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챕터 3 얼어붙은 대지,챕터 4 붉은 화염 산맥 깼음 😄😄😄

v과일천사v님의 프로필 이미지

v과일천사v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댕댕이들 데리고 매일매일 추워도 산책을 나오네요

산책은 반려동물과 주인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반려동물의 행동을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따라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매일매일 추워도 산책을 나오네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댕댕이들 데리고 매일매일 추워도 산책을 나오네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그는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긴다”며 “체력이 떨어지는 것도 느껴져서 건강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원래 육류, 탄수화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매 끼니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침에는 오트밀도 많이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열량 낮고 항산화 성분 풍부한 채소 수프   신애라가 먹는다는 채소수프는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항염증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가 들어가기에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장 건강 개선에도 좋다. 개별적으로 살펴보면,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 알려진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세포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산화를 막는다. 그 결과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암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 등이 있다. 실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토마토를 가열하면 건강 효과는 극대화된다. 지용성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기름에 가열해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 당근은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된다. 당근도 토마토처럼 익혀먹는 게 더 좋다.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약 10%지만 삶아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이다.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류가 4.7g으로 적은 편이기에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건강에 이로워…마늘은 항염증 효과 뛰어나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이롭다. 퀘르세틴은 플라보노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로 혈관 벽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늘었다. 이 외에도 양파는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마늘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몸 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항암, 항균 작용이 뛰어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알리신은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마늘에는 셀레늄 함량도 높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 면역 강화, 노화 방지 등 효과가 있다. ================= 건강 비결로 매일 아침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만든 채소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채소 스프를 만들면 저만 좋아 할것 같은데 통곡물 빵에다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할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걷기

매일걷고 현금받고 좋으네요 ㅎ 굿밤되세요 ㅡ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매일걷기

매일 하는 6분 기초 코어 운동

건강을 위해 코어근육 정말 중요하지요  그래서 매일 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매일 하는 6분 기초 코어 운동

올팜 매일 물 한잔으로.

매일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올팜 매일 물 한잔으로.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해야겠네요

계단오르기를 하며 다리운동을 하네요.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해야되는 것이 운동아닌지 생각하네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해야겠네요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만보이상 매일 걷기 실천 완료

해가 빨리 지네요~ 부지런히 걷고 만보 이상 걸었어요 매일 하는 저와의 약속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만보이상 매일 걷기 실천 완료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건강한 성인이 비타민D를 고용량 장기간 섭취해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 발병률을 줄인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D 수치가 낮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당뇨병 고위험군이 비타민D를 보충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렇듯 몇몇 연구에서 효과를 입증했지만 관찰 연구만으로 비타민D 보충과 당뇨병의 인과관계를 확립할 수 없으며 효과를 내기 위한 정확한 용량을 정의하기 어렵다. 게다가 일부 임상연구에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결과도 나오면서 비타민D 보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타민D 보충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턴 핀란드대 연구팀이 고용량 비타민 D를 장기적으로 복용한 효과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포도당 대사 장애가 없는 60세 이상 남성 2495명과 65세 여성 2495명을 약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매일 비타민D3 40μg(1600IU) 투여 ▲매일 비타민D3 80μg(3200IU) ▲위약군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국가 건강 등록부 데이터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생활방식, 영양, 질병 및 위험 요인을 수집하고 혈액샘플을 채취해 분석했다. 5년 동안 105명에서 당뇨병이 발병했다. 각 그룹별 당뇨병 발병 인원은 ▲하루 비타민D3 40μg군 31명 ▲하루 비타민D3 80μg군 36명 ▲위약군 38명으로 각 그룹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첫 2년 동안 비타민D가 ▲혈당 ▲인슐린 수치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지만 그룹 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 및 고용량 비타민D의 한계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비타민D가 당뇨병 전 단계 등 고위험군에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그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비타민D가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를 내더라도 과도한 양을 복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타민D 외에도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등 다른 많은 요소들이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타민D만으로는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 당뇨관리는 식습관 과 운동으로 예방하는것이 먼저인가보내요 비타민D와의 관계 들어 오셨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매일 하나씩 뜯는 킨더 어드벤트 캘린더 🎁

둘째가 언제 오냐고 손꼽아 기다리던 어드벤트 캘린더가 왔어요 생일선물로 가지고 싶다고 하길래.. 이름도 생소해서 그게 뭐냐고 했더니.. 12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일 하나씩 선물을 뜯으면 초콜렛이 나오는거래요 12월 첫날부터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뜯으면 성탄절;; ㅎㅎ 저는 처음 듣는지라.. 반신반의했어요 해외직구로 2주 기다렸어요 1일부터 뜯어야하는데 배송이 늦어서 오늘 2개를 뜯었어요 뜯으며 얼마나 좋아하는지 돌고래 비명.. ㅎㅎ 이브까지 하나씩 뜯으며 즐거워할 둘째를 보니 사길 잘했다 싶네요 ㅎㅎ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매일 하나씩 뜯는 킨더 어드벤트 캘린더 🎁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꿀팁)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기초 코어운동

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딱 이런 케이스거든요.  하루에 한번 머리를 안감으면 엄청 찝찝하고, 기름기도 잘 생기고,  어느날 보면 각질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약용샴푸를 사서 정기적으로 보이면 감아주고 있는데. 약용샴푸를 몰랐을때는 각질때문에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였어요.  매일 머리를 잘 감고 말리는데도, 왜 자꾸 비듬, 각질이 생기는 걸까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 ✅피지선의 과다분비,  ✅두피세포의 과다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샴푸잔여물 ✅지루성피부염 또는 건선 ✅그외 다양함 특히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가 호르몬, 날씨, 스트레스, 유전등의 요인에 의해 과다 증식되며니서 비듬의주요원인이 되요.  비듬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이에요.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는 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비듬을 없애는 방법 비듬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위생관리에요 머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감는 것이 좋고, 그중 항진균제등이 포함된 약용삼푸를 일주일에 2~3차례사용하는것이 도움이되요.  만약 지루성 피부염이 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라면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것도 효과가 있어요.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기 보다, 자주 재발하는 질환이기에 꾸준히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비듬을 최소화하는 일상속 방법 ✅지성 비듬이라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 피지분지를 조절해주세요 ✅비듬전용삼푸를 사용,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맞춰요 ✅샴푸를할때 손가락끝으로 충분히 마사지해주세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 미지근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불규칙한 습관은 피하세요 ✅가려움증이 생겼을때, 두피를 긁지 하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매일 걸어요

걷기는 건강을 위해 매일 즐겁게!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매일 걸어요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레몬수 매일 마시기 🍋

레몬수 매일 먹기 실천중~ 체중감량/피부개선/소화촉진/면연력 강화/ 심혈관 건강 향상 이런 좋은점들이 있대요~ 매일 먹다보니 사실 맛은 없지만.. 물처럼 먹을만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레몬수 매일 마시기 🍋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를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누룽지 먹어서 좀 늦게  매일 먹을 견과류랑 블루베리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