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즐거움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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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 🍅 비트 당근 토마토 쥬스
저당레시피)🍷 🥕 🍅 비트 당근 토마토 쥬스 쪄둔 비트와 당근스틱 토마토 하나 넣고 물 100미리 정도 넣고 갈았어요. 사과 대신 토마토가 들어가면 약간 새콤해져요. 저는 무가당!! 으로 먹지만 개별적으로 달게 하셔도 되지요. 👩🍳믹스할때 한번에 다 넣어서 잘 안갈리는 덩어리 생길수 있을때 재료를 하나씩 넣어서 추가 하면서 갈아 보세요. 🥕전 단단한 당근 먼저 넣고 갈았어요.
레몬그린
대추토마토
식감이 좋은 싱싱한 대추토마토 먹었어요
괜찮아70
스테비아 토마토 주스
슈퍼푸드 토마토의 효능은 심혈관질환.고혈압.암.변비.위염.골다공증예방에 항염효과.면역력증진.항산화효과까지 정말 셀수가 없을 정도로 많죠 오늘은 당함량을 82%down시킨 스테비아토마토 주스를 사서 마셔 보았답니다 기존 주스들에 비해 확실히 덜 달구요ᆢ시큼한 맛 또한 덜 나더라구요 묽은제형이라 조금은 밍밍한것 같긴 해요
곤냥이나와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비빔국수
더운여름 입맛 살아나는 시원한 토마토 비빔냉면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토마토는 간식으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는데 비빔국수에 넣어서 먹으니 넘 상큼, 맛있네요^^ 토마토 효능으로는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 항산화 물질 함유, 혈당저하, 심근경색 예방, 암 예방해주는 건강음식이라 최애식품입니다.
리베라따
혈당컷 시그널 4회) 토마토 먹기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 야채를 많이 먹으려 노력해요. 아침과 저녁에는 꼭 토마토를 먹어요. 요즘 토마토 저렴해서 너무 좋지요. 짭짤이 토마토는 정말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갈아서 주스로 먹기도 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으니 여러가지로 좋지요. 과일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으니 토마토 먹는거 추천해요!
밍키199
🍅 🥕 토마토 당근 쥬스
🍅 🥕 토마토 당근 쥬스 당근 2키로 손질하는 김에 토마토랑 갈아서 마셔요. 색도 이쁘거 맛도 👍좋아요 무가당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어요
혈당을 올라가지 않고 배고플때 방울토마토를 먹는데 방울토마토는 간식으로 먹는게 많고 디저트를 만들어 먹는것이 많아서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서 방울토마토가 최고의 채소이자 최고의 건강식품이라 생각합니다
ZGMF
맛있는 시간
인간이 세가지 욕구가 있는데 전 식욕이 젤 좋아요 먹는 즐거움이 나를 행복하게 해요
핑크한울이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맛있는 고등어 찌개
오늘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등어 반찬입니다.
미주장
방울토마토 냠냠^^
너무 배가 고팠네용 대추 토마토 흡입 싱싱하고 맛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대추방울토마토
캐시딜에서 구입한 대추방울 토마토가 싱싱하고 맛있어요
그냥지나
흑찰토마토
색은 이래도 맛은 좋아요^^ 딸아이 나가려다 한개 집어먹고 가네요 맛있는건 알아가지고~~
당근쥬스쪼아
대추토마토 싱싱하고 맛있어요 😊
대추토마토 오늘 사왔는데 스테비아 아니라도 달고 싱싱하네요 ㅎ 아이랑 같이 먹어요^^
우리화이팅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점심 먹고 또 메가 다녀었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서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토마토
토마토 맛나네요 요즘토마토 퍼석한것도 많은데 달콤하니 맛나요
원킬
대추토마토
싱싱한 대추토마토 먹었어요
괜찮아70
토마토
간식으로 토마토 먹었어요 맛있었지요
망고가좋아
토마토꽃
가까이가면 토마토 🍅 향기가 솔솔 나네요~~~
뽀봉
치팅데이에도 과하지 않은 토마토 스파게티
배달하면 절제 못하고 이것저것 다 시켜버릴 것 같고 군것질 하나 시작하면 끝도 없이 들어갈 것 같은 걱정에 고민되는 치팅데이. 파스타 중에 오일파스타랑 토마토 스파게티는 평소 식단할 때 먹어도 괜찮다더라고요. 치팅때 별로 먹고싶은게 딱히 생각이 안나면 그냥 평소보다 조금 더 든든하게 스파게티를 챙겨먹곤 합니다. 물론 소스는 귀찮으니까 시판 소스로요. ㅎㅎ 베이컨이랑 이것저것 더 넣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ㅠㅠ 닭가슴살이나 넣었어요. 냉장고에 늘 두는 토마토와 오이로 간단하게 샐러드?도 만들어서 곁들였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는답시고 소스도 만들어먹고 시판 잘 안먹다가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치팅 보내면 죄책감도 없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치팅데이에 토마토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YS2
탱글탱글 방울토마토~~~
탱글탱글 방울토마토의 계절입니다. 오늘 아침 아이들 챙겨줬어요^^
꼼꼼엄마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익혀 먹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해서 올리브유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어 봤어요. 탱글탱글한 식감은 없지만 맛이 훨씬 부드럽네요.
