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파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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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로 스파클링
제가 소개할 제품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켓입니다 마시는걸 좋아하는 중딩이 둘째가 맛있다고해서 자주 구입해서 사주고 있네요 덩달아 첫째도 즐겨마신답니다 레몬사이다. 샤인머스캣. 복숭아.사과맛이 있구요
이남매엄마
롯데리아 고추튀김 드셔보셨어요?
어디서 맛있다는 소리를 전해듣고 먹으러 가봤지요 ☺️ 갓 나온 튀김이라 따끈할 것 같아서 소프트아이스크림도 같이 주문했어요 한입씩 베어물으면서 먹었네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나서야 튀김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다보니 꽁다리만 남았어요 감상은, 2번 튀겼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덜 기름졌고 더 바삭했어요 그래도 튀김이라 느끼하긴 한데 오이고추가 적당히 아삭해서 마지막까지 먹을 만했어요 가격은 3천 얼마였어요 전자영수증했더니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이어트가 문제인데, 주말이니까 살짝 눈감았어요 눈 감은 사이 쓱싹 해치웠네요🤣🤣 추천해봅니다 👍
더달달
닭계장😀
캠핑샾 다녀오면서 닭계장 먹고 왔어요~^^ 막내딸은 늦잠자고 아침도 안 먹고 따라와서 닭계장 먹고 너무 맛있다고하네요~^^ 신랑이랑 딸은 좋아하는데 전 물에빠진 고기는 안 좋아라하는편이여서ㅎ 닭고기 조금씩 건져주고 먹었어요~^^ 여긴 숙주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만했어요~^^
나쁜엄마
태어나서 사과 먹은지 3일째😍
저러고 다 먹은뒤에 또 달라고 아~하고 입을 벌린다네요 ㅎㅎㅎ 큰딸이 먹어보니 달고 맛있다는데 ㅎㅎ 어떻게 저런 표정을 지을까요~^^ 휴가 준비로 캠핑샾 다녀오는데 너무 덥네요😅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이거 먹어보고 싶어요 드신 분 계세요?
저는 무꼬지비라서 이런 거 나옴 먹고싶어서 환장이에요 옥수수라니 말이.되나요 ㅋㅋㅋ 허니콤보랑 비슷한데 후추맛이 아쉽다는 후기도 있고 옥수수라 맛있다는 후기 반반이에요 떡볶이랑 세트로 추천한다는데 먹고 싶어요 오늘은 이미 배터지게 먹어서 ㅋㅋㅋ 와 옥수수 치킨이라니
현유리
역시 꼬깔꼰!! 👍
이제 청소 끝내고 반찬 몇개하고 설거지하고.. 운동화 한번 솔로 씻어서 물에 담궈두고..앉았네요 오후 운동도 가야하는데 엉덩이 무거워요~ 급 노곤해서 잠이 오는데 입은 또 살아서.. 꼬깔콘 먹네요 ㅎ 맛있다 ㅋㅋ
우리화이팅
아들은 쵸코칩을 선택
아들은 쵸코칩을 선택했어요. 일단 쵸코렛이 들어가야 맛있다고 하네요. ㅋㅋ 맛을 기가막히게 알거든요..젊은아이들은 맛없음 안먹어요. ㅠㅠ 이것은 트랜스지방이 좀 있네요.콜레스테롤도 포함역시 있네요. 저는 좀 자제해야겠네요.
로니엄마
이 시간에 얼맥보다 더 맛있는건?? 😃
자꾸 새뇌시키나봐요 ㅋㅋ 그래 얼맥보다 맛있다..편의점 맥주보다 맛있다 ㅋㅋㅋ 저녁에 막걸리에 대구뽈탕 먹고 와서 신랑은 맥주 먹는데.. 저는 오늘 칼로리 한도초과라.. 너무너무너무 맛있는 물 먹습니다~ 진짜 시원하니 맛있네요 ㅋ
우리화이팅
한국으로 망명한 쿠바 주재 북한 외교관의 한마디
한국에 와서 거의 매일 먹는 게 국수다. 북한 국수는 밍밍하고 무슨 맛인지 모르는데 국수가 너무 맛있다. 한국 마트에서 파는 봉지에 든 평양냉면이 맛있어서 매일 사 먹는다. 평냉 땡기네
야고
닭봉매운찜했어요.
