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파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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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어남선생 두부조림 맛있다고 해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어요 ㅎ생각보다 후추가 많이 들어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후추 맛이 강하네요 ㅎ내일 점심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밥이랑 맛있을 거 같아요
로블ㅎ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정말 맛있어요
제품명: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칼로리:115칼로리 단백질:24g 당류:0g 추천하는 이유 워낙 유명한 제품. 코스트코에 팔고 있는데 국산 닭, 국산 소금을 사용햇다고 한다. 낱개포장으로 먹기도 편하고 그릴자국이 아주 맛있게 보인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육즙이 가득 나오고 냄새도 맛도 너무너무 맛있다. 너무 촉촉하고 맛있는 수지스 닭가슴살 추천해요
슈비므네
득근파티 스팀 통닭가슴살 블랙페퍼 리뷰!
저는 보디빌딩에 관심이 꽤 있는 편이라서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도 득근파티 스팀 통닭가슴살 블랙페퍼가 괜찮아서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이 제품은 가성비 제품으로 잘 알려져셔 가격이 꽤 저렴한 편이랍니다. 정말 저렴했을 때는 1팩에 800원 아래였고 적당한 수준에서 할인할 때도 900원 정도인 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성분을 보면 닭가슴살 함량이 93.04%인데 대체로 양념 닭가슴살들은 이게 80%정도로 적고 나머지 단백질을 대두유로 채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대두유가 나쁘진 않지만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필수 아미노산이 일부 없고 단백질 흡수율도 조금 떨어져서 보디빌딩에 찐으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닭가슴살 함량이 높아서 좋습니다. 그래서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4g이나 되구요. 맛은 평범한 닭가슴살에 후추가 첨가된 것인데 저렴한 제품을 먹다보면 묘하게 인위적이고 거부감이 드는 물컹한 식감에 향도 좀 역할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진짜 그냥 생닭가슴살에 후추가 첨가된 맛이라서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격을 생각하면 좋다고 느껴져요. 1가지 단점이라면 저는 실제로 측정하진 않았지만 리뷰를 살펴보니까 100g이 아니고 조금 함량이 미달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이것만 빼면 저는 가격 대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에 다른 제품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쥬뇽
유산슬과 고추잡채와 군만두
자주 가는 중식당에서 유산슬과 고추잡채와 군만두 포장해 와서 솥밥해서 같이 먹었어요. 올케언니와 조카들이 유산슬과 군만두 맛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군만두 좋아하는 식성이 저랑 조카딸과 그 딸이 닮아서 피는 못 속이나 봐요 ㅎㅎ
러브복동
똥집 튀김+치즈떡볶이
오랜만에 떡볶이를 시켰다 건강 관리한다고 라면 떡볶이는 멀리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 똥집튀김도 시켜서 같이 먹으니까 행복하다 이거 먹고 당분간 배달음식 자제하자
냥냥써브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국
떡만두국 좋아하지는않지만 맛있다맛있다하고 만두만먹었네여
코로세움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면
안먹으려다가 대충 라면으로 때움 귀찮아서 봉지라면 아니고 컵라면임 용기에 물부어먹으면 물들어서 재활용 버릴때 세척하기 귀찮어서 그릇에 담아 먹음 올만에 먹으니 맛있다 얼마만에 먹는 라면인지
훔훔
꼬뷱칩
오랜만에 먹어요 첨에 먹고 엄청 달아서 깜놀 얼려먹음 맛있다 하네요 비냉먹고 매운거 날립니다
현유리
골뱅이소면 🍜
어제 미용실에서 컷하고 염색하고 퇴근시간에 데리러 온 신랑이 데이트하자는데 나는 정형외과 약 먹어서 술 못 마신다니 그럼 들어가자는데 서운해하는거예요ㅎㅎ 그래서 나는 안 마시면 되지~했더니 그래도 돼?해서 그럼~안주만 먹음 되지~ 했더니 신나서 가네요~^^ 이번주 새로운 프로그램 짜느라 너무 힘들었다고 그래서 술이 땡겼다네요~^^ 두부 김치에 어묵 꼬치를 먹으면서 어묵 국물로 짠해주고 술 따라주면서 먹고 있는데 퇴근하고 있는 딸이 연락이와서 오랫만에 그 집 삼겹살 숙주볶음이 먹고 싶다해서 여쭤보니 지금은 안 파신다고 하셔셔 메뉴 찍어서 보내주니 골뱅이 소면 먹겠다해서 포장해와서 어머님은 와인 한잔이랑 드시고 딸은 진짜 오랫만에 먹는다면서 맛있다하면서 먹더라고요~^^ 막내딸 대학생때부터 취업하기전까지 자주 갔던 술집이거든요~^^ 처음에 이름에 끌려 들어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불금 술약속도 많으시겠죠? 오늘 하루 소중하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나쁜엄마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노브랜드 갔다가 자숙꼬막이 있길래 사봤어요 양념장도 들어있어 한끼 먹기 편하더라고요 샐러드용채소랑 양파 얇게 채썰고 깻잎 조금 올렸는데 신랑이 맛있다네요^^
당근쥬스쪼아
그냥먹어도 맛있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먹고있어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44%) 당류 : 1g(1%) 추천(or 비추천) 하는 이유 :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일반 닭가슴살이 아니라 훈제맛이라서 질리지 않는다. 또 푸석한 닭가슴살이 아닌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 식단으로 활용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다.😊 또 당류도 1g이라서 식단 하는데 부담되지 않는다
우곰이
부드러운사조안심닭가슴살 마일드
제품명 시조안심닭가슴살 마일드 칼로리100g당 120kal 단백질 24g 사조마일드 닭가슴살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습니다. 닭가슴살 먹을때 퍽퍽해서 안먹힌다고 잘 안먹는 아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운동 뒤 단백질 식단챙길때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맛좋고 부드러운 사조안심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초이동동
배도 갈아서 드려요
배가 너무 달고 싱싱해서 오늘 댄스반에 갖고 가서 깎아 먹었더니 다들 맛있다고 하셨어요. 엄마는 사과 대신 오늘은 배를 강판에 갈아서 드렸어요. 이렇게 해서 먹여 드리면 좀 많이 드시거든요
러브복동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커피한잔 시원한 곳에서 하고 가려구요 매일 먹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스라떼 쭈욱 마실때 너무 맛있다! 감동이 있어요. 투썸 라떼도 먹을수록 맛있네요.
