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쌈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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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어요
운동후 집에와서 배고파서 점심먹어요 양배추 쌈싸서 꽈리고추 조림에 싸서 먹어도 꽈리고추 가 매콤해서 그런가 맛있네요♡♡
응가행복
베이컨 오물렛 샌드위치
고소한버터 풍미의 브리오슈 감자번 사이 도톰한 오물렛과 베이컨, 체다치즈 케이준&마요소스로 부드러우면서 매콤한맛 스타벅스 모닝 샌드위치 ~~ 잠시 길가건중 들러서 커피한잔해용~~
뽀봉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7월10일 수요일 오늘의메뉴 오징어볶음 측정결과 103 오늘은 자기전 오징어볶음을 먹었다 오징어볶음을 먹으니 매콤해서 좋았다 혈당은 103이었고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7월9일 혈당일기 챌린지7기 1일차
날짜 : 2024.07.0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측정한 혈당 기록입니다 된장찌게에 상추쌈, 쌈장으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식사를 하였고 혈당 측정 기록은 유지가 잘 되고 있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내돈내산한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가격은 6900원입니다. 이것 저것 토핑이 많이 들어 있는데 가격 괜찮지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면 물론 훨씬 더 많은 양의 샐러디가 나오겠지만요 사야할것 손질해야할것 생각하면 사 먹는게 나은거 같아요 사무실 근처에 있어서 배고프지 않은날 점심으로 종종 먹어요 달달구리보다는 매콤 상콤이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 메뉴중 하나에요 톡톡 씹히는 옥수수도 맛이 좋아요
기춘이530707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에 웜볼로 무료 변경해서 먹었어요! 면이랑 웜볼 반반 들어가더라구요. 웜볼이 특히 고소해서 맛있어요!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드레싱은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 드립니다! 많이 맵진않고 적당히 매콤해서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3대500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7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45분경 삼겹살,목살, 영양밥 조금 상추,깻잎 김치, 양파장아찌, 쌈장으로 저녁을 먹고 9시쯤 디저트를 빵과 딸기우유를 먹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100이 넘는 수치가 나와버렸네 ㅠ 어제의 나를 반성하면서 오늘도 잘 살아봐야지 하는 다짐을 해본다
써니ㅋㅋ
저녁엔 훈제오리볶음
훈제오리가 있어서... 양파랑 한께 볶고 청양고추랑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았어요. 매콤 하더라구요.
미르윤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07.08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었어요 떡이 듬뿍 들어있는 매콤한 닭갈비를 메인으로하여 먹었네요 생각보다는 혈당이 치솟지않아 다행이어요 매운양념에 떡이 많아 걱정했는데 일반적인 식후 혈당정도네요
초이용
가오리찜
저녁은 가오리찜 사 먹고 왔어요. 엄마는 낮에 삼계탕 덜어 먹고 포장해 와서 저녁 드리고 좀 매콤한 게 먹고 싶어서 쭈꾸미볶음 먹으려 했는데 월욜 휴무라서 대신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김에 가오리 와사비 간장 찍어 올리고 같이 나온 오징어젓갈 조금 넣어 싸 먹으니 꿀조합이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볶음밥-고추장 제육 볶음밥
제품 칼로리:총 내용량 400g(2인분)당 695kcal 추천이유: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매콤한 게 먹고싶을 때가 있다. 떡볶이가 늘 땡기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부담스럽다. 그럴 때 고추장 제육 볶음밥을 먹으면 딱이다. 2인분이 포장되어 있는데 1인분의 칼로리는 350kcal다. 계란프라이랑 반찬을 결들여 먹는다고 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날씬캔디아줌마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7/8 혈기챌7기 1일차 인증~~
혈기챌7기 1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점심은 오이고추.적양파+쌈장, 총각김치, 계란말이, 잡곡밥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고프다고 허겁지겁 먹어서 염려했더니ᆢ 다행스럽게도 식후2시간 혈당이 정상범위안에 있네요. 당장 오후부터도 이번주 열심히 관리해볼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jeju줌마
혈기챌 7기 1일차
7월8일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155 점심으로 비빔면을 먹었다.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 음식을 자제하자고 마음 먹었지만 간단하고 매콤달콤한 맛이먹고 싶어서 먹었더니 혈당이 높다...ㅠㅠ 급 반성중...