아들이 첫입 먹자마자 넘 맛있다구. 역시 이 맛에 요리 하나 봅니다. 쿠팡서 1키로 사서 한끼로 모두 해결했네요.
미르윤
7월18일(목)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7월18일(목)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피자 4조각먹음. 맛있다. 오랜만에 신랑이 피자 사들고 들어왔다. 역시 사이다랑 먹는게 최고 한조각만 먹을라고 했는데 4조각이나 ㅠㅠ 왜 늦게 먹는건 더 맛있는건지 여튼 맛있다.
애교뭉
복숭아 🍑 챙겨주었지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과 따님 복숭아 챙겨 주었네요. 어째 오늘은 둘다 늦어서...달달하게 맛있다하네요
파인호랭이
테이크핏 24개! 초코맛
오늘부터 운동 끝나고 이 음료를 먹어 보려고 합니다 초코 맛인데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헬시딜에서 30,000원 정도 주고 샀는데 맛이 있으면 좋겠네요ㅎㅎ
구룸구룸
신식 엄마의 저녁
어제 부터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셨던 도넛을 샌드위치 사 와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어요 밥은 어제 힘들여 차려 드려도 잘 안 드시고 맛살을 좋아하셔서 파바 크랩 랩 드렸더니 약간 매운데도 잘 드셨어요. 중간에 토마토와 자두도 드리고 도넛도 이것저것 맛이 궁금하신지 조금씩 다 맛 보시고 밥 보다 훨씬 잘 드시네요 그러면서 왜그리 밥은 잘 안 드시냐고 하니 평생을 밥 먹어서 신식이라 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전 불 앞에 안 가도 돼서 편하고 엄마도 가끔씩 별미라 좋아하시고 오늘 저녁은 윈윈 이었네요
러브복동
러스크
러스크 사왔는데 생각보단 별로... 바삭한 식감을 원했는데 아니네요 그래도 애들은 맛있다고 먹겠죠??
당근쥬스쪼아
아침
블루베리 베이글에 새로 산 블루베리 크림치즈 그리고 참외 반개 중딩이 아침이에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맛있다고 엄지척이네요 다행인데.. 아들놈은 안좋아할거 뻔하니 플레인도 사야해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7기 5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잰 혈당수치 98 어제 저녁메뉴는 감자탕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 오늘도 공복혈당은 정상! 시래기를 듬뿍 넣은 그 집 감자탕이 참 맛있다.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조금만 ㅋㅋ 저녁식사시간을 좀 이르게 앞당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수월하게 지켜지는 편이라 기분이 좋다. 오늘하루 식단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하자!
오버더레인보우
파전 대신에 피자
저는 파전 먹고 싶었는데 서양 입맛인 남편은 피자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파파존스 에서 픽업 해서 왔네요 피자는 파파존스 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다이어트과자-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어니언이나 랜치 들어가는건 일단 다 맛있다는거!ㅋㅋ 성분을 보면 약시나 통밀가류가 들어있고 쌀가루도 함께 있음 ㅎㅎ 튀기지 읺고 구퉈서 만들었다고 포장에 써있는데 성분부분 자세히 보면 유처리 제품이다 기름에 튀긴 건 아니지만 기름을 뿌려 구웠다는 것 칼로리는 총 40g/160kcal 동량대비 일반 과자에 비하면 칼로리는 거의 반 단백질은 두배에 일반과자엔 없는 식이섬유 2.5g까지 들어있는데 바나나 오이 사과 고구마 1개 분량임! 다이어트 때문에 과자 자주 못먹을때 이거 먹음 딱 될듯! 좀 딱딱한 편이고 약간 텁텁하지만 그 모든걸 넘어서는 시즈닝 맛이 바로 진짜 고래밥 맛임! 만족스런 다이어트 간식!
