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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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힘자랑
소스 뚜껑이 안열려서 당황했다가 누가 숟가락으로 옆쪽 벌리라고 해서 간신히 땄어요 뚜껑 옆면 벌리니 공기 세는 소리 들리네요 뚜껑 못따거나 하지 않았는데 첨이라 당황했고 따서 다행이고요
수수깡7
아침 공기 좋아요 매일 새벽 달님도 보고 운동도하고 힘찬하루 됩시다
올란도
오늘도 힘차게~만보걷기 완료
동산지니
계단오르기 힘들지만 올라갑니다
작은 힘으로 살아내려고 나무 줄기를 따라 가느다란 줄기를 말아 오르네요. 건강을 위해서 저는 계단오르기를 걸어 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힘들어 외식🤣🤣
오늘 저녁은 올만에 외식입니다 ㅎㅎㅎ 신랑이 외식 별루 안좋아라하는데 딸이 감자탕 먹고싶다고 아빠 잘 꼬셔서 집앞에 감자탕 먹으러왔어용 😄💗
자스민꽃
오늘은 만보가 힘들다
9찬보 걷다가 힘들어서 오늘은 퍼기할까 했는데 청소하고 정리한다고 돌아다니니 금방 천 채워지네요 날씨 좋다고 너무 과했나봐요 잠이 오네요 ㅎㅎ
붉은레드
힘차게 하루 시작
오늘도 홈트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오늘 힘들지 말입니다!!
월요일 오늘도 다 내려놓고 싶지만 힘내자
워니뚱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운동은 나의힘
봄날의행복

힘들다
지니5288620

다이어트 힘드네요
다이어트 해야하는 계절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물마시기, 식단 꾸준히 해봅니다
그린라이
이 운동 진짜 힘들어요ㅋㅋㅋ
하체운동인데 진짜 장난 없네요. 런지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하고나니까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요. 혹시 하체운동 하시는 분들에게 운동을 추천 드려요.
구룸구룸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사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과일은 주로 과당과 섬유질 형태의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은 단백질이나 지방 등에 비해 소화가 빠른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또한 과일 속에 함유된 일부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영양소가 특히 풍부한 과일도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진대사 촉진, 각종 질병 예방 등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어떤 과일이 건강에 이로운지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세 이후 먹으면 좋은 과일을 정리했다. 풋사과 사과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당분이 적을 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특히 풋사과는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크게 높일 위험이 없고 이에 고혈당 위험이 큰 노년층이 먹기 좋다. 적당한 혈당을 유지하면 당뇨병에 걸리거나 당뇨병 전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사과는 나이가 들어 노화에 의해 신체가 쇠약해지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에는 플라보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고 이 성분을 하루 10㎎씩 섭취하면 노화로 인한 쇠퇴 가능성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 플라보놀은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 있는 식물 대사산물,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뇌 등 기관의 세포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몸 안의 해로운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라즈베리 베리류 과일은 모두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고 당분 함량이 낮은 편이다. 라즈베리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도 커져 위험하다. 라즈베리는 비타민C는 물론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에 곁들여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멜론 멜론은 비타민C는 물론 수분이 아주 풍부한 과일로 특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수분 섭취는 피부 탄력을 유지함은 물론 피부를 맑게 해준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외에 뇌 기능, 신경계, 관절 건강 유지 방법 중 하나다. 보통 멜론의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멜론에는 라즈베리처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수용성 식이 섬유도 풍부하다. 오렌지 오렌지는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과일 중 하나다. 보통 나트륨은 혈압을 높이고 칼륨은 혈압을 낮춰 전반적인 혈압의 균형을 맞추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적절히 유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오렌지가 딸기 등과 함께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 모두가 맛있는과일들이라서 평상시 챙겨 먹기 좋을 것 같은데요 전 요즘 라즈베리는 냉동으로 요거트에 갈아서 먹고 있어요 베리류는 냉동이 편한거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뚜레쥬르 BELT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뚜레쥬르 BELT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비오는 오늘 배달 주문한 뚜레쥬르 BELT 샌드위치입니다. 부드러운 우유 식빵에 달걀프라이,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가 들어있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컷팅되어 있고 420kcal 입니다. 가격은 6,900원 BELT 샌드위치 이름의 뜻은 안에 들어간 재료들의 앞글자를 딴겁니다. 베이컨, 에그, 양상추, 토마토의 B.E.L.T라는! 샌드위치 하면 떠오르는 기본 재료들이 들아가 있어 맛이 깔끔해요. 특히 우유식빵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아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수 있는 샌드위치입니다.
ysn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월요일 힘차게
홈트로 쭉쭉 온몸을 스트레징하며 월요일 힘차게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주말엔 부엌에서 나오기가 힘들지요ㅠㅎㅎ
뭔가 계속 부엌에서 나오기가 힘든것 같아요ㅠ 출출하다고 해서 단호박 에그슬럿 오랜만에 만들었어요~ 맛은 있네요~~♡♡
제벌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
가을 밤까기. 힘드네요
밤을 삶아서 남편과 3시간 힘겨운 싸움하고있네요 사서먹기만 했지 이렇게 힘들줄이야 가루가 된 밤도 많이 나오고 칼에 손도 다치고 너무너무 힘들어요
사랑합니다4
급 번개⚡ 고기 먹고 힘 불끈 💪
급 번개!! ⚡⚡ 입에서 사르르르 녹네요 불판 양쪽에 치즈와 계란을 둘러주시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어제랑 오늘은 열심히 샐러드 먹었는데.. 먹을땐 칼로리 생각하지말자 😂😂 음식도 맛있지만.. 사람에게 받는 에너지도 참 큰거 같아요 스테이지파이터 이야기부터.. 드라마 이야기.. 나쏠 이야기.. 직장 이야기.. 그리고 애들 문제.. 등등 웃다보니 배꼽 빠질뻔했어요 ㅎㅎ 늦기전에 후딱 먹고 이제 가야지용~
우리화이팅
(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Q.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A.효과가 부족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숨이 차고 힘든 유산소 운동보다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서로 다르고, 이러한 효과들이 상호보완적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로만 운동을 수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둘 다 하셔야 해요! 규칙적이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고, 세포 조직의 포도당 수송체와 근 글리코겐 합성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킵니다. 심폐 체력과 관련된 최대산소섭취량과 골격근 모세혈관 밀도를 개선합니다. 근력 운동은 골격근의 근육량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하는데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이러한 효과들이 결합돼 시너지를 내고, 골격근에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됩니다.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 유산소와 근력 병행하면 근육의 포도당 흡수 능력이 커진다고 하네요 전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가 편한데..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둘다 하는것이 맞죠
뽀봉

