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론 먹은 죠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홈플 배송왔어요
주말에 먹을 재료 홈플 배송시켜 도착했어요. 등갈비찜 점심에 해 먹으려고요. 원플원하는 유기농우유ㆍ싸만코 랑 50프로 할인하는 보리먹은돼지 삼겹살과 등갈비 시켰어요.
러브복동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일어나서 잠도 덜 깨겠는데 야채믹스부터 씻어서 탈수부터 시작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반찬하고 있으니까 밥 다 차리기 전에 얼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겨우 샐러드 사진만 찍었네요. 샐러드를 엄마랑만 나눠먹고 밥반공기정도로 가족이랑 아침식사도 해요(주반찬이 무려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엄청 차려 먹은 거죠.😄) 밥 먹기 전에 견과류와 샐러드 과일을 다 먹기 때문에 밥 먹을 땐 벌써 배가 고프진 않아요. 밥 먹고 나서는 정말 배부르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쉐이크
딸기쉐이크 입니다 배달어플에서 시켜먹은 건데 가격은 4천100원 입니다~ 달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코코아123
[ 구강 유산균 ] 한미 프로덴티 츄어블 입안애
양치를 해도 입 냄새가 날 수 있다는 마스크를 착장하면서 알게된 사실에 식겁해서 입냄새나는 비호감이 되고 싶지 않아 구강 내 미생물을 케어해주는 구강 유산균에 관심이 많은데 한미에 구강 내 유해균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는 한미 구강 유산균 입안애 2달 분량이 소비기한 임박으로 캐시딜에 있는데 소비기한이 지난 것도 아니고 소비기한 내에 충분히 다 먹을 수 있을 듯 해서 주문했어요! 한미 씹어먹는 구강 유산균 프로덴티 츄어블 입안애는 구강 유산균 사균체, 생 유산균, 프로폴리스, 자일리톨이 함유된 가족 모두가 섭취할 수 있는 씹어먹는 츄어블 타입의 구강 유산균으로 특허받은 구강 유산균 사균체는 염증 억제 및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고 프로폴리스는 항균 작용 및 잇몸 질환 억제에 도움을 주며 자일리톨은 충치균을 약화 시키고 당의 발효를 막아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1통에 2달 분량 60개가 들어 있는데 개별밀봉 되어 있어서 휴대성도 좋고 위생적으로도 좋겠더라구요! 이 작은 1알에 미국, 유럽, 일본에서 특허 받은 구강 유산균 사균체와 장까지 살아가는 생 유산균에 자일리톨, 프로폴리스까지 함유되서 자기 전에 씹어먹으면 구강과 장에서 작용하고 충치와 입 냄새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요구르트 맛 츄어블로 녹여 먹기도 좋고 씹어 먹기도 좋은데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 맛있는 요구르트 맛이라서 남녀 노소, 나이 불문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양치 대체용은 아니지만 구강 내 미생물을 케어해서 양치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케어해주기 때문에 구강 유산균이 각광받고 있는데 1일 1츄어블로 구강 건강부터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 맛있다고 계속 먹으면 장에 부담을 줄 수도 있으니 1일 1정 정량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씹어먹는 구강 유산균 입안애 먹은 날과 안먹은 날 차이가 확실한 것이 먹은 날에는 입 속이 덜 텁텁하고 입 냄새도 안나는 것 같은데 안 먹은 날에는 음... 응가 하고 안닦은 것 같은 찝찝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모든 가족 구강 유산균, 한미 구강 유산균 입안애 강추 드려요!
vely30
오늘 아침에 먹은 유산균입니다
아침에 유산균 챙겨 먹었습니다. 장 건강을 위해 매일 먹어요~
다미마
장추탕
점심으로 먹은 장추탕 장추탕=장어랑 미꾸라지를 갈아 끓인 보양식 이래요
차칸청춘
[내돈내산닭가슴살] 한끼통살
추천해드리고 싶은 한끼통살 닭가슴살 입니다! SNS 운동하시는 분들과 유튜버, 트레이너들이 워낙 많이 홍보해서 꼼꼼하게 후기와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구매해본 제품인데요 냄새에 엄-청 예민한데 비린냄새,맛 없이 너무 맛있게 먹은 제품이에요 맛이 다양하게 있어서 질리지 않고 다양한 레시피로 이용가능하고 다이어트 느낌 없이 속세 소스맛과 부드러움인데 영양성분도 좋으니 정착중인 제품입니다!
ㅁㅣㄴ
돈까스
돈까스입니다~ 저녁에 먹은 돈까스인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가격은 9천원이래요~ ㄷㄷ 너무 비싸다는 아무튼 맛있게 먹었어요
코코아123
진짜로 놀란 여자 표정
충격먹은거 맞죠?