roh69
대추방울토마토
캐시딜에서 대추방울토마토 구입했습니다
그냥지나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제 정말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는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한창인데요,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할 때면 엄마가 늘 하시는 말이 있어요. “얘 그럼 과일 먹어라! 과일은 살 안 쪄!” 다이어트할 때 과일 많이 드시는 분 계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께 안타까운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엄마 말도 가끔은 틀립니다. 과일도 살쪄요! 😣😥😭 👉 왜 '과일'을 먹어도 살이 찌나요? 평소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해 몸에 좋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과일에는 과당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과당이란, 과일 채소 꿀 등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당의 한 종류에요. 과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즉, 과당은 우리를 살찌게 만듭니다. 😭 특히 당질이 많은 과일로는 포도, 망고, 파인애플 등이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달고 맛있는 샤인머스켓 한 송이에는 94.8g의 당류가 들었어요. 이것은 각설탕 31개에 포함 된 당보다 더 많은 양이에요. 🚨그리고 말린 과일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말린 과일은 수분이 적어 포만감이 낮아 계속 먹게 될뿐더러, 건조하는 과정에서 당 함량이 5~10배 가까이 높아져 더욱 살이 찌기 쉬워요. 칼로리로 쉽게 비교해 볼까요? 그냥 바나나는 80kcal/100g이지만, 말린 바나나는 486kcal/100g이에요. ✅ 말린 과일은 금물! ✅ 과일은 소량 적당히!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일까요? 과일 적정 1회 섭취량은 참외 1/2개, 딸기 7개, 사과 반 개, 바나나 2/3 개, 귤 2 개(작은 사이즈), 키위 1개라고 해요. 과일이 너무 먹고 싶다면, 토마토와 베리류를 드셔보세요! 토마토와 베리류는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 섭취하기 좋아요. 🔸🔸🔸 이제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밥 대신 과일은 금물이라는 거 다들 아시겠죠? 우리 힘내서 다이어트해봐요!
geniet

치팅데이 도시락과 쿠키
치팅데이를 따로 정해놓지 않고 요즘엔 맛있는 음식이 수중에 들어오면 그날이 치팅데이입니다 친구가 엄청 커다란 도시락을 줘서 덕분에 즐겼네요 구성 1. 수박과 토마토 구성 2. 불고기와 메추리알과 콩나물무침 구성 3. 계란말이와 된장국 구성 5. 배추잎과 동그랑땡과 단호박무스와 비엔나와 도라지무침 도시락 다 먹고 입 터져서 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메가커피 스모어쿠키 맛있더라구요 저 하얀건 마시멜로예요 혈관까지 살찌는 맛... 평소엔 서브웨이랑 김밥만 먹다가 몇주 좀 잘 먹었더니 엄청 쪘네요 언제 다 빼지... ㅎㅎ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대추토마토
싱싱한 대추토마토 먹어요
괜찮아70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먹은 방울토마토 달고 맛있네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