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쌈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쌈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코다리찜
점심에 코다리찜 먹었어요 매콤한것이 입맛 땡기네요 단호박도 너무 달고 맛있어요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자반밥상
자반통통한것으로 굽고 김치 참치찌개 계란말이 김굽고 +전복간장 참기름 제철 마늘+양파-> 쌈장 등심넣은 카레~ 맛난 저녁도 챙기세요
뽀봉
닭도리탕 🐔
점심은 매콤한 닭토리탕 먹었어요 아삭이 고추무침은 밑반찬으로 딱이네요^^
호림짱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2
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14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호랑이콩을 넣은 잡곡밥에 상추쌈과 두부를 넣은 쌈장으로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관리가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NettyS2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조합이 좋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는 샐러드 많이 먹지요. 요즘 건강하고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샐러드 많아 좋네요.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칠리베이컨 웜볼 좋아해요. 베이컨에 계란, 옥수수 등 제가 다 좋아하는 재료의 조합이에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다이어트로 입맛이 사라질 때 즐겨 먹어요. 소스로 크리미칠리 많이 먹어요.
임삼미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추천합니다
보통 다이어트할 때 채소하고 샐러드 많이 드시지요? 그런데저는 사실 샐러드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샐러디 메뉴는 맛있고 다양해서 자주 먹습니다. 샐러디 메뉴 를 골고루 먹는데 뭔가 매콤한 것이 먹고 싶으면 칠리 베이컨 웜볼을 먹습니다. 베이컨도 있고 달걀도 있어서 한 끼 식사로 조합도 좋고 안성맞춤이네요. 재료의 조합이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입맛 없을 때먹으면 좋습니다.
인생중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한끼식사에는 늘 달걀과 야채
혈당식사를 위해 가급적이면 식사는 집에서 먹어요. 밖에서 모임같은데서 먹게 되면 늘 입맛돌게끔 자극적이고 매콤, 달콤한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부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항상 먹던대로 먹으며 혈당관리를 해요. 늘 달걀을 삶아놓고 끼니때 하나씩 먹구요 밥은 잡곡밥으로, 그리고 양배추, 오이고추, 오이등으로 야채를 먼저 천천히 오래 먹고 나서 밥과 반찬으로 먹고 있답니다. 집에서도 자극적인 음식은 웬만하면 잘 안먹는 편이에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 ✅칼로리 : 365 칼로리(250g) ✅단백질 : 18g ✅당류 : 2g ✅추천 이유 : 아무리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해도 맛이 없으면 오래 못하게 되더라고요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은 잘익은 국내산 김치로 매콤하고 감칠맛나게 맛을 내고 닭가슴살도 제법 들어 있고 곤약쌀을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도 조금 더 신경쓴 볶음밥이에요 또한 냉동실에 두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250g으로 양도 넉넉해서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에 비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agnes0117
라면먹었어요
건기챌 3일차, 지육챌 9일차 인증글입니다. 건강한 한끼는 아니지만 맛있는 한끼면 건강한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에 날도 너무 덥고 멀리 나가서 밥먹기도 머해서 근처에서 김밥에 라면 먹었습니다. 오늘은 물이 너무 많아서 땡초좀 달라고 해서 국물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너무 분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저녁을 거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도 비가 이어지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깐징짱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치킨 텐더 다 먹고 새로 주문해서 왔어요. 기름기 없고 단백해서 이게 제일 좋아요 미렌초 또띠아롤에 양상추 가득 넣고 당근라페 치킨텐더 2조각 삶은 계란 1개에 매콤한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 뿌렸어요. 더운 요즘 날씨에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고 정리하기가 좋아요. 🍗치킨텐더는 이제품 껍질이나 기름기가 없이 단백해서 제 취향으로 재주문 계속 합니다. 샐러드에 넣기도 좋구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챌린지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7.1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상추에 쌈장으로 쌈을 해먹었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정상으로 잘 유지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나눔 받은 고추와 호박