레몬그린
요거 먹고 당 충전 될까요?
아이들과 같이 먹는 밥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다 보다는 그저 배가 고프니까 꾸역 꾸역 넣는 기분이 듭니다. 다행히 오늘은 볶음김치가 있어서 한술 먹는데 입맛이 돋는듯 하네요
로니엄마
샤인 얼려서
샤인 머스켓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잠깐 얼려서 먹으니 정말 시원 하니 맛있네요 ㅎ 더울 때 시원하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로블ㅎ
먹태깡 맛있어요 😊
먹을때마다 손이 멈춰지지 않네요 약간 매콤하지만 단짠단짠. 바싹바싹. 맛있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오늘도 수고하셨지요? 저는 저녁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즐거운 수요일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이디야 믹스커피
이디야 믹스커피 파란색 사봤는데 부드럽고 맛있다 많이 연해서 커피향이 잘 느껴지지는 않아서 커피 마셨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그래도 맛 자체는 괜찮음 쓰지도 않고 좀 소프트해서 단거랑 같이 먹기에는 안좋을듯하다 다방커피맛 느끼려면 맥심이 최고
냥냥써브
귤쥬스
맛없는 귤.. 아무도 안먹길래 그냥 믹서기에 갈았어요 귤잼 만들려고 하니 딸아이가 그냥 먹는다길래 연유 조금 넣어 섞어줬더니 맛있다네요 다행이에요
당근쥬스쪼아
매콤 로제 납작면🍜
막내딸이 저녁으로 참치 김밥과 매콤 로제 납작면 사왔는데 둘의 조합이 찰떡이네요~^^ 전 딸이 사와도 잘 안 먹는데 소통하다보니 즉석 컵 제품도 맛있다는 걸 들어서 맛 봤는데 진짜 맛있네요~^^ 매콤 로제 납작면 이름 그대로 맛이예요~^^ 납작면이 쫄깃하고 양념도 쏙빼서 맛있어요~^^ 소세지도 하나 있어서 넣고 비비더라고요~^^ 양이 작아서 뺏어 먹기 미안했어요 ㅎㅎㅎ
나쁜엄마
더블 비안코
오늘 장볼때 더블 비안코도 사왔어요~ 오후엔 덥네요~ 막내는 시원한거 하나 먹고 학원 가요 저는 제일 밑에 있는 샤베트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렇게 맛있다 맛있다 연발하니 자꾸 사게 되는... ;;
우리화이팅
당 떨어져서 오예스~♡
몽쉘, 오예스, 초코파이 3총사를 아주 좋아해요~ 초코파이 신나게 먹고 이번에는 오예스 사서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후되니 덥고 걷고 오니 뭘 먹어야하나 싶은데.. 당장 손이 닿는게 오예스네요 ㅎ 맛있다.. 근데 왜이렇게 작죠? 벌써 2시.. 시간 진짜 빠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닭가슴살랭커 닭가슴살소세지
제품명 : 랭커 닭가슴살 소세지 열량 : 165kcal 단백질 : 15 g 추천하는 이유 :단백하고 맛있다
체리석류
고구마 삶기
작지만 달고 맛있네요. 아이들과 신랑 간식으로 쪘어요. 양 끝을 자르고 찌면 더 맛있다고 해서 끝부분 싹둑 싹둑!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했어요
제육볶음에 밥 먹었어요 한돈 앞다리살로 해서 부드럽고 맛있네요 아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아들이 밥먹고 설거지해주네요 밥은 반공기 먹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마음그릇
라자냐
나폴리식 라자냐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생각 보다 그냥그랬어요 . 이 돈이면 화덕 피자를 한판 더 주문 할껄 그랬어요
로블ㅎ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레쉬베리 멜론맛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지 않아서 기대안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아요. 얼려먹어도 맛있다고 해서 냉동실 넣었다 먹어 봤어요. 후레쉬베리는 다 맛있는 것 같네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