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실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매실차 한잔
점심후 시원한 매실차로 속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실차 한잔
식사후 소화에 도움을 주고, 피로 회복· 해독·항산화·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매실차 한잔 따뜻하게 마셔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한 매실차 한잔
점심 후 시원한 매실차 한잔 마시고 나니 소화도 되고 피로가 확~풀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매실차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매실차 한 잔 마시네요.달콤하니 맛 좋아요.ㅎ 매실차는 소화 불량과 위장 장애를 없애 주는 효능이 있으며,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은 피로 회복에 좋고, 칼슘 흡수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쩡♡
매실차 따뜻하게 해장합니다..
배도부르고 취기도 오르고.. 그래도 술은 깨고 자야죠.. 매실차 따끈하게 데워서 진하게 한잔 마셔요.. 달달하고 약간 새콤함이 있어서 입안을 깔끔하게 해줘요. *매실차 : 매실의 피크르산 성분이 간과 신장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켜 음주후 빠른 해독을 도와줘요
장보고
매실차 마셔봅니다 😋😋
오늘두 시원하게 충전 고고해봅니다아 😆💕 콤부차 타고싶었는데 ㅎㅎ 매실차 주신게있어서 그거 마셔봐용 얼음타서 시원하게 매실차 냠냠~ 달달하니 좋으네요^^
자스민꽃
매실차 너무 새콤해서
매실차 타서 마시려고 하는데 너무 새콤해서 너무 짜릿하다고 남편은 안 먹을라고 하네요 너무 새콤한 맛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동그라미1
시원한 매실차
시원한 커피 한잔이 급 땡기는 저녁ᆢ늦은 저녁시간이라 커피는 마시면 안될것 같아서ᆢ매실차로 노선변경 했네요
곤냥이나와
6/16(일)시원한 커피 대신 아이스 황매실차
커피마시자는 남편에게 아이스 황매실차 대령이요~~😄 시원하고 달달하니 더위가 가시네요~
냥식집사
6/14(금)너무 더워서 아이스 황매실차 마셔요🥵
와~~~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덥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나요🥵 아이스 황매실차 한잔 시원하게 마셔요~🧊
냥식집사
6/13(목)아이스 황매실차💚
커피대신 아이스 황매실차 마셔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황매실액 달콤하니 시원하게 마시니 피곤함이 풀리네요~ [매실액 효능] 📍피로회복 📍소화불량 해소 📍간기능 개선 📍성인병 예방 📍변비개선/피부미용 📍식중독 완화
냥식집사
후식 매실차
갈비 다 먹으면 주는 후식 매실차 예전엔 살얼음 동동 매실차였는데.. 그냥 매실차라 애들이 제껀 안 뺏어먹네요 ㅎㅎ 맛만 조금 봤어요
당근쥬스쪼아
매실차~~~
소화 잘되라고 매실차 두 잔 먹어요^^^^ 얼음 동동 시원하고 맛나네용
다우니향기
매실차
시원한 매실차 한잔 합니다 사실 나가면서 한잔 더 먹을거랍니다 소화가 잘되기 위해서.....ㅎㅎㅎㅎㅎ
다우니향기
매실차
소화 잘되라고 매실차도 주시네요 매실차 한잔 먹고 마무리합니다 배가 터질거같아요 ㅎㅎ 매실차 왜이렇게 맛잇나요 집에 사두고 먹고싶네요
다우니향기
매실차로 기름기를 잠재웁니다
저녁을 기름지게 먹었는지 영 속이 불편해서 따듯한 매실차와 전기복대로 아랫배를 달래주고 있어요. 과하다싶으면 예전과는 다르게 탈이 나네요..나이탓이겠죠
파인호랭이
매실차 한잔^^
작은아이 4살때 그림 그린 컵에 매실차 타줬어요 헤어져서 오열하는 남자를 뒤로한채 떠나는 여인의 마음이래요.. 4살때 뭘 생각한걸까요??
당근쥬스쪼아
공복 유지 꿀팁 [매실차]
공복 유지에 매실차를 마셔요. 연하게 타서 하루에 조금씩만 마십니다. 속이 편안해지고 든든해서 많은 도움이 되요. 따끈하게 한잔 하시면 포만감도 오네요. 피로회복에도 좋고 공복 유지시에도 좋아요.
k2023
여름에는 시원한 매실차
저의 홈카페 메뉴는 아메리카노나 라떼는 물론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매실차가 필수 메뉴예요 ㅎㅎ 엄마가 담그신 매실원액과 물을 1:1 비율로 넣고 얼음을 한주먹 넣어주면 진한 매실차 완성 !!!! 매실원액은 가라앉기때문에 계속 저어줘야해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 아이스 매실차 마시면 속이 뻥 뚫리고 너무 시원해요 처음에는 진하게 마시고 얼음이 점점 녹으면서 연하게 끝까지 마셔야해요 오늘도 비가 내려서 너무 습하고 덥네요 시원한 매실차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세요
딩웅
여름을 매실차와 함께.
