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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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러닝화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국내에서 러닝화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알리 익스프레스 할인 할 때 중국 브랜드 xtep 160x 5.0 PB 모델을 신고 10키로를 뛰어봤습니다. 사용해본 후기를 알려드리자면 1.소독약 같은 중국 공장 냄새가 강하고 2.기본으로 제공되는 끈이 너무 길어요 3.접지력은 거의 푸마그립정도 만큼 엄청 좋습니다. 4.아웃솔 이 2000km 버틴다고 설명 적혀있는데 튼튼해요 5.가볍고 단단한 쿠션이에요. 6.나이키랑 비교해서는 확실히 만듦새가 좋네요. 7.한자로 관음산인가.. 저렇게 적힌건 좀 창피한것 같기도 하구요. 8.발볼은 좁은편이고 발 등은 낮은 것 같아요. 9.제골기로 조금 늘리고 신으니 괜찮았습니다. 10.새신이라 그런가 걸을때 삐꺽대는 소리가 들리는데 달릴 때는 괜찮아요. 11.13만원에 가격대비 괜찮은 카본 슈퍼트레이너 신발을 산 것 같아서 좋네요. 12.지금은 다음버전인 6.0 버전을 팔던데 그것도 평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주관적인 평이니 참고하세요. 가격대비 정말 좋은 신발 인듯 합니다
야고
다이어트가 힘든 제일 큰 이유..😰
간식 금지. 술 금지. 야식 금지 이 뻔한 사실을 알지만... 모임. 회식은 어렵다는거.. 두꺼비랑 잠시만 함께 할께요 많이 안마실꺼라고 하니... "그럼 너 밥 많이 먹을려고??" 빵터짐요 ㅋㅋㅋ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조금은 힘든 🌰까기 가내수공업~
신랑 사무실분이 밤을 주셨어요 알이 실하고 크네요~ 삶아서 먹어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밤 까서 밥 지을때도 넣고 약밥도 해먹을려고 밤을 까고 있어요 근데 밤칼을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ㅠㅠ 그냥 칼로 까니 더 힘든것 같아요 신랑이랑 <손해보기 싫어서>보면서 가내 수공업.. 이러다 힘들어서 그냥 삶아먹을수도 있겠어요 😅😅
우리화이팅
오늘 유독 걷기 힘드네요
오전에 만 오천보 걸을때도 많은데 오늘 유독 걷기가 힘드네요 자꾸 게으름 피울 생각만 들어요 이제 목표 달성까지 천걸음 남은거 같아요
2민트홀릭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A, 비타민 A의 이전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셀레늄 등이 있다. 먼저 비타민 C에 대해 알아보자.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 vs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 비타민 C는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이다. 몸에 들어오면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많이 먹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만 비타민 C 영양제를 지나치게 복용하면 신장 결석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결석이 생기면 엄청난 통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B1, B2, B3, B6, B12, 엽산 등도 있다. 반면에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은 비타민 A, D, E, K 등이며 과다 섭취 시 남은 비타민 성분이 몸에 쌓여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은 모자라도 문제지만, 과잉 섭취에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자연 음식보다는 영양제의 경우 과잉 섭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 C 오래 부족… 잇몸 염증에 출혈, 빈혈까지, 왜? 비타민 C는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다. 뼈와 연골, 인대 같은 신체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다. 또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며,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몸에 모자라면 결합조직 형성에 이상이 생겨 관절 출혈, 복막 출혈, 심낭 출혈 등 신체 각 부위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괴혈병으로 부르기도 한다. 결핍의 초기 증상으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 C가 3개월 이상 몸에 부족하면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다. 몸이 붓고 우울감, 신경 장애, 심한 입 마름, 안구 건조와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오래 결핍이 지속되는 경우 철 결핍성 빈혈에 걸릴 수 있다. 영양–보충제보다… 생채소–과일 섭취가 좋아 비타민 C를 비롯한 항산화제는 몸속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하여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영양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수 있으나 이보다는 채소-과일을 먹었을 때 암 예방 효과가 더욱 크다. 채소(토마토, 풋고추, 브로콜리 등), 과일(감귤류, 딸기, 키위 등)에 많이 들어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딸기의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 정도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덜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철분도 많아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엽산(100g당 127㎍)도 풍부하여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기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물질로 세포의 산화를 막아 노화를 늦추며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추천하기가 부담스럽다. ============ 일반 찰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는 비타민 C, A, B1, B2,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네요 루테인, 제아잔틴 등 눈 망막의 구성 성분도 있어 비타민 A가 많은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계란도 챙겨드세요