오늘 힘들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토닥토닥
물 먹다가 이거 보고 뿜을뻔 했네요 ㅋㅋㅋ 위로해주는건지.. 놀리는건지 ㅋㅋ 친구한테 너무 피곤했다고 카톡 보냈더니.. 이런 사진을 보내주네요ㅎ 이거 보면서 많이많이 웃고 힘든 각오하면서 살자고 ㅋ 다들 한번 보시고 웃고 지나가자구용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먹기 힘든 날
바람도 쐴겸 가까운곳으로 식사 하러 대기 33 팀 마감 다른곳으로 30 분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원위치 ...ㅜ 더 맛있게 먹었다 ^^
예지영준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의외로 갈리는 월급 210에 지옥철 힘들어서 택시비 30만원
자동차세부터 기름값 거기서 끝이 아님 엔진오일 거기서 끝이아니다 정기검사 찐빠 나면 고쳐하는 다양한 것들 거기서 끝이아니다 세차, 와이퍼, 청소, 발수코팅, 썬팅까짐등등 세금 보험료 기타 부속유지비 누가 내주는거 아니면 일년치를 달달이 나눠서 계산해보면 꽤 많이 나옴 택시비로 30이면 존나 과소비하는느낌인데 자차유지보단 싸네
야고
독서의 힘
독서는 생각하게 해주고 미래를 계획하게 해주고 부지런하게 해주고 마음을 치유하기도 하지요
어트지니요
계속 쉬니까 출근하기 너무 힘드네요
쉬는날이 많아서 좋긴한데 오히려 출근하기는 더 힘드네요. 몸이 물 먹은 솜같이 무겁고 졸리기까지 하네요. 아침부터 꾸벅꾸벅 졸면서 출근했어요.
앵두정원
월요일 아침을 힘차게!
월요일 홈트로 온몸을 건강하게 깨우며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시작합니다 굿데이즈
인생이여만세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
오늘 나가기 힘들더라구요
조금만 게으름 피우면 만보걷기 힘든것 같아요 낮에 낮잠 좀 잤더니 어찌나 나가기가 싫던지.. 그래도 아직 월초인데다 오늘 먹은것도 많으니 좀 걷고 와야 몸이 개운해지겠다 싶어서 다녀왔어요 역시 나갔다 오면 보람차고 몸도 개운해서 좋네요
켈리장
당뇨인은 하기 힘든 직업
버스기사 당뇨인인데 버스기사를 하고 있는 분이 있으면 굉장히 잘 관리하는 분이거나 초인이거나 둘 중 하나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