 ㅜ) 샤브샤브라고하면 아직까지 좀 거창한 느낌이 드는데, 사실 별거 없어요. 오히려 한국 국물요리보다 더 간단하면서 맛 내기가 쉬워요. 재료는 육수, 고기, 두부, 배추, 숙주, 팽이버섯, 6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여기에서 재료를 빼거나 더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저 6가지는 있어야 샤브샤브 느낌이 나더라고요.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준비하기 쉬운 육수입니다. 요즘 집 근처 작은 마트만 가도 고기 코너 근처에 샤브샤브용 육수를 판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묵 국물/우동 국물 느낌의 가쓰오를 추천합니다. (만약 없으시면 시판 사골 곰탕으로 하셔도 괜찮아요) 고기는 우등심, 우삼겹이 자주 이용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방 부위가 조금 더 많은 우삼겹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더 진심이시라면 지방이 적은 우등심으로! 재료 손질은 간단합니다. 행구고, 적당히 잘라서 준비해 주시면 되어요. 재료 준비가 끝나면, 육수 원액에 물을 더하여 육수를 만들고, 고기 이외의 재료들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같이 먹을 사람들을 식탁으로 부르면 됩니다. 다 모이면 고기도 넣어먹고 나머지 재료들도 먹어가면서 그리고 적절히 보충해가며 먹으면 됩니다! 끄읏 :D ----- 추가로 소스도 있으면 좋은데, 스위트칠리소스와 퐁즈소스가 일반적입니다. 스위트칠리소스는 자주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주 아주 살짝 매콤하면서 충분히 달달한 소스죠. 퐁즈는 일본에서 샤브샤브를 먹을 때, 자주 먹는 새콤한 소스예요. 요즘에 판매하는 마트도 꽤 있습니다. 이게 스위트칠리 보다 칼로리가 낮습니다. 이 번에도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진심이신 분은 퐁즈로 ㅎㅎ (다만, 한국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소스가 아니다 보니 호불호가 없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퐁즈랑 스위트칠리소스 두 가지만 있으면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두부를 제외하고는 채소에 들어있는 약간의 탄수화물을 빼면 당질이 거의 0에 수렴하는 음식이라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저탄고지의 대표적인 음식 :D 한 여름이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가족과 오둔도순 식탁에 앉아 샤브샤브 어떠신가요 ㅎㅎ
koojawook
비올때 따끈한 국물~ 저칼로리(271kcal) 콩나물곤약라면♡
다이어트 중에 따끈한 라면이 먹고 싶을때는 역시 곤약면이죠♡ 곤약면은 단독으로 먹으면 맛이 없기 때문에 저는 식감을 위해 콩나물을 곁들여 먹어요♡ 국물은 야채육수를 베이스로 해요 육수에 데친 곤약면과 삶은 콩나물 한줌 라면스프 반만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곤약면에는 영양이 거의 없어요~ 부족한 영양은 역시 간단하게 삶은 계란 두개로 채워줍니다♡ 기름기 1도 없는 콩나물곤약면 뜨끈한 국물은 보너스♡ 맛있게 드셔보세요♡
오마쥬
시원한 동죽조개 라면!
*해감이 되어있다 해도 한번더 해감하는 것이 좋아요 _...... . 준비: 물 ,굵은소금 (없으면 일반소금) 넉넉한 물 +(1L=굵은소금2숟갈) 을 넣고 어두운 공간. 이나 비닐 (최소 2시간이상) 해감 시켜줍니다 ! 1) 먼저 물에 조개를 넣고 보글보글 *그동안 파,고추,송송 썰어준비 2) 막 끓어오르려 할때 마늘 한스픈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주셔야해요 3) 다시마 멸치육수를 함께사용도 괜잖아요 *그냥먹어도 맛나겠지요~ 크~ 4) 파 고추 라면사리넣고 끓이면 딱! d=(^o^)=b 단백하니 국문이 시원하지요 밥과함께도. 안주용으로도 해장용으로도. 조미료없이 깔끔하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비오는날엔 딱이죠~ 고추가루도 넣어도 되고 스프를 조금만 넣어 주어도 되니 다양하게 요리해 드세요
껌씹는여우
비건 선크림
지인에게 선물 받아 사용하고 있어요 선크림이 비건 제품 있는지 몰랐는데 선물 받아서 알게 되었어요 아떼 비건 릴리프 선에센스로 SPF50+ PA++++ 차단지수를 갖고 있어요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건성이신 분들은 촉촉해서 사용하기 좋을듯 합니다.
