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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힘되는 말 드려요❤️

여러분 따뜻한 말 듣고가세요 그리고 이 말을 소중하신 분에게 전달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마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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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되는 말 드려요❤️

오예스 하나로 든든해지기 힘들죠😂

초코파이와 박빙이죠 ㅎㅎ 오예스가 있어서 사왔어요 우유랑 먹으면 꿀맛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급식시간이 빠르니 이 시간엔 출출하대요 오랜만에 보니 오예스도 크기기 많이 줄었네요 이 양으로 하나로 든든해지기는 곤란하고... 그낭 간식으로 ㅎㅎ  양은 줄었어도 맛은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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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 하나로 든든해지기 힘들죠😂

직장내 괴롭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521313 막상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정말 이러지들 말았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의 심리가 찬치만치라서.. 한길 사람속을 머르다고 하잖아요 맘 한번만 바꾸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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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명의 힘

야자매트를 뚫고 피어나는 🌼 꽃이 참 대단하네요. 우리들의 삶도 힘들지만 그 속에서 쓰러지지 말고 강하게 버티고 살아야겠네요.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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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힘

아침밥먹고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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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자

아침밥먹고힘내자

휴일이어도 ..할건해야겠죠~ㅎ 또다른 내일을위해 ..힘냅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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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휴일이어도 ..할건해야겠죠~ㅎ 또다른 내일을위해 ..힘냅시다.화이팅!!!♡

힘들게 했는데😎

막내딸이 바지단이 뜯어졌다해서  열심히 꿰매서 방으로 가져다 줬더니  실선이 너무 보인다고 수선 맡기면 안되냐고  하네요... 옆에서 어머님도 보이긴 너무 보인다하시고  몇 년만에 바느질 열심히 했구만..😠 그래서 바지단이라 안보인다고 바느질 열심히 했으니 그냥 입으라 하고 나왔더니  막내딸이 급 우울해보이더라고요.🙂 아니 대체 바지단 하나 갖고 뭐 저러나  남들이 지 바지단만 보는것도 아닌데라고  생각하다가 저도 제 딸 나잇대 생각을 해보니  그 나이때 저도 작은거 하나에도 예민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고 살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막내딸에게 가서  내일 수선 할테니 옷걸이에 걸어두라고 하니 감사해요~~하고 웃네요~^^ 수선 하고 나니 확실히 낫네요~^^ 진작 수선 맡길걸 왜 꿰맸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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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힘들게 했는데😎

힘이없고 해서

기력이 다 빠진기분이네요 홍삼으로 보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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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힘이없고 해서

만보잡기 힘드네요 😅

만보 보면서 걸었는데 4발자국 초과네요 ㅎ 은근 만보잡기 힘드네요 만사보 ㅋㅋ  만보는 아니지만 만사보로 만족.. 오전이라 덜 더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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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만보잡기 힘드네요 😅

오늘은 체해서 힘들었네요...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게 에그마요 모닝빵, 샐러드, 프로틴쉐이크 먹었어요 점저는 가지치즈라따뚜이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는데 왜때문인지 체해서 머리아프고 속아프고... 소화제랑 약먹고 조금 가라앉히구나서 나중에 걷기랑 홈트 하고났더니 한결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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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은 체해서 힘들었네요...

하루만보걷기 많이 힘드네요

하루 만보걷기 챌린지 22기 오늘 누적 7일 달성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걷기가 힘드네요. 더워서 몇일 빼먹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완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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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님

하루만보걷기 많이 힘드네요

힘들게운동

오늘은 유난히 기운도 없고  아침에는 두통때문에 약도 챙겨먹고 했네요.. ㅠ 다행이 오늘 체육센터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좀 쉬어야지 했는데.. 아침에 보일러가 고장나버려서 교체한다고 몇시간을 보초서고..ㅠㅠ 힘들게 걷고 왔더니 하루가 이미 다 갔는데 너무 힘드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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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음악

힘들게운동

간만에 출근이 많이 힘들었나 봐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쓰러졌어요ㅠㅠㅠ 집에 할 것도 있고 해야할 것들이 있어서 일어났네요 오늘 하루종일 바쁘기도 하고 긴장도 막 하고해서 힘들었나봅니닼ㅋㅋㅋㅋㅋ 낮잠 자다가일어나게 된 다소 피곤한 월요일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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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간만에 출근이 많이 힘들었나 봐요

커피 한 잔의 힘

커피가 이뇨작용을 일으킨다고 물 많이 마시라고 하잖아요 그동안 그걸 체감하지 못했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커피 한잔 했는데요 벌써 화장실 세번째 ㅋㅋㅋ 오늘 이뇨빨 먹히는 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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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침으로 단호박죽과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 개 먹었어요. 계란 껍질 까는데 깨끗하게 안 까이고 껍질에 흰자가 다 묻어나가서 아까워 까면서 껍질에 붙은 흰자 먹었어요. 사과 반 개는 엄마 강판에 갈아서 드리고 반 개만 먹으려했는데 모자라서 온 거 한 개 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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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신선한 계란🥚은 껍질까기가 너무 힘들어요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즐겁고 힘차거 시작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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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즐겁고  힘차거 시작하세요~화이팅!!

