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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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마시고 있습니다 매일 루틴입니다
뽀글사랑
걷기 후 29층 계단 오르기~
걷기 운동 후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 운동에 도움 되는 계단 오르기 오늘도 29층 화이팅!! 저는 매일 아침 걷기 운동 후 일상 생활에 틈틈이 할 수 있는 계단오르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계단 오르기로 운동효과가 얼마나 될까 실제로 한달 계단 오르기 해보신 분이라면 생각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얼굴 혈색과 피부는 물론 뱃살까지 빠지는 효과를 볼수 있기에 계단 오르기의 운동 효과에 대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아파트 계단 오르기는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 잠깐의 시간을 내어서 오르면 짧은 시간 내에땀을 낼 수 있는 건강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저는 처음부터 29층까지 오르지도 못했어요.숨이 차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10층을 목표로 천천히 오르는 습관부터 갖자라는마음으로 시작했고 매일 내려가는 일이 있으면 무조건 계단으로 올라가는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몸에 익히는게 중요할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올바른 자세로 계단오르기 하기 위해신경을 많이 썼어요.처음에 잘 익혀야 통증없이 계속 잘 할수 있으니까요. 계단 오르기 자세는 등과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하고, 어깨는 약간 뒤로 빼고 복부를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며 머리를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목을 곧게 펴 시선은 계단 앞쪽을 향하도록 합니다.계단 오르기 자세를 유지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최소화 하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10층에서 15층 20층 점점 늘려가며 빠른 속도로 저희집인 29층까지 오르게 됐어요. 그 시간까지는 열흘도 안 걸린것 같아요.어쩜 중간에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갈때 이웃 만나면 내려가는 것도 아닌 올라가다 보니 제 기븐상 이상하더라고요.그래서 더 열심히 했던것도 있는 것 같아요.그렇게 29층 계단을 오르게 되면서 수시로 하루에 3-4번 오르며 걷기 운동과 병행한 결과 두달만에 5키로 감량하는 효과를 봤습니다 거기엔 식단 조절도 포함되었어요.일상 생활에서 계단오르기는 틈틈이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복합 운동이 되기 때문에 하체 강화는 물론 체중감량과 심폐기능 향상등 효능이 많습니다. ✔️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면서 하체근육 대퇴사근 둔근등 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복부 내장지방과 허벅지 지방 엉덩이와 종아리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어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줍니다. ✔️계단 오르기는 자연스럽게 심장 박동수가증가하여 폐활량을 증가 시킴으로써 고혈압고지혈증 당뇨등 대사증후군 개선에 도움 되기 때문에 필수 운동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비가 와도 언제나 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운동할 시간이 모자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 바로 아파트 계단 오르기 입니다.건강을 위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계단 오르기는 심폐 지구력 향상, 근력 강화 체지방 감소 등에 효과적이며 특히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혈당을 조절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어 좋아요.
쩡♡
캡슐유산균
캡슐 유산균 먹었습니다 보장균수 100억이고 소장 대장 유산균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고 합니다 장건강 위해 매일 먹으려고 합니다
오와둥둥
취침 전 루틴
매일밤 취침전에 루틴 합니다 오늘도 잊지않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과 마그네슘 챙겨먹기 완료 했어요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공복물
공복물 보약물 건강물 마시고 있습니다 매일 루틴입니다
뽀글사랑
칼슘영양제
저녁은 집밥으로 간단하게 먹고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칼마디 모두 들어 있어 뼈건강에 좋습니다 매일 꾸준히 먹으려고 합니다
오와둥둥
[최애운동] 짧은운동
최소한이라도 매일 운동하고 보람을 느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다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고 조금의 두근거림을 느끼는 효과가 있어요.