친한 언니가 직접 재배한 무농약 고추와 귀여운 호박이예요. 제가 매콤한 고추 좋아해서 항상 재배하면 나눔해줘요
건강하자으니
저녁치킨
새우와치킨 홈플에서 샀는데 맥주가 땡기는맛이네요 고추랑쌈장 찍어서 ᆢ ㅋ
매직이
류수영 짝퉁 크림 떡볶이 👍
베이컨이 없어 아쉽지만.. 배달의 유혹을 이겼네요 저는 평소에 류수영 레시피를 참 좋아해요 지난번 나왔던 크림 떡볶이가 생각나서 ㅋㅋ 만들었어요 떡국 떡과 밀떡 투하 ㅋ 진짜 우유랑 버터 있으니 이렇게 간편하네요 ㅎ 애들이 후추는 싫다해서 패스하고 ㅎ 레시피 찿아서 한번 해보세용 맛보니 맛있네요..어남선생은 역시 👍👍 나중에 류수영 레시피 그대로 후추까지 뿌려서 매콤하게 한번 먹어봐야겠어용
우리화이팅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7월11일 목요일 오늘의메뉴 오징어볶음 측정결과 103 오늘은 오징어볶음을 먹었다 매콤하다보니 소주도 마시게 되었다 혈당은 103이었다 선방했습니다
zntkskzlzy
저녁메뉴
매콤칼칼한 해물찜으로 식사했어요 역시 남이 해주는 음식은 맛있네요~ 여러분도 저녁 맛있게 드셨죠~~
예지영준맘
[1회차 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깍두기 곤약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깍두기 곤약 볶음밥이에요. 우선 1인분에 250g, 415칼로리이고요. 맛은 약간 매콤한듯 하지만 엄청 매운게 아니라서 먹기 좋아요. 적당히 매운맛이라고 할까요? 취향에 따라서 계란 후라이나 치즈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혈당일기 챌린지7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7.11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상추쌈에 쌈장과 돼지고기 고추장볶음에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7/11 혈기챌7기 4일차 인증~~
다행히 비가 그쳤네요.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 계란후라이, 오이 쌈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오후에 볼 일이 있어서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했더니 조금 높게 나왔네요. 오후에는 부지런히 걸어야되겠네요.ㅠㅠ 편안한 오후 시간되세요~~~
jeju줌마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우리의 건강에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를 생활할수 있는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6시전에 소식하거나 금식하면 살빼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샐러드 식단이 건강에 좋고 혈당 관리에도 좋지만 샐러드와 과일만 먹으면 포만감이 짧아서 금방 배고프고 머릿속에 음식 생각만 가득하게 되어 자칫 퍽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샐러드에는 단백질을 꼭 추가해 주세요. 포만감이 오래가서 탄수화물 안먹어도 배부르고 편안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어요. 🔘단백질로는 계란 두부 견과류 닭고기 돼지고기 목살 오리고기 소고기도 좋아요. 오늘 샐러드에는 목살구이를 한점 구워 올렸어요. 꽃소금과 후추 간만해서 구웠습니다. 쌈장 사용하지 않고 🥕당근라페랑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샐러드 재료: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대추 방울토마토를 잘라서 푸딤하게 올렸어요. 목살구이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삶은 계란 하나와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는 호두를 잘라서 토핑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만들어 놓은것 뿌려줍니다. 목살 한덩이 양은 120그램 정도 되요. 지방이 거의 없어도 당근라페랑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오래 가는 다이어트 그리고 즐기는 혈당 관리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입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챌린지7기 3일차
날짜 : 2024.07.1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된장찌게에 두부와 호박을 넣어서 아식이고추 쌈장에 먹었어요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안했어요 혈당 관리가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7월10일(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10일 수요일. 맑음(많이 뜨겁고 더움)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어제 비온뒤라 그런지 아침부터 엄청 푹푹 찌는 더위에 기운이 없다. 그래서 저녁에 매콤한 등갈비찜을 먹었다. 밥은 반공기.. 식후 혈당이 178. 조금 높은것 같아서 밤산책 1시간 하고 들어왔다.
수경2
캐시딜에서 산 쌀군만두로 간식비 굳혀요.
캐시딜에서 산 쌀군만두 구워서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어요. 매콤한 무침양념 (편스토랑 참조) 으로 무친 양베추와 함께 먹느니 잘 맞네요. 오늘도 이렇게 간식비 굳힙니다.
쨋든럽
건기챌 19기 1일차~♡
낮에 냉면을 해먹었어요. 파프리카 오이 양파초절임한거랑 상추썰어서 함께 비볐더니 매콤해도 맛있네요. 인증합니다~^^
딸기와의행복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혈당일기7기 2일
7월10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병아리콩,닭가슴살,견과류,오리엔탈드레싱),오드밀+우유 두부구이 토마토 점심-밥 뼈해장국,어묵파프리카볶음,풋고추쌈장
blue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