음악 들으며. 아침운동 힘이나요..

아침운동. 장미공원에 나간다 한시간  걷는다  일주일에 3~4번 어느 신사분이(어르신)  오르리나 연주를 해주신다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니 기분이 좋다.감사합니다 오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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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음악 들으며. 아침운동  힘이나요..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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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좋은 글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날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를 만나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  조근조근 다 해버리고  힘든 내 마음을 지탱하느냐  애쓰는 내 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 다 사 먹어요. - 혜민 스님 혜민 스님의 글 일부입니다 저도 쉼이 필요한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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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좋은 글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무한리필 가게들이 오래 영업하기 힘든 이유

무한리필집 가긴 가더라도 자주 안가긴함 이젠 소화능력 떨어져서 많이 먹지도 못함 슬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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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무한리필 가게들이 오래 영업하기 힘든 이유

마늘까느라 오전이 힘들었어요

마늘 까느라 오전이 힘들었어요. 양념을 만들려고 부산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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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마늘까느라 오전이 힘들었어요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기름병 세척법이것 하나면 너무 쉬워요 평소 기름류를 담아놓는 병은 입구가 좁아 세척이 은근히 힘든데요 오늘은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하나로 쉽게 세척하는 꿀팁 소개합니다 평소 나물류를 즐겨 먹다 보니 참기름을 금방 소진하게 되는데요ㅎ 참기름을 다 먹어서 큰 통에 있는 참기름을 이 병에 다시 부어줄 거예요 참기름병 아래쪽에 침전물이 많아 세척을 하고 다시 부어줄 건데요 기름 특성상 미끌미끌하다 보니 세척도 힘들고 주방세제도 은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특히 입구가 좁은 병이라 세척이 더 까다롭기도 해요 보통 세척솔을 활용하기는 하지만 괜히 오염시키기 싫더라고요 이럴 때 이제 이것 하나면 세척이 아주 간단하고 쉬워지는데요 이것 하나는 바로 ‘쌀’이랍니다ㅎ 쌀 하나면 세척솔이 필요 없고 복잡하게 여러 번 씻어낼 필요도 없어 아주 좋은데요 방법은 따뜻한 물을 약간 채우고요 쌀을 성인 숟가락 기준 2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그다음 위아래로 쉐킷쉐킷 흔들어 주세요 그러면 쌀뜨물 같이 물이 뽀얗게 변하는데요 흔들어만 주었는데 침전물 제거된 것 보이시죠? 쌀만 넣고 흔들어도 벌써 깨끗해졌지만… 좀 더 완벽한 세척을 원하시면 주방세제 약간, 따뜻한 물 약간 넣고 다시 흔들어 주시고 물로 헹구세요 그러면 세척솔로 닦지 않아도 아주 깨끗하게 변신한답니다 비교 사진이에요 쌀 하나로 입구 좁아 세척 힘든 기름병이 뽀드득하게 변신했어요 세척솔 없어도 되고 세척솔 괜히 기름에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니 굿! 기름병 세척할 때 앞으로 쌀을 활용해서 쉽게 세척해 보셔요^.^ ============== 그냥 버리면 환경오염이니 쌀 몇알넣고,세척후 버리면 간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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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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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힘내세요

너무 더워서 힘좀내고 다이어트에도 계속 좋은 애호박 우렁 된장찌개 끊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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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힘내세요

힘든 하루

오늘도 무더위로 많이 힘들었네요 밖에서는 열기 때문에 오래 있을 수가 없었어요. 틈틈이 삼실에서 걷기운동 해서 겨우 만보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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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힘든 하루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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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오늘도 힘내서 아침을 시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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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오늘도 힘내서 아침을 시작합니다^^  화이팅!!!!!

가장 참기힘든 냄새는?!😁

가장 참기힘든 냄새는 무엇인가욬ㅋㅋㅋ 저는 하.. 하나를 뽑으면 엘레베이터.. 아 아니! 지하철 델리만쥬할게욬ㅋㅋㅋ 냄새 너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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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가장 참기힘든 냄새는?!😁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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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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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오늘은 빙수 없음 힘들뻔😂😂

너무 더워서 지치고 돌아다니기도 힘들지요ㅠ 그러다 보면 괜히 짜증도 나고요 애들도 얼굴 울상되고요ㅠㅠ 한줄기 빛처럼 빙수가 살려주었네요ㅎㅎ 인절미 팥빙수 딸기 빙수로 달달하게 충전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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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오늘은 빙수 없음 힘들뻔😂😂

힘든 하루네요

하루가~너무 길게 느껴지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아픈 딸 병~수발  자다ㆍ깨다 자다ㆍ깨다 반복 딸내미 자는 동안 강쥐 산책시키고 집 청소하고ᆢ아들 학원 데려다주고ᆢ 이리~저리 바삐 움직였더니 겨우 만보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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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힘든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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