소피아소피아
등산으로 하체근육 단련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살고있는 동네로 이사오면서 등산을 시작했답니다. 작은산이지만 나무데크길도 너무 잘 되어있고 둘레길도 여러길이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데크길로 올라갔다 내려오기만해도 땀이 많이 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근육통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데크길로 왕복 빠른 걸음으로 40~50분 걸립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길목에 일부는 계단을 이용하면서 강도를 높였답니다. 처음에는 한 구간만 계단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데크길을 그대로 걸어서 갔더니 허벅지가 터질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강도를 높이고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서는 올라가는건 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3~4번정도 쉬어가며 올라갔는데 지금은 한번정도 중간에 잠깐 숨고르고 올라간답니다.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다보니 날씨와 계절의 구애를 받는 편이기는 합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오는 날이 아니면 추운날도 매일 산에 다녔는데 오히려 더운 여름이 운동하기 더 힘드네요. 일을 안할때는 오전에 일찍 산에 다녀오곤했는데 지금은 오전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오히려 여름에는 산에 자주 못다니고 있답니다. 그런부분이 단점이긴 합니다. 해가 떨어지면 위험해서 혼자 운동하기 힘들구요. 장점이라면 돈이 들지 않아요. 물론 집 근처에 걸어서 갈수있는 산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근처에 산이 있는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생각도 안해봤는데 요새는 산이 예전같지 않게 정비가 잘 되어있어서 데크길이 왠만하면 있더라구요. 서울 둘레길도 참 잘해 놓은거 같은데 아직 못가봤답니다. 등산을 하면 바람소리, 새소리, 공기를 느끼면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긴 겨울에 지나고 봄이 올때면 작은 나무에 새순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설레더라구요. 산에 살고있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매력적인 일이구요. 그래서 저는 실내 운동보다 야외에서 등산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자신의 체력에 맞게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면서 산에 오르다보면 충분히 운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 처럼 산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데크길과 계단으로 얼마든지 할수있답니다.
앵두정원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물 한 잔의 즐거움~
산책하며 마시는 물 한 잔~ 평소보다 맛있을 수 밖에 없는ㅎ 더워지는 날씨에 수분 보충은 필수네요~
쩡♡
캡슐유산균
캡슐유산균 먹었습니다 캡슐타입이라 먹기 편합니다 장건강 위해 매일 공복에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걷기와 산책을 좋아하는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작년 겨울엔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존 활동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봄이 되고나서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일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식전 운동이 매일 매일 저의 일상 루틴이 되었어요 처음엔 걷기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근데 걷기를 하러가보니 러닝하는분들도 계시고 저도 그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제가 원하는곳을 정하고 그곳까지 달리고 걸으니 뭔가 더 성취감도 느껴지고 달리기가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운동후 왼쪽 발목이 안좋다고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런적이 있다보니 저만의 운동기준을 만들어 달리기는 평지에서만 하기로 정했어요 평지에서만 달리고 오르막, 내리막길은 걸으며 운동하니 발목도 무리가 안가고 큰 무리가 없었어요 서글픈게 나이가 드니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저의 몸의 무리를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러니 늘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운동하자라는 저의 건강모토가 생겼어요 저의 운동루틴은 평일은 거의 8시쯤 운동을 가요 아이가 등교할때 같이 나와 아이는 학교를 가고 저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루틴은 일어나 핸드폰을 좀 하다 6시쯤 운동을 나갑니다 오늘도 5시쯤 일어나 6시에 운동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한 느낌에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저의 애착운동화는 르무통입니다 진짜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으면 진짜 가볍고 너무 좋아서 매일 신고 가요 오늘은 운동시작전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봤어요 마스크에 모자쓰고 팔토시에 옷입고 운동화면 있으면 준비끝... 정말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같아요 큰 비용도 필요없어요 매일 매일 운동가는 부지런함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릴때부터 마른 스타일로 살이 거의 찌지않았어요 근데 40대가 되니 나잇살인지 살짝 살짝씩 뱃살이 나오니 뱃살타파의 목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해요 효과는 우선 기분이 너무 좋구 뿌듯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요 운동후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여는 기분입니다 점점 체력이 좋아져요 달리기를 할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달릴때도 점점 힘이 덜 들어요 점점 체력이 좋아서 뛰는 거리가 늘어나니 스스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요 솔직히 아직 체중감량은 잘은 모르겠어요 1키로가 빠졌다 쪘다 해서요 체중유지는 됩니다 우리동네가 혁신도시라 산책로가 진짜 잘되어 있고 집에서 옆아파트지나면 바로 산책로로 갈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운동하고 이쁜 자연을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운동을 해요 저는 꽃을 보면 자주 향기맡고 그래요 우리 산책길에는 장미터널도 조성되어있어 봄이 되면 늘 장미향을 맡고 운동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운동길에도 장미와 나팔꽃,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이쁜 하늘 보며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이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끼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사소한거지만 운동꿀팁은 꼭 스포츠양말을 신어요 신발과 밀착되어 모래나 이물질도 안들어가고 발이 진짜 양말신고 달리는 기분이 들어좋아요 일반 양말보다 발이 확실히 폭신폭신하고 너무 좋아요 운동복은 가볍고 편한옷을 사면 확실히 달릴때 좋으니 운동복브랜드옷을 추천해요 저는 안다르브랜드옷을 애용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쭉 하다보면 자기 몸의 상태에따라 운동량을 정하고 자기만의 운동기준을 세우면 좋아요 저는 운동코스를 정해서 달리고 걷고 오며 절대 무리하지않아요 루틴 산책길로 걷고 뛰며 늘 그 루틴대로 운동하고와요 저의 운동시간은 20-30분정도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하며 운동할려고 노력해요 구호흡은 안좋다고 들어서 코로 호흡하고 운동할려고 애쓰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요 코로 호흡해야 체온유지등 건강 유익점이 많으니 이거 참고하세요 큰 비용도 들지않고 자기만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과 걷기운동 추천합니다
송쩡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매일 아침 잊지않고 꼭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선크림
오늘도 산책전 선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피부보호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야밤에 버거킹...