피코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 라면요리
집에 돌아다니는 라면 스프 한두개 있잖아요 스프 두개 정도 냄비에 자작하게 풀어서 끓인다. 국물이 끓으면 숙주나물 한주먹 청경채 한주먹 계란 2알 넣고 물려놓은 목이버섯 그리고 팽이버섯 한봉 때려 넣는다. 베트남 고추 넣어주면 매운맛 상승!! 잠시 뒤 계란이 익으면 건저셔 먹는다. 면은 없다. 만약 면이 땡기면 곤약면이나 드부면 넣어도 좋다. 국물은 먹지 않는다. 두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 됨
루루퐁
아침식단 간단하고배부르게♡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
오마쥬
남자라면 푸쉬업을 숨쉬는 것처럼 푸쉬업바
안녕하세요?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교) 좋아만하는 40대입니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체력관리를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여름철은 장마도 있고 날도 무덥다보니 야외운동에는 제약이 많이 걸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헬스장에 가면 보다 전문적인 기구도 많고 좋겠습니다만, 비용&시간&귀차니즘의 3대 장벽으로 인해 주로 집에서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그럴 때 저게 큰 도움이 되는 기구가 바로 푸쉬업바입니다. 러닝머신같은 소음도 없고, 집에 뭔가 대단할 걸 설치(?)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간편함으로는 세상 1등인 운동보조기구입니다. 게다가 푸쉬업이라면 남자라면 누구나 하는 기본 근력운동이니깐요. 모두가 자신만의 운동법이 있겠지만 혹 아직 푸쉬업바가 없다면 가격도 저렴하니 이 참에 한번 구입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간략히 추천 글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맛있는 찐옥수수로 아침을!
간단한 아침식사로 너무 맛있는 옥수수에요 저는 밥솥에 찌는데 뉴슈가+소금 살짝 넣고 찌면 달달하고 너무 맛있네요. 초당옥수수로 해먹어도 넘 맛있을듯~~^^
훌룰라야
간편하게 한끼 어메이징 귀리
유제품 알러지가 있어서 우유대용을 찾다가 알게된 어메이징 오트입니다! 시중 음료에 비해 당류도 거의 안들어간 편이구요 당류가 더 덜들어간 언스위트도 있는데 전 기본으로 마시고 있어요 비건식 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아침 식사는 부담이라면 간편한 한끼대용으로 추천해요^^
hrhy
참존 비건 파인 워터토너 리뷰합니다
제가 요즘에 잘 사용하고 있는 참존 비건파인 워터토너 입니다. 제주산 출잎추출물이 81%함유되어 있고 이걸로 민감한 피부로 진정시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선사합니다 유수분 밸런스 케어가 되고 수분진정에 도움을 주는 알란토인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써보니까 자극도 별로없고 피부에 이상이 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그냥 부담없이 쓰실분 추천합니다
리피니트
맛있는거많이먹으려고 ..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왜이렇게 많은걸까요 매일마다 식욕이 돌아서 미치겠습니다 매시간 마음다잡고 맛있는거 먹으랴고 윤동합니다!!!몸에안좋은건 다맛있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건강하게 먹고 한번씩 외식하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여!!!!다들 어떻게 이랗게 하싲니까 ㅠㅠ 다들 힘냅시다!!
두루둥둥
야식으론 간단한 건 짜장컵!
뭔가 출출해서 라면이나 면을 먹고 싶은데 좀 부담이 된다! 그러면 건면 위주로 먹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기름기가 좀 있어야 맛있는 건 당연하겠지만 너무 살 찔 수 있으니 적당한 타협을 하는 거로..! ^^ ㅎㅎ 이것도 나름 맛있더라고요~ 어쩌다 무료로 얻게 되어 먹어봤습니다!
dlfeksgo
밤에 라면이 너무 땡길땐? 컵누들 매콤한 맛!
