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닭볶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한 닭볶음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매콤한 두부조림 만들었어요 청양고추도 넣구요 밑반찬과 함께 저녁 먹었네요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수요일 피로회복 돈가스
실제로 돼지고기엔 단백질은 물론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철분, 아연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돼지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아 체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돈가스는 돼지고기~ 금방 튀겨서 나온 음식이라서 따뜻한 정도가 이닌 ㅋㅋ 호호 불어 가면서 불어야죠 전 돈가스소스로 나온것 보다 양배추 나온 소스가 더 맛이 좋은거 같아요 매콤함 오징어 볶음 이건 정말 매운단계가 불닭정도 될것 같아요 저희 직원들도 너무 매워서 ㅋㅋ 오늘 매콤한것이 아주땡기네요
뽀봉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으로 결정했어요 매콤한거 먹고 물 한잔 들이키고 몸에 열좀 내보렵니다 맛나나 점심 드세요
이하린80
🌕 건강 가득한 보름 나물밥상
고사리나물,도라지나물,토란대 나물 육수 넣어서 자작~자작~ 시간을 들여 볶았어요. 깊은 맛이 더해져서 맛과 영 양 가득하네요. 새콤달콤한 파래 초무침에 아들들 좋아하는 닭볶음탕 꿇였네요. 정월대보름 나물에는 칼슘,철분,마그 네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피로 회복에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
닭 볶음탕에 넙적당면 물에 담가 불려서 넣어주면 맛나지요
HEREUN
[다이어트 포케] 스파이시참치
늦은 밤 포장해 놓고 조깅 후 먹었습니다. 기존 포케에서 약간 매콤한 소스가 들어간 포케입니다. 포케 답게 각종 야채 등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후레이크와 콩과 날치알과 계란 등이 메뉴의 형형색색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하단에는 녹차밥이 깔려있습니다. 녹차밥은 밥을 지을때 녹차 가루를 넣어서 만들어 녹차밥이라고 한답니다. 다음부터는 현미밥을 베이스로 선택할 생각입니다. 일단 사이즈업도 해서 그런지 양도 상당합니다. 다 먹고 나니까 포만감도 확실하네요. 몇몇 다이어트 음식으로 포케를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정도면 충분한 포만감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앰
🍅 토마토 돼지고기 김치볶음 깔끔해요.
추운 날씨에 토마토퓨레의 달콤한 맛 과 김치의 매콤한 맛이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에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 네요. 🍅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면역 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칼륨은 혈압 조 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피부를 건 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정수기지안맘
코다리찜
점심은 단호박 코다리찜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너무 먹었더니 저녁생각 없어서 저녁은 간단히 빵으로 먹었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해야겠네요ㅋ
쉬림프
토종닭이 맛있어요
닭볶음탕 만들어서 잘 먹었어요 쫄깃한 토종닭으로 해서 다리 하나도 실하네요 ~
애플짱
🌶️매콤 쫄면
매콤한 쫄면 이렇게 맛이 확 땡기나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뽀봉
딸래미가 닭볶음탕 만들었는데 맛이 좋아요^.^
64박옥련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 풀어지네요. 🐟🐟🐟
점심은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매운탕은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 마늘,생 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있습니다. 🐬매콤한 국물은 소화 효소를 자극하여 소화와 영양분 흡수를 돕습니다.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 칼로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미나리는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쭈꾸미 볶음
매콤한 쭈꾸미 볶음으로 비벼 먹으니 매콤함은 중화되네요 나중엔 젤 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어요~
예지영준맘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명절 준비 대충했네요 옷가방 챙기고.. 마트가서 과일 사고 다이소에서 용돈봉투 사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다 챙긴것 같은데 왜자꾸 빠진것 같죠? 카드값과 함께 돈 나갈일만 슝슝 ㅎ 허한 마음을 또 먹는걸로 채우네요 매콤한 갈비찜이 맛있어요 이 가게는 대하랑 단호박이 나오는데 칼칼한 갈비와 잘 어울려요 마지막은요? 밥 볶아서 먹어야지요~
우리화이팅
칼국수
매콤한 칼국수 먹었어요~ 맛집이라 웨이팅은 기본 근처 장날이라 구경도 하고 명절 장보는분들도 많이 계시고 즐건 시간~~
예지영준맘
점심, 닭도리탕 먹어요~
닭볶음탕 밥 갓김치(홍각) 물김치 배추김치 열무김치 갓김치(제주) 집 안에 있는 김치 다 꺼냈어요ㅋㅋ
더달달
대패삼겹살 비빔국수
남편이 요청한 대패삼겹살 비빔국수입니다 매콤한국수와 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하세요~~
저녁 닭볶음탕과 두부야채전 맛있게 먹네요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
제벌
간식타임
간식으로 둘째딸이 사온 단백질 과자 먹어요 매콤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녁을 뭐래도 먹어야하니 가장 쉬운 계란요리를 하려고 계란 한판을 가지고 집으로 가네요. 매일 먹는 밥이지만 늘 반찬 거리 걱정을 하네요.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는 냉장고를 열어보니 닭이 있기에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네요. 계란은 일단 냉장고에 넣었지요.
로니엄마
매콤함 양념게장
매콤한 양념게장 미리얼려둔 게를 양념하면, 살들이 그대로 있어서 먹기 좋죠 ~ 양파랑 당근 좀 넣고 청양고추도 생강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꽃게의 비릿한 맛을 잡을수 있죠~
뽀봉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송이덮밥
남편이 시원한 짬뽕 먹고싶다고 해서 중국집 왔어요. 남편은 해물 가득 삼선짬뽕 먹고 저는 면보다 밥을 좋아해 새송이덮밥 먹어요. 맛은 있는데 저는 역시 한식파인가봐요. 매콤한 한식 소스가 더 좋아요.
roh69
입터짐 방지 간식은 매콤한 생강편이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옷차림에 여유가 있어서인지 이것저것 대중없이 먹게되네요. 그러다 김장철에 생강을 만났네요. 감기예방 효과와 항암효과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생강편을 만들게 되었네요. 생강을 얇게 저며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고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단맛을 줄여 생강편을 만들었네요. 식탁에 놓아두고 한번씩 입이 터질때면 생강편을 한조각씩 먹어주네요. 겨울에 어울리는 간식이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도 딱이라 좋네요.
오늘도화이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