은향이
속편한 비빔냉면
비가 온다온다만 하지 오질 않아서 많이 습하네요. 끈적끈적함도 잊을 겸 냉면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평양냉면보다 함흥냉면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함흥냉면집에 가 매콤한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따로 냉육수 좀 달라고 해서 입가심으로 마셨더니 더위가 사라지네요^
평송가성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의 칠리베이컨웜볼을 추천합니다 저는 국수 종류보다는 곡물밥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다이어트중이라도 매콤한 맛이 당길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구성은 베이컨, 삶은 달걀,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믹스, 곡물밥이구요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으로 크리미칠리로 합니다 토핑을 추가하지는 않아요
지니1106
샐러디 멕시칸랩 추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기는 하지만 매번 집에서 만들기는 귀찮아서 샐러디에서 종종 사와요. 그중에 한손에 간단하게 들고 먹을 수 있는 멕시칸 랩을 좋아해요. 나초칩이 들어있고 살짝 매콤하면서 특유의 향신료가 느껴져요. 추천메뉴 검색해서 시도해 본 뒤 반해서 매번 제 픽은 멕시칸랩이에요 보기엔 작아보여도 막상 먹으면 꽤 배불러요
냥냥써브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
맛있는 실곤약 🤗
매콤 짭쪼름... 향이 강해요... 둘째가 늘 좋아해서 사먹는데 오늘은 저도 먹으라고 주네요 뭔 맛이야?? 했는데 중독성이 있네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냉채
아삭한 식감에 콩나물 과 흐린날 매콤한 김치 찌게 이런 궁합도 좋네요 탕수육 곁들이요
뽀봉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
아이가 떡볶이를 좋아해서 여러 분식집도 섭렵하고^^ 마트에서 파는 떡볶이도 종류별로 잘 사다먹는데요 어제는 요 치즈 떡볶이 먹었어요~~ 토마토 고추장 소스라 살짝 매콤하면서도 토마토 소스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치즈 떡볶이라 고소하기도 하구요~~ 떡볶이 좋아하시면 요것도 추천합니다~~
꼼꼼엄마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7월3일 혈당일기 6기 9일차
날씨:흐린후 맑음 7월3일 저녁식후1시간경과측정 151 저녁식사:라면(계란1개,왕새우1마리,파) 아삭이고추 8개 쌈장 라면섭취후라 걱정했는데 151로 크게 높지않았 다행이다. 간만에 라면 맛있었다. ㅎㅎ 만보걷기,캐홈챌
숲마을
다이어트에 역시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다이어트엔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무조건 굷으면 건강에도 좋치않고 그리고 오래가기 힘들어요 그래선 전 한끼 점심은 일반식으로하고 아침에는 고구마와 유산균음료 과일들을 먹어주고 하루에 한끼 저녁만 가볍게 라이틀리 곤약볶음밥을 먹어줍니다 칼로리는 185칼로리로 높지않고 조리법도 전자렌지나 후라이팬에 돌려만 주면 되니 넘 간편해요 종류도 다양하게 매콤해물,소고기,닭가슴살,계란이 있어 질리지않게 먹을수 있어요 전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서 먹으면 좀더 푸짐하고 건강하게 먹을수있어 같이 먹고 있어요
지도
혈당일기 6기 4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상추, 고추, 가지나물, 콩나물, 현미밥, 우렁쌈장, 고등어 구이 저녁 식후 유산소 1시간
콩콩89
다이어트 볶음밥_ 라이틀리 곤약 계란볶음밥
라이틀리 곤약 계란 볶음밥 먹었을때 곤약 식감보다 일반 볶음밥 식감에 가까워서 포만감 좋습니다 또한 다른 냉동 볶음밥보다 첨가물이 적고 성분도 좋은편이에요 쿠팡.마켓컬리등에서 소량도 구매 가능하며 제 입맛에는 매콤해물과 계란볶음밥이 가장 맛있었어요 다소 부족한 단백질은 다노샵 닭가슴살 미니볼 식이섬유 듬뿍 채워서 함께 먹어주면 탄단지 조합도 조화롭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HZIuB
맑은오늘날
점심에 삼선 짬뽕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 생각이 나서 점심에 삼선 짬뽕 시켜 먹었어요.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이 너무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떡볶이
유명한 곳에 왔어요.핫도그랑 떡볶이 소스에 범벅 해서 먹는게 맛있다고 하네요. 소스가 매콤 한데 왜 유명한 지 알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쫄면
저녁은 비빔쫄면 으로ᆢ 새콤매콤하니 맛있게 먹었네요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