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쌈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쌈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집밥으로 ~
걷기후 오늘은 집밥으로 먹었어요 가자미조림으로 해서 밑반찬과 함께요 무와 감자 넣은 매콤한 가자미조림 으로요
예지영준맘
쭈꾸미볶음 과 냉면
불맛나는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양지비냉으로 식사했어요 쭈꾸미볶음은 역시 👍 비냉은 .... 함께 나오는 육수가 참 맛있는 집이예요
예지영준맘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채소 많이 먹어라~”라는 말 자주 듣게 되죠. 근데 그냥 무턱대고 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췌장까지 쉬게 해주는 ‘진짜 도움 되는 채소’ 이야기예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겐 포만감도 주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니 꼭 알아두세요! 출처 Freepik 🍠 “채소? 그냥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NO! 채소도 ‘어떤 종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효과가 확 달라져요. ✅ 1.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수용성 식이섬유’ 채소 이런 채소는 장 속에 ‘젤리 같은 막’을 만들어 당 흡수를 천천히 늦춰줘요. 덕분에 식후 혈당이 확 치솟는 걸 막아주는 똑똑한 채소죠. ✔ 대표 채소 당근, 브로콜리, 양파 특히 식사 처음에 이 채소들을 먹으면 인슐린이 제때 작동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요! ✅ 2. 장 건강 + 변비 탈출!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 불용성은 물에는 안 녹지만, 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돕고 독소도 배출해줘요. 장 기능이 좋아지면 혈당 관리도 훨씬 쉬워진답니다. ✔ 대표 채소 양배추,시금치,깻잎 (수용성과 불용성 모두 포함된 효자 채소!) ❌ 하지만, 채소 먹을 때 ‘이거’ 조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채소 먹을 때 쌈장, 드레싱,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죠. 문제는 여기에 설탕, 물엿, 정제 탄수화물이 가득하다는 것! 실제로는 채소보다 양념을 중심으로 식사하고 있는 셈이죠 😨 💡TIP 쌈장은 ‘소량만’ 드레싱은 ‘무설탕 or 직접 만들어서’ 가능하면 생채소 위주로 ‘양념 없이’ 먹기! 🍽️ 혈당 잡는 채소 섭취법, 이렇게 해보세요 1️⃣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 → 혈당 스파이크(급상승) 막아줍니다. 2️⃣ 생채소 위주로, 오래 씹기 →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 → 수용성 +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를 다양하게 챙기세요 💚🥗💚 “채소는 그냥 곁들임이 아니라, 혈당을 잡아주는 최고의 ‘자연 보약’이에요!” 당뇨 걱정 있으신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모두! 오늘부터 채소는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제대로 똑똑하게 챙겨드세요
geniet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당 돼지바 첫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저당 돼지바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중에서 돼지바를 좋아하는데 저당 돼지바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겉에 초코쿠키, 안에 믹스와 딸기잼 모두 저당이라고 합니다. 맛은 원래 돼지바와 거의 똑같이 맛있어습니다. 당류는 1.7g이고 당알코올은 12g입니다. 저당이고 맛도 맛있어서 좋지만 저당이라고 한 번에 여러개 먹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수제칸명가 매콤달콤 먹태구이, 두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수제칸 명가 매콤달콤 명태구이입니다. 당류가 0g이고 단백질은 21.8g입니다. 탄수화물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단맛과 짭짤한 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매콤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o2
비빔면 과 군만두
비빔면과 군만두 매콤함과 중화시켜줄 군만두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누룽지 크림 파스타🍝
살짝 매콤한 소스의 크림 파스타여서 느끼하지 않고 다양한 해산물과 누룽지 조합에 소스가 넉넉해서 좋네요.
쩡♡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부드러운 양파 듬뿍 바른 치킨 🐔🧅🧅
부드러운 화이트 어니언 소스에 아삭아삭한 양파가 듬뿍듬뿍 ~ 매콤한 때문에 물리지 않은 알통떡강정 아들의 배달 찬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 🐙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으로 저녁 챙겨 먹네요. 노릇노릇한 삼겹살에 매콤한 주꾸미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마무리 눈꽃치즈 뿌려 볶음밥으로 마무리 해줘야죠~
쩡♡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5색 국수 비빔면~🍜
5색 국수를 삶았어요 단호박.메밀.소면.적색고구마.녹차 야채 가득 넣고 비빔장은 새콤달콤매콤하게 만들어서 쉐키쉐키 해서 후루룩 먹었지요😋🤭 건강한 야채가 가득해서 식감이 끝내줍니다~ 넘~~나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짜장면
짜장면 먹었습니다 살짝 매콤한 짜장소스라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새송이 버섯 양념구이
새송이버섯 양념구이 했습니다 매콤한 양념입니다
오와둥둥
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무우와 아삭아삭한 콩나물,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은 대구 목살 지리탕 한 뚝배기로 속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란색 파프리카 사왔어요
빨간색 안사고 오늘은 노란색 파프리카가 제 눈에 띄어서 사왔어요 이거 그냥 쌈장에 찍먹하네요 ㅋ
:D
야채 오뎅 볶음
떡볶이 국물이 달큰하고 약간 매콤한데요 여기에 야채 넣어서 볶았더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콩담백면 먹어요
콩담백면 먹어요 매콤짜장맛인데 괜찮더라구요 쿠팡에서 판매하길래 먹어봤는데 칼로리가 낮고 그런데 맛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비가 내려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장 봐왔던 것으로 칼칼한 알탕을 꿀여서 저녁시간 매콤하고 시원하게 먹네요. 콩나물과 무우를 넣어서 시원하네요. 알탕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우삼겹 가지볶음 덮밥 만들어 먹어요.🍆🥓
고춧가루를 넣어 살짝 매콤하면서도 우삼겹의 고소한 맛이 좋아 밥에 비벼 먹으면 한그릇 뚝딱 가능합니더~ 노른자를 얹어 부드럽고 꿀맛이예요. 가지효능 가지를 보라빛으로 물들이는 건 "나스닌"이라는 폴리페놀계 항산화 물질 이 성분은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특히 두뇌 건강 시력 보호 혈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제철 채소 가지 많이들 드세요.
쩡♡
쫄깃한 골뱅이 비빔국수 만들었어요. 🐚
골뱅이 비빔 국수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게 정말 맛있네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맛나죠. 골뱅이의 쫄깃함과 깻잎향이 솔솔 굳! 골뱅이 효능 근육량 증가와 회복에 도움을 주며 운동 후 근육 조직을 복구하고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해 준답니다. 타우린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쩡♡
매콤한 닭도리탕 🐔
포슬포슬한 감자 듬뿍 넣어 칼칼하게 닭도리탕 만들어 먹었어요.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네요
쩡♡
저녁은 소고기볶음♥️
전에 타이음식점에서 시킨 소고기볶음 살짝 매콤하고 짠듯해서 숙주나물 조금 넣고 볶아서 냠냠해봐여 간보니 이게 나은거같아여😆😆
자스민꽃
과일
신비 복숭아 달달하고 신비로운 맛으로 매콤함 잡아주네요~
예지영준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콩담백면 맛나요💚💚
애들 미역냉국 주고 저는 콩담백면 매콤짜장맛 해서먹어요♡♡ 칼로리가 110칼로리라 고기넣어 먹어도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