사실 컵누들은 다이어터들한테 이미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우동맛이 가장 유명할텐데, 오늘은 매콤한 맛 소개드리려고요! 저와 같은 라면러버들은 다이어트 할 때 정말 힘드시죠..밤에 갑자기 땡길땐 곤란합니다 아주😭 그럴때 조금이라도 잠재워 줄 수 있는 친구! 생각보다 국물도 얼큰하고 감칠맛도 나서 라면대용으로 추천드려요~ 칼로리는 맛에 반비례하게 적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히 다이어트하세요~
쿠초냥
라면 하나 먹었는데 물을 엄청 먹었네요ㅡㅡ
라면하나 끓여서 먹으면서.. 저컵이 500ml 조금 넘게 들어가는데 다 마시고도 조금더 마셨네요..ㅎㅎ 원래 밥 먹을때도 물을 많이 먹긴하는데.. 하루 1L는 기본이네요.. 2L먹나봐요..여름이고 하니.. 밥먹을때는 물마시는게 안좋다고 하는데 안고쳐지네요..
마시몽
야식이 먹고 싶을 소스 닭가슴살 볼
평소엔 그냥 닭가슴살 먹고 참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야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땐 소스 닭가슴살 볼을 꺼내 먹어요. 양념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니고 진짜 살짝 살짝 묻어있는데도 평소 먹던 닭가슴살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솔직히 아주 맛있는 야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건강챙기거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말 좋은 야식인 거 같아요. 이거라도 먹으면 소스 먹다보니 야식 먹은 느낌이 나고 배도 부르고 좋더라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고 후기 읽어보신 후에 구매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막 맛있진 않지만 괜찮아요. 치킨이랑 비교할 수 있는 맛은 아니지만 자기 암시를 겁니다. 이건 양념 치킨이다. 양념치킨이다 하고요 ㅎㅎ 그럼 저는 괜찮아지더라고요.
호롱이
신라면 건면 추천
야식 하면 라며 근데 라면 칼로리는 선넘지요.. 그사이에 찾아낸 신라면 건면 다른 라면들과는 비교되는 저 칼로리 야식 하면 라면인데 그런 라면이 저칼로리? 이건 못참지 신라면 건면이 맛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저칼로리라는 점에서 충분히 만족감을 줌 그러니 앞으론 신라면 건면먹자잉
주사루히
야식엔 비건저칼로리 만두로
안녕하세요. 날이 더우니 잠도 쉽게 안 들고 야식이 늘어만 가네요. 저는 그럴때 비건으로 만든 건강한 만두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습니다. 야채와 김치 맛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습니다. 간단하게 데워먹어도 좋고 모밀면과 함께 먹어도 좋네요. 아무래도 야식은 저칼로리로 먹으면 좋다고 여겨지네요.
인생중
오후 6시 이후 입 꾹 이지만~ 블루베리 3알 정도 ㅋ
오후 6시 이후 무얼 입에 넣으면 이 또 닦아야하고. 소화 시켜야 잠들 수 있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제동 어렵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싶은데 그러려면 빨리 자야하고. 영화 같이 보자며 꼬득여도.. no 해야지.. 라면에 술에 쥐포까지 ㅠㅠ 맛있는 것이야 나도 알지 ㅋㅋ 그래도 꼽아야한다면 이 블루베리 3알로 하겠어요.
화합
여러분들 다이어트 음식으로 계란 괜찮나요?
요즘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맨날 야식먹던 습관 때문에 평소에 먹던 라면을 제거하고 계란을 먹고 있거든요 근데 이계란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마땅한 것일까요? 이것저것 정보를 보면은 계란이 단백질 식품이라고 하는데 라면 대신에 계란으로 대체를 해도 되겠지요? 설마 헬스 하는 사람들처럼 계란 노른자 제거하고 먹어야하나요 저는 계란 노른자가 더 맛있는거 같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피니트
요즘에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라면말고 계란을 먹고있어요.
요즘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아 다이어트 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평소에는 야식 같은것도 생각나면 척척 시켜먹엇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음식 관리를 하다보니까 집에 있는 라면도 없애고 간식 주전부리 같은 것들을 다치워버리니까 야식먹던 습관 때문에 정말 허기가 너무 지는 거에요. 그래서 평소에 먹던 라면 대신에 계란으로 대체 했습니다. 그래도 라면 보다는 계란이 낫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그냥 야식에 라면 드시지 마시고 건강한 단백질 계란으로 바꿉시다 ㅋ
리피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