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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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들었다는 아들 🥩소고기 구워서 저녁식사
요즘 너무 힘들었다는 아들 🥩소고기 구워서 저녁식사 빨래가 가득 생겼어요. 종강하고 기숙사 퇴실한 아들 요즘 너무나 힘들었다고고기 먹고 싶다고~~ 오늘 배송온 소고기 준비한것 굽굽해서 식사했어요.
레몬그린
생각지도 못했던 자신의 힘을 느낄수 있다👍
물이 100°C 에 도달해야 끓듯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을때가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힘이되는 글귀 이네요
우블리에
홈트로 힘차게
홈트로 힘차게 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건강히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커피 한잔의 힘
좀 늦은시간 커피사와서 마셨더니 오늘도 점 늦게 까지 잠이 안오는군요 ㅎㅎ
아미134
힘나는 몸무게 100포
가끔 이렇게 100 을 주면 힘나서 추워도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게 되는거 같아요.
워터멜론
운동할때 힘이나는 빠른비트의 EDM~♡♡
귀로 듣는 아드레날린!! 이 음원은 딱 이 표현이 맞네염 아주 신나서 댄스가 절로 났어영ㅎㅎ
우블리에
고난을 이기는 힘은 희망을 갖는것이다~🙏🙏
우블리에
오늘도 힘차게
금요일이네요 홈트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굿데이 ^^
인생이여만세
30대 남자에게 은근히 보기 힘들다는 옷 핏
옷 넣어 입었을 때 여유증 or 외계인 몸매 없이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40줄 이상되서 잠깐 방심하면 가차없이 뱃살나와서 불가능됨 30대 지난 남자들 95프로가 일단 얼굴이 퍼짐. 1~20대때 거의 사마귀였던 애들이 30대 넘으면 정상얼굴 되고, 정상이던 애들은 죄다 30대 넘어가면 이상하게 얼굴이 펑퍼짐해짐. 얼굴 칼같이 갸름한 애들아 스트레스 받지마라 30대 넘어가면 너희가 동안이 된다
야고
딸이 덜 힘들었으면..😔
딸이랑 늦은 점심을 먹고 카페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회사 상사분 때문에 예전부터 힘들어 했는데 오늘도 또 그동안 힘들었던 이야기를 해서 들어주는것밖에 할 수 없어 안타까웠지만 지금까지 잘 했으니 더 힘내라고 하면서 상사란 이유로 부당한 일을 시키는건 아니니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만 두라 했네요;; 그랬더니 그 분이 잘못했는데 내가 그만 두는건 아니라 하더라고요.. 이젠 딸이 상사때문에 덜 힘들었으면 합니다😔
나쁜엄마
힘들지만 오늘도 다이어트 홈트
지니5369499

힘들다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내일 모래 시험이라 지금 공부하고 있어요 ㅠ
느그팀제트
*출산 후 '복근' 힘 기르는 법 공개… 3가지 하면 된다?
"아이를 낳으면 갈비뼈가 닫혀 있던 게 벌어지고 복직근이개도 벌어져서 배에 힘이 잘 안 들어간다"며 "그래서 복직근이개를 닫기 위한 호흡과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또 김윤지는 "제일 먼저 실천했던 운동은 걷기"라면서 "걷기가 복근의 힘을 다시 기르는 데 가장 도움이 많이 됐다"고 했다. 그는 영상 말미에 "효과가 좋으니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걸 추천한다"고 했다. 직접 복식호흡을 기초로 한 걷기와 캣카우 동작 등을 언급하고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복직근이개, 출산 이후 복근 수축 못해 발생 복직근이개는 오른쪽, 왼쪽 복부 근육 사이의 공간이 넓어진 것을 일컫는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복근이 수축하지 못하고 벌어진 복직근 간격이 회복되지 않은 채로 늘어지는 것을 복직근이개라고 한다. 원래 출산 직후 여성의 배는 바로 꺼지지 않는데, 출산 한 달까지 점점 원상태로 회복된다. 그런데 출산 한 달 이후에도 배가 그대로라면 복직근이개를 의심해볼 수 있다. 허리 통증, 소화불량, 변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움직임이 어렵게 되거나 탈장이 발생하기도 한다. 회복을 위해서는 임신 중 또는 출산 후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복근 강화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복식 호흡은 배 근육을 움직여 횡격막을 최대한 사용해 깊고 천천히 호흡하는 방식이다. 횡격막을 위아래로 크게 확장 및 수축시켜 산소를 충분히 들이마시기 때문에 호흡이 부드럽고 길다. 복식 호흡을 하면 숨을 들이마실 때 복부 위쪽이 부풀어 오르고 호흡을 내쉴 때 복부 근육이 수축한다. 흉식 호흡보다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열량을 많이 소모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복식 호흡을 할 때 횡격막이 위아래로 크게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 많은 양의 산소가 들어오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활해져 심폐 기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걷기=가장 간단한 운동인 걷기는 체지방을 태워 체중 유지와 감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공복에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는 더욱 커진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탄수화물이 부족해 체지방을 주로 연소하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달리거나 걸을 때 발바닥이 자극되고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가벼운 걷기는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캣카우 동작=캣카우 동작은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붙인 네 발 기기 자세로 시작한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땅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천천히 숨을 마시며 천장 쪽으로 시선을 올린다. 