뽀봉
힘든하루
날씨가 더워서 일정 보내는게 넘 힘들었네요 기후도 나를 시험해보는건지.. 날씨가 덥다고 감정으로 연결하지말자며 스스로 계속 주문 건 하루
어트지니요
"재촉 마세요, 저도 힘들어요ㅠㅠ"…추석 택배기사 눈물의 문자
택배 물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쿠팡 배송 기사분이랑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핏기가 하나도 없으셨어요 ㅠㅠ 진짜 땀범벅에.. 젊으신 분인데 엄청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ㅠㅠ 급하고 빨리 받아야하는 마음도 있지만.. 추석 대목엔 물량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전화나 문자로 너무 재촉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한 가운데 “전화해서 재촉하지 말아달라”는 한 택배기사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2일 네티즌 A씨는 X(구 트위터)에 “마음이 아프다”며 전날 오후 한 택배 기사에게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유했다. 택배 기사는 “OO택배입니다. 배송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됩니다. 12시 이전 배송될 예정입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면서 “전화하고 재촉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더 늦어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힘들어요”라고 호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택배기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택배 물량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배송 시작합니다. 따라서 배송이 많이 지연됨을 알려드리며 우선 아이스박스 배송하고 그 후로 일반 택배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도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명절 때는 택배기사님들을 배려해야 한다” “명절 때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재촉하지 말길” “배송 일에 집중하게 재촉 전화를 안 하는 게 예의” 등 택배기사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냈다.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예상되는 택배 물량은 하루 평균 1850만 박스다. 평소 물량인 1660만 박스보다 11% 증가했다. 특수고용직인 택배 노동자들은 자신이 맡은 구역에 할당된 택배 물량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힘이되는 한마디
세상에 이렇게 좋은 글귀가 많았다는게 새삼스럽네요!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다면 너무 기분 좋을거같아요! 날 응원해주고있다는 느낌? 힘이 팍팍 날것같아요!!!
머랭22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9/10(화)가장 효과적인 항암능력 높이는 토마토 먹는 방법🍅
🍅식탁의 슈퍼스타로 토마토의 항암능력을 높이고 가장 효과적으로 먹는 3가지 방법이라네요. 1️⃣달걀+토마토 조합 :강력한 항암 능력과 혈관청소 능력을 가진 음식 2️⃣마늘+올리브+토마토 조합 :암과 치매를 막아주는 놀라운 효과를 보여줍니다. 3️⃣된장찌개+애호박+마늘+토마토 조합 :간이 독소를 해독하고 암을 막아주며 혈관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는 6월~9월까지가 제철이라 토마토의 영양분을 극대화된 상태로 먹을 수 있어요. ✅️토마토는 암을 막아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고혈압을 막고 혈관 건강에 매우 좋아요. ✅️토마토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산화 물질로 암을 막아주고 혈관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이 성분은 지용성으로 기름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냥식집사
테일러 스위프트 찍었는데 밑에 류준열 크리스탈 찍힘
얘는 뭐만 하면 걸림
야고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전 젤맛난것이 집밥인데요. 골고루 영양 갖추기 집밥이 최고인듯 하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 단호박 굽기 달고 맛이 좋아요