씽씽걸
꾸운버터맛🤔
어제 일찍 퇴근한딸이 가방을 가리며 자기가 뭘 사왔는지 맞춰보라해서 글쎄....하면서 혹시!!! 두바이 초콜릿!! 했더니 실망하면서 아니예요 그럼 음...했더니 짜잔!!! 하면서 꺼내는데 크리미대빵이네요 ㅎㅎ 꾸운버터맛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녁이라 안 먹고 오늘 어머님이랑 셋이 나눠 먹었네요 ㅎㅎ 크리미빵의 대표적인 하얀 크림의 크리미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이건 쫌 느끼하다해야하나...ㅎㅎ 딸에겐 맛있다고 했답니다 ㅎㅎ 다음엔 오리지널 크리미대빵을 꼭 먹어야겠어요 ㅎㅎ
나쁜엄마
요즘 메론 간식~
미리 메론 컷팅해서 락앤락통에 넣어 간식 준비해놨더니 둘째아드님 하교에서 너무 잘 먹어주네요 먹으면서 연신 달고 맛있다네요. 이번 메론 구입은 성공적인거 같아요^^ ㅎㅎ
다시꿈꾸는세상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프카쟁이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호박잎 현미쌈
어제부터 호박잎에 빠져있어요. 100%현미밥에 호박잎, 양파+고추양념장에 싸먹는데 넘넘 맛도리에요^^ 왠지 호박잎이 맛있다보니 현미밥을 한공기 다 먹는다는게 문제이긴한데ㅋㅋㅋ 다이어트 적신호일까요? 다른건 안먹긴해요!
58로가즈아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1시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와 우유 한 잔 마셨다. 주말이라 다들 늦잠인지라 나만 맛있게 냠냠. 새벽에 걷고 들어오니 배고파서 토스트로 맛있다. 오늘 하루도 소식하며 주말 잘 이겨내보자.
wrinkle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당뇨는 아니지만 외가쪽이 당뇨라서 항상 조심 해야한다. 밥은 사실 1년에 한두공기 먹을까말까 하는 정도다. 빵을 먹어도 100% 통곡물과 호밀빵 정도.... 해외라서 가능한 식단 같긴하다. 나의 당뇨예방 식단은 저탄수 고단백 식단이다. 계란, 콩등을 좋아해서 계란은 항상 곁들여 먹는거 같다. 샌드위치도 빵없이 만들어 먹는다. 닭가슴살도 수비드해서 냉동했다 그때그때 꺼내 먹어도 맛있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 하는거 같다.
comachen1
당면만두
다들 맛있다길래 당면만두 사봤어요 기대되네요 ㅎ
애플짱
과일화채
체육대회 끝내고 온 둘째의 시원한 간식 수박, 망고, 천도복숭아에 사이다와 우유 넣어서 과일화채 만들었어요. 맛있다고 자주 먹을 것 같다네요. ㅎ
루시안
7월12일 혈당일기7기 5일차
7월12일 점심식사전 측정 요즘은 공복시간이 길어진게 어느정도 적응이 된듯 하다.물론 새벽일하느라 당 떨어져서 믹스커피의 도움을 받기는 하나 그래도 이정도면 뭐^^; 오후에 볼일이 있어 점심 으로 간장계란밥♡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다! 먹었으니 움직이자고~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나도 엄마의 딸이라는걸...
지난 주말에 친정 엄마 집에서 옥수수 감자 말린 나물등 이것저것 다 싸주셔셔 옥수수는 오자마자 쪄서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했는데 전화하셔셔 감자도 먹어봤냐셔셔 옥수수만 지금 먹고 있다니까 감자도 껍질까서 소금넣고 시 어머님 드리라고 하셔셔 오늘은 옥수수 먹기 바쁘시다했더니 서운한 목소리로 끈으셨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쪄서 드리고 친정 엄마에게 너~무 맛있다고 옥수수도 맛있고 다 맛있다고 잘 먹겠다고 또 전화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 밝으시네요~^^ 손수 농사 지은거 싸주시면 알아서 잘 해서 먹을껀데 매번 걱정되시나봐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