꼬리뼈부터 정수리까지 이어지는 느낌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과 엉덩이 모두 위로 들어 준다. 이후 숨을 내쉬며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만다. 동작을 30초 반복한다. 이후 뒤꿈치를 모으고 손을 앞쪽으로 밀며 어깨를 쭉 내린다. 손등이 바닥에 닿지 않게 높게 유지하고 손가락을 세운다. 출산 후 손목이 아픈 여성은 삼가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만나기 힘들었던 🌰 🌒
만나기 힘들었던 🌰 🌒 5시부터 구름사이로 보이던 조각달이 구름속으로 3초마다 사라져서 정말 사진 찍기 힘들더라구요. 이제야 사진으로 담기네요.^^
레몬그린
"입술 물집 너무 힘들어"... 어떻게 전염되나? 재발 잦은 이유?
"입술 물집 너무 힘들어"... 어떻게 전염되나? 재발 잦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입술 물집은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재발 감염 중 가장 흔한 형태다. 수포는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흔히 발생한다. 코, 턱, 뺨, 구강 점막에도 생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감기·몸살에 걸리거나 피곤,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헤르페스 감염증(단순포진) 의심 증상이다. 바이러스가 피부와 점막에 감염을 일으켜 주로 수포(물집)가 발생하는 병이다. 피부와 피부의 직접 접촉, 분비물 접촉으로 전파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중심으로 헤르페스 감염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점막 통해 바이러스 침범... 한번 감염되면 재발 잦아 단순포진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서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 주로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체액이나 병변에서 바이러스가 배출되고 있는 사람과 신체 접촉을 한 경우 감염된다. 입안-목구멍, 자궁경부, 눈의 결막 등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범한다. 한번 감염되면 증상이 사라져도 바이러스는 몸의 신경조직에 남아 잠복해 있을 수 있다. 스트레스, 염증, 면역저하, 외상과 같은 요인이 발생하면 재발할 수 있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종류... 1형 vs 2형 차이점은? 단순포진 바이러스에는 1형과 2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1형은 주로 허리 위(입술, 눈 등)에서 감염을 일으킨다. 2형은 허리 아래, 특히 외음부에서 나타난다. 1형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심한 피곤-스트레스, 감기·몸살 등이 있을 때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다. 2형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성기 부위에 발생하는 음부포진이 특징이다. 모든 연령에서 감염될 수 있으나 대개 젊은 성인에서 많이 발생한다. 증상은?...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많이 발생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1차 감염은 흔히 구내염, 인두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성인, 청소년, 학령기 소아의 경우 1차 감염은 구내염보다 인두염, 편도염으로 나타난다. 열, 피로감, 두통, 인후통 증상과 함께 인두와 편도에 수포가 발생한다. 6개월~5세는 주로 구내염이 발생하며 심한 구강 통증, 고열이 동반되고 발열은 2~7일 지속된다. 입술 물집은 1형 단순포진에 의한 감염 중 가장 흔한 증상이다. 수포는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코, 턱, 뺨, 구강 점막에도 생긴다. 수포가 생기기 전에 통증, 가려움증, 화끈거림 등이 나타난다. 흉터를 남기지 않고 6~10일 사이에 완전히 회복된다. 결막, 각막에도 발생할 수 있다. 주로 한쪽 눈에 나타나며 눈꺼풀 경계, 눈 주위 피부에 수포가 생기기도 한다. 손가락, 발가락에 생긴 감염증은 손가락을 빠는 어린 영유아에서 흔히 나타난다. 생식기 헤르페스... 감염자 90% 증상 없는 게 문제 생식기 헤르페스는 성경험이 있는 청소년, 젊은 성인에서 주로 발생한다. 1형과 2형 모두가 원인이다. 감염자의 약 90%는 증상이 없어 전파 위험이 높다. 1차 감염인 경우 발열, 두통, 피로감과 함께 생식기 부위 통증, 가려움, 화끈거림 등이 나타난다. 이후 많은 수포가 생기며 재발이 잦다. 2형 바이러스는 생식기 분비물을 통해 배출된다. 성접촉 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분만 직전에 생식기 감염이 확인되면 제왕절개술로 분만한다. 치료 방법은?... 