뽀봉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식사량은 예전과 비슷한데 체중을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일까? 모두 나이 때문이다.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가 나이 들수록 체중 조절이 어려워지는 까닭을 소개했다. “근육이 줄어든다” 30세를 넘으면 근육의 양이 매 10년마다 3~8%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 등 문제가 생기면 감소폭은 더 커질 수 있다. 근육이 줄면 왜 체중이 느는 걸까. 근육은 지방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쉬고 있을 때도 그렇다. 근육은 줄었는데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는다면 남은 칼로리가 체중으로 가는 건 당연한 일. 전문가들은 “이를 방지하려면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하라”고 말한다. “호르몬이 감소한다” 중년에 접어들면 남녀 모두 호르몬 수치에 변화가 생긴다. 여성은 45~55세 사이에 갱년기를 겪으면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현저히 줄어들고, 그 결과 뱃살이 붙기 쉽다. 내분비 전문가들에 따르면 급격한 기분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문제다. 남성은 40세가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해 매년 1~2%씩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지방 분포와 근육의 질량, 강도를 조절하는 호르몬. 즉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없다. “대사 작용이 느려진다” 근육의 양이 줄면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신진대사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기에 활동량이 줄어드는 등 생활 습관의 변화가 더해지면 몸무게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일.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 호르몬 분비의 변화라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평상시보다 덜 먹거나, 같은양을 먹어도 확실히 옆구리 살이 늘어 나는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기 이것부터 챙겨야 겠군요
뽀봉
다이어트 힘드러
평생 하는 다이어트
유진앗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악력이 약해졌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은 악력이 약해진 게 유독 티날 뿐, 몸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것에 가깝다. 손아귀 힘이 예전만 못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몸 전반의 근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다. ◇악력 약한 사람, 당뇨병·고혈압 위험 커 약한 악력이 질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우선, 악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크다. 연세대 연구팀이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악력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악력이 가장 약한 집단은 가장 강한 집단보다 고혈압 유병률이 높았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보통 근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혈액을 몸 곳곳으로 잘 밀어내지 못하고, 혈관의 기능도 떨어진다.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내버려두면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D 악력이 약한 사람은 당뇨병 위험도 크다. 미국 오클랜드대 연구팀이 2011~2014년 미국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들의 악력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다. 체중 대비 악력이 약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전신에 근육이 부족한 편인데, 근육은 인체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손아귀 비롯한 몸 강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을 위해 몸을 전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5~7mmHg 감소시킨다는 연구가 있다. 대한고혈압학회가 권장하는 운동은 빨리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다. 운동할 때 등에 땀이 살짝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이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잘 소모하게 하므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된다. 당뇨병 예방 목적이라면 근력 운동 시 특히 허벅지에 신경을 쓰자. 허벅지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가 모여 있어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잘 단련해야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리거나 스쿼트를 해서 기르면 된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덴 손 악력을 키우는 운동이 도움되므로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게 좋다. 악력계를 2분간 쥐었다가 1분 정도 휴식하기를 4회 반복하면 된다. 한 손으로 페트병 뚜껑을 들려 따는 연습도 좋다. 손바닥으로 물병 윗부분을 쥔 상태에서, 그 손의 손가락만으로 병뚜껑을 돌려 여는 것이다. 손가락과 손바닥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저요? 전 병뚜껑 못따요..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선 가족들이 ㅋㅋ 음료캔도요 손톱이 워낙 약해서 바로 부러지거나, 휘어 지기도 하거든요 이런건 당뇨와 연관성이요??