외출하고 기절하고 잤네요.. 늦은시간에 밥먹기도 귀찮... 걸어서 동네 버거킹으로... 크리스퍼랩은 사이즈도 작고 359Kcal라 저녁에 먹어도 부담 되지 않더라구요 바삭한 치킨과 피클이 의외로 맛있는^^
장보고
나라별 맛있는 과자
처음 보는 외국 과자들인데 맛있어 보이는 게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7.11 매일 오운완💪🏋♀️
너무 더워서 에어컨 냉매 넣으니 살것 같아요~~ 종아리 근육통 있지만 오늘도 신나게 홈트 하고 커피 한잔 하니 힘나요 오후 출근해서 할일이 많을듯요 홧팅!!
워니뚱
고추장 참치 찌개 🍲
두부 양파 햇감자와 참치 대파를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 고추장 참치 찌개완성~ 햇감자랑 두부 듬뿍 넣어 밥에 비벼 먹음 맛있어요~
쩡♡
칼슘영양제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어골칼슘 & 마그네슘 비타민D가 들어 있어 뼈건강에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매일 저녁식사 후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와둥둥
빵쇼핑^^
아침식사용 통밀샤도우랑 달달한 고디바 초코소라빵까지 오늘도 맛있는 빵 잔뜩 쇼핑하고 들어갑니다~
장보고
점심 샤브샤브~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네요 부산에서 언니가 놀러와서 맛있는 점심 먹었지요ㅎ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기 즐거온 시간 이었네요~
제벌
“산책하다가 물려 골절까지” 하남시에 출몰한 ‘이 동물’의 정체
경기 하남시 위례 신도시 일대에 오소리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시민들이 부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자 하남시가 직접 순찰·포획 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에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오소리가 총 다섯 차례 출몰했다. 당시 산책 중이던 시민 13명이 오소리에게 물려 상처를 입었고, 이중 한 명은 오소리를 피하다가 넘어져 골절 수술을 받았다. 10명은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접종(바이러스 확산 억제제) 등의 치료를 받았다. 시는 오소리들을 포획해 광견병 검사를 진행한 뒤 ‘이상 없음’ 판정을 확인하고 시 외곽의 대체 서식지에 방사했다. 도심에 출몰하는 오소리의 주요 서식지를 파악 후 이 지역들을 중심으로 포획틀 3개와 트랩 7개를 설치 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또한 오소리가 야행성 동물이라는 점을 고려해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수렵견을 동반한 야간 순찰을 진행 중이다. 오소리는 원칙적으로 포획이 금지돼 있지만 인명 피해가 있을 경우 포획할 수 있다. 지난 7월 오소리를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해줄 것을 환경부에 정식으로 건의했다. 오소리는 평소 사람을 피하지만, 위협을 느끼면 공격적으로 돌변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오소리와 같은 야생동물에게 물리면 광견병 등 감염병에 걸릴 수 있어, 마주칠 경우 우선 1~2 미터 안전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만약 물렸다면 병원을 방문해 광견병 등 감염병 전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오소리가 사람을 공격을 하네요.. 조심해야 되요~
팝콘각
반찬 3종세트 해서 배달가요..
낮에 딸램집 가려고 후다닥 반찬 했어요 새우젖만 넣어도 맛있는 애호박나물 최애 진마채 생땅콩 생강 넣고 졸여서 짭조름하게 3종세트 만들어서 출발합니다
장보고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챙기기 💚💚
비움 유산균은 유산균을 10억 CFU나 보장해 주기 때문에 매일 1포만 챙겨 먹어도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유산균
매일 건강 루틴으로 캡슐 유산균 공복에 섭취하며 장 건강과 면역력 함께 챙겨요.
쩡♡
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보리차물로 마셔요 매일 아침에 마셔요
뽀글사랑
캡슐유산균
캡슐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수 100억으로 장건강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매일 아침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초밥 어떤가요 초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선크림
오늘도 산책전 선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피부보호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위해서 공복에 유산균 섭취해 주고 있어요 장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력에도 도움되는 유산균 매일 아침 챙겨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