아시클로버 약 등 사용 대부분의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은 병변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자연 치유된다. 피부, 점막, 내부 장기 감염의 경우 항바이러스 제제에 비교적 반응이 좋은 편이다.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버(acyclovir)는 단순포진 바이러스 1형, 2형의 복제를 억제한다. 그러나 아시클로버는 환자의 수분 공급이 적절하지 못한 경우 간혹 신기능 부전(콩팥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잠재된 감염에도 효과가 없어 향후 재발 가능성을 줄이지 못한다. 재발이 잦은 사람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좋다. 아직 예방 백신 없어...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백신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다. 바이러스의 전파는 피부와 피부의 직접 접촉, 분비물 접촉이다. 손을 잘 씻고 병변-분비물 접촉을 피하는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다. 생식기 헤르페스는 콘돔을 사용하면 전파를 줄일 수 있다. 물집이 있을 때는 물론 없어진 후에도 3~4일 동안은 성접촉을 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단순포진 바이러스 뇌염은 바이러스 뇌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성격변화, 기억장애, 언어장애가 나타나며 치료가 늦으면 사망 위험도 높다. 단순포진 감염도 결코 가볍게 보면 안 된다. ============= 예방백신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어릴적부터 입술에 생긴 헤르페스가 조금만 피곤한다 싶으면 사실 좀 입술주위가 간질간질 하기도 하죠 ~
뽀봉
2박3일 김장하기 배추 뽑고 절이고 김치 버무리고 갓김치까지. 허리가 넘 아프다 배추 100포기 갓 10단 동생네. 오빠네 우리꺼 넘 힘드네요,.ㅈ
올란도
홈트로 힘차게
홈트로 힘차게 주말아침을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힘든 목욜 잔잔한 멜로디 듣기~
목욜쯤 되니 힘드네요 ~ 음악 들으면서 멍때리는 시간 가지니 좋네요 ~ 커피랑 쿠키 생각 나네요
오와둥둥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홈트로 힘차게 시작
홈트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물 한잔의 힘이네요.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 하도록 돕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홈트로 힘차게
홈트로 힘차게 화요일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K뷰티숍’ 다이소의 힘… 5000원짜리 LG생건 젤 10만개 불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9694 다이소 화장품 몇 개 써보니 가성비 못지 않게 품질도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띄어쓰기 완벽 마스터가 힘든 이유
글을 쓸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띄어쓰기는 항상 헷갈리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홈트로 힘차게
홈트로 힘차게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게
인생이여만세

눈이 녹아서 슬러시가 되어 걷기힘들어요
오늘은 산책을 나왔더니 움직이기 정말 힘든 날이네요 길이 눈으로 쌓여있는데 그것이 녹아서 슬러시가 되어 걷기만 하면 첨벙거려서 댕댕이들 털도 완전 다 젖어버리고 산책하기엔 완전 나쁜 날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들어왔답니다. 길이 미로로 만들어져 눈을 피해 걷기가 너무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간식을 주고 집에서 움직이는 활동으로 바꿔서 댕댕이들과 놀았지요 저도 집에서 운동하는 것으로 바꿨답니다.
로니엄마
껍질 얇은 황금향 까기 힘드시죠?
과즙도 팡팡 당도도 좋은데 황금향은 껍질이 너무 얇아 까기가 힘드네요. 손으로 까는 건 거의 껍질에 과육이 많이 붙어 손실이 많고 칼로 깎는 것도 해 봤지만 6등분 세로로 잘라 꼭지부터 껍질 벗겨 먹으니 젤 깨끗하게 벗겨지네요
러브복동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스트레칭부터~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하루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이불을 박차고 ㅎㅎ 물마시고 운동했어요
오와둥둥
늦은 단풍, 나무도 힘들대요.
긴 여름으로 인해 올해 단풍이 많이 늦어졌는데 늦은 단풍이 나무들을 힘들게 한다네요.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고 이듬해 꽃이 피거나 새잎이 날 때까지가 나무의 수면 시간과 같은 건데 온난화로 낙엽이 떨어지는 시기는 늦어지고 개화시기는 빨라지다 보니 수면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네요. 나무도 휴식이 필요할텐데 만성 피로상태가 되는 건 아닐까요?
roh69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홈트로 힘차게
홈트로 힘차게 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100포가 자주 와서 힘나요.
일주일동안 3번이나 저에게 100포인트가 왔어요. 와 이렇게 오니 힘이 나네요. 철저한 식단관리로 유지 해야겠어요. ^^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