뽀봉
월요일 아침 입니다 긍정의 힘으로 시작해요
월요일 입니다 긍정의 힘으로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 ^^ 힘내요^^ 오늘도 가족의 응원으로 주먹 불끈 쥐고 최선을 다해봅니다
사랑합니다4
추석맞이 대청소 하시나요 ? (시원한 커피없음 힘들어요 )
추석맞이 ㅋㅋㅋㅋ 대청소 안하시나요~ 아이스커피 한장 큰컵으로 타서 왔다갔다 마시면서 청소 열심히 하는중이요~ 벌써 몇시간되듯한데.. 아침부터 이불빨고~ 바쁘게 시작이네요
뽀봉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뽀봉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걱정이 됩니다
미주장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ㅠㅠ
다이어트가 힘든이유ㅠㅠ 공복감을 참는게 진짜 어렵죠... 많이 먹는사람들이 괜히 많이 많이 먹는게 아니네요 ㅠㅠ
머랭22
힘든 월요일도 다 지나가요
힘든 월요일도 다 지나가요 6시~7시면 많이들 퇴근 하시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요일은 누구나 힘든 하루 같아요 댁에 가셔서 편안하게 쉬세요~~
기춘이530707
힘내자
오후 활력충전 새콤달콤한 레모나 챙기기
예지영준맘
토요일 저녁은 힘없이😔
점심 먹고 나서부터 굉장히 힘이 없었지만 일을 해야 되니까 출근했다가 5시에 퇴근했답니다. 조금만 더 걸어서 집에 들어오고 라떼도 짧게나마 나가야 될 것같아 20분 만에 산책 다녀왔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19,000보는 됐네요. 너무 힘들고 발도 아파요. 힘드니까 이것저것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물도 2리터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31(토)외치면 힘나는 인생주문법📢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힘나는 주문법이 있나요?^^ 여기에 있는 모든것들을 저는 매일 외쳐봐야 겠어요😄😄 너무 재밌는 인생주문법~~~오늘은 운건건행!!!을 외쳐봅니다! 아직 만보를 못채웠거든요~~😆😆 출처:@visualdive
냥식집사
왜 이리 힘든지
고혈당을10 년째 앓고 있다 식단 관리를 해야 하니 내가 가장 줗아하는 빵도 제대로 먹지를 못하고 음식에 대한 량과 종류에대한 제한이 많다 언제쯤 고혈당에 대한 두려우에서 벗어날까? 식단관리에 대한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재털이
반바지 내려가고😱 사타구니 쓸려서 힘들어요 😭
등산하는데 가끔씩 뛰다 걷다 하는데 오늘따라 면 반바지 자꾸 내려가서 손으로 추스리며 걷다 뛰다 하네요ㅠㅠ 나 뱃살로 딱 받쳐주어 바지 내려가지 않는데~~ 살 빠졌나?? 싶기도 하구요~~ 각설하고~~~~... 두둥 문제는 면바지 땀차서 사타구니 쓸려 따가워요~ 😭😭 남자분들 행군 오래하시면 군용바지에 사타구니 쓸려서~~ 뻘겠던 기억들이 있죠🤔🤔🤔 신혼 때 같으면 집사람이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텐데.... 금년에는 그럴 일이 없을것 같아 다행이네요ㅋㅋㅋ 등산 올 때 각별히 옷도 잘 신경써야 겠네요 🤣🤣🤣 뭐냐 왜 남의 집에 와서 징징거려😡😡😡 어디봐봐!! 좀 더 가까이서 볼까🫣🫣🫣 엄살은~~~ 니가 알아서햇 나 간다잉~~~~~ 👋 귀여운 청솔모가 다가와 제게 말하는 듯 하네요~^^ 지니님들 맛점하시고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움직이기 힘들어요😭😭😭
뭐지 이세상 땅꺼지는 소리는??? 울 식구 중에 누가 저런 말을 했을까요🤔🤔🤔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움직이기 힘들어 😭😭😭~~휴!!! 어~ 양호 선생님한테 가서 말하고 양호실에 누워있겠다고 해 엄마 허락 받았다고 !!! " 뭐지 이 훈훈한 대화는 ㅋㅋㅋㅋ 막둥이(초5) 입에서 가끔 뜬금없이 나오는 소리에 😱😱 놀라곤 해요 " 엄마 아빠도 회사 가기 싫을 때도 있고 귀찮을 때가 많아 좋아하는건만 할 수 없고 싫어도 해야해요😘😘" 정작 5분만 앉아 있다가 등산 간다고 하는 제가 이리 엉덩이가 무겁네요 "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움직이기 힘들어요😭😭😭" 지니님들 좋은 일만 생각하며 화이팅 하는 하루 보내자구요^^
리얼지니어트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