아침 식사후 작년에 담근 매실청으로 얼음 듬뿍 넣어 매실차를 만들어 음악방송 라디오 들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으니 후덥지근 해요. 얼음 덕에 가슴까지 시원해지니 급 기분이 상쾌해지는군요. 커피도 향긋하니 좋지만 여름엔 단맛을 좀 더해서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시원한 매실차를 가끔 마시니 좋네요.
날마다만보
나만의 홈카페 매실차
매실액에 물타고 얼음타서 만든 매실차입니다. 변비가 있어서 먹고 있습니다. 얼음타서 먹으면 카페 부럽지않아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정말 좋습니다. 더울때도 한잔씩 타서 먹어요.
차분
매실차
커피를 줄이기 위해서 매실차마셔요 친정엄마가 해마다 매실청 담궈주시는데 여름엔 얼음동동 시원하게먹고 겨울엔 따뜻하게 먹고 음식할때도 넣고 여기저기 쓸일이 많더라구요
호둘
따뜻한 매실차 한잔합니다..
속이 편하지 않아서 따뜻하게 한잔 마셔요 매실이 위장을 보호한다고 해서 진하게 탔어요.. 밤새 속이 편해졌으면 좋겠네요..ㅜㅜ
장보고
장염에 좋은 음식 TOP 5
============ 다른것들은 새롭게 알아가네요 장염이날 배탈, 소화불량에 좋은 것은 역시 매실차죠 ~ 어릴적부터 엄마가 소화제라고 속이 불편할때마다 따뜻하게 타주셨죠 [출처: 오늘의 나]
뽀봉
혈기챌16기 5일차
12월1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11시 30분 혈당:114 저녁식사 샐러드 한접시 디저트 매실차 한잔 속이 좋지않아 매실차를 따뜻하게 마셨더니 수치가 좀 높거 나온것같다.
조오타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8/31(토)너무 덥다!!시원한거 한잔해요🧊
오후 되니까 더더더 뜨겁고 더워지네요. 황매실차 왕얼음넣고 시원하게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시원한곳에서 시원한거 마시며 여유부리는게 제일 좋아요~~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8.11 맑고 더움 저녁식사 1시간후 측정 오랫만에 혈당측정해본다. 낮에 아이스크림, 냉커피,매실차, 옥수수콘을 먹고 저녁에는 막걸리한잔과 조기구이, 배추된장국, 매실장아치등과 밥반공기를 먹은후 한시간후 측정하니 상각보다 높은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으로 당류를 많이섭취한것같다. 자제해야겠다.
캐시카우
8월10일(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 점심을 일반식으로 하고 간식으로 과자랑 빵조금 매실차를 진하게 마셨다. 조금 과하게 먹은거 같은 생각에 저녁엔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집에 사 놓은게 있어서 반개 정도만 먹고 오늘 공복에 측정을 햇는데 조금 높게 나왔다.
최민준엄마
8/5(월)아이스 황매실차 마셔요(^.^)
조금만 움직여도 덥고 목타요~~ 아이스 황매실액 타서 마셔주는데 넘 시원하고 좋네요~~찬것만 찾게되는데 걱정이네요. 배아플까봐요ㅎㅎ
냥식집사
다이어트 제로음료 초록매실!!
많이 더운 나날이네요.. 체중조절을 할때.. 잘챙겨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음료수가 복병이더라구요. 게다가 지금같은 여름철엔 특히 더.. 끊임없이 시원하고 달콤한 뭔가가 땡겨서요;;; 안그래도 달콤한 청 종류들 참 좋아하는데.. 그 중 매실은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더더 기본적으로요. 더운여름에 더위참고.. 아아참고.. 만보 다 걷고 들어와서 마시는 시원한 매실차는 진짜 생기와 활력을 주거든요^^;;; 근데.. 요게.. 칼로리가 높.....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보니.. 요 매실차도 제로가 나왔더라구요 대~~~박!!ㅋㅋㅋㅋㅋ 마셔보니.. 진짜 똑닮!! 달고맛난거있죠.. 뭐지? 하고 보니.. 제로지만.. 당이 2g으로 2% ㅎ 근데.. 오리지널이 45gㅡ230kcal으로 알고있으니.. 똑같이 500ml인데 비교하면 대박 적잖아요? ㅎㅎ 그래서 제로칼로리에 대해 겸사겸사 검색해보니.. ⬇️⬇️⬇️ ⬆️⬆️⬆️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ㅎ 요 제로칼로리 이벤트공지글에 사진나온 밀키스제로 음료도 똑같이 1g의 당이 있듯이 요러한 제로 제품이 많더라구요ㅎㅎ 그나마 다행이에요.. 이런 고마운 제품들이 발명되어서요ㅋㅋㅋ 다이어트시 음료가 넘 땡기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달고 맛난 매실차 추천해요ㅎ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