야고
베이글
베이글에 헤이즐넛 카카오잼 발라서 먹어요 저녁 먹은지 좀 되었더니 출출하네요 역시 달달구리 입으로 들어가니 너무 행복합니다
쉬림프
소고기 볶음
저녁에 먹은 소고기 양배추 볶음입니다 등심이라 씹히는 맛이 좋아요 양배추랑 같이 볶으니 더 맛있네요 소스는 간장 베이스에 굴소스도 약간 넣었어요
쉬림프
카라멜 마끼야또
점심에 먹은 커피 지금도 달달한거 생각납니다 커피는 마셔도 마셔도 또 마시고 싶어지네요
쉬림프
대한민국수산대전
오늘 먹은 오징어로 2일차 인증하고 인증서 제출했어요
주안맘0413
요구르트 이렇게 먹는거죠??
오늘 10개 넘게 먹은듯해요. 한줄은 신랑꺼!!
hJ해찡
다이어트할때 필수 곤약젤리 추천해요!
당장 다이어트가 시급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곤약젤리를 질렀어요ㅠ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초콜릿 사탕 등등 단것 (살 잘찌는거)만 골라먹었던 제가 원망스럽.. 회사에서 허기진 시간에 먹을 대체품을 생각했는데 달면서 씹는 맛을 느끼기 좋은 곤약젤리가 딱인거에요!!!!! 아니 그런데.. 사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종류가 많음...? 어디꺼 사야할지 엄청 고민하던 와중에 요즘 즐겨보는 다이어트 유튜버 막돼먹은 미서공주님 영상을 봤는데요!!!!! 닥터리브 곤약젤리를 드시더라구요! 나는야 팔랑귀 .. 당장 주문했습니다!!! 맛있어 보이고 후기도 찾아보니 엄청 많더라구요. 샤인머스캣 , 스위트피치 ( 복숭아 ) 스페셜 에디션이라서 이 두가지 종류만 사봤어요! 청포도보다는 샤인머스캣,,❤ 냉장고에 채워 넣으니 뭔가 풍족한 느낌이다..! 이번 닥터리브 곤약젤리는 2배나 더 탱글해진 식감이래요! 묽은거.. 물같이 나오는 곤약젤리 싫어하는데 이건 완전 기대했었습니다! 상온에 보관하거나 냉동실에 얼려 먹는것보다 차갑게 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복숭아맛이긴 한데 약간 인위적인 느낌..? * 결론 * 여태 먹어본 곤약젤리 중 제일 안질리고 먹은거 처음입니다. 진짜 추천해요! 식감? 질감은요!!!!!! 복숭아는, 약간 물같은게 많이 나왔는데( 여태 5개 먹은거 다..) 샤인머스캣이 식감이 더 탱글탱글 했어요! 씹어 먹을때 느낌 좋음 !! 뭔가 허기질 때 먹으니 은근 배채워주는 느낌도 있고 6칼로리라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닥터리브 곤약젤리 추천 합니다요!!
듀듀링
캐시딜이 꼬막이 왔어요 꼬막 비빔밥 먹기
캐시딜 꼬막이 인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꼬막비빔밥이 넘 먹고싶어져서 3kg 시켰어요 조금만 시키면 간에 기별도 안갈것 같아서 3명이서 3kg 먹으려고 기대하면서 샀죠!오늘 꼬막이 도착했어요~!!비빔밥에도 넣고 그냥도 먹기 위해 삶았어요 짜잔~오늘 먹은 꼬막 비빕밥이었어요 제 캐시딜 꼬막 후기는 별 5점 만점에 5점입니다! 저는 알이 젤 큰걸로 시켰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수산대전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 적립도 많이 돼서 너무너무 좋네요ㅎㅎ 꼬막 추천드려용~ 편안한 밤 보내세요🥱🥱
초채리
보이차
보이차 한잔 으로 저녁에 먹은 기름기 제거 하네요. 보이차 한잔 마시면 깔끔해서 좋아요
로블ㅎ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잘 익었어요 어제꺼는 좀 덜익었는데 오늘 먹은건 너무 잘 익었어요 저녁에 토마토넣고 아보카도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맛있네요
쉬림프
야식2
먹은김에 야무지게 먹네요 ㅎㅎ와플이 며칠전부터 땡겼는데 남편이 못먹게해서 속상하네여 😄
아행
고양이
사료 주니 잘 먹었다고 꾹꾹해주고 가네요 다른 냥이도 그런가요? 밥 먹은후 거의 하고 가더라구요
보통아이
저녁 식단 기록
저녁 먹은 것 기록했어요 1포네요
수수깡7
저녁메뉴 정하셨어요?
벌써 저녁이네요~ 저녁식사 뭐드시나요! 저는 낮에 먹은 김밥이 아직 소화가 안됐어요ㅠ 즐저되세요
이닝지아
뷔페식사후 과일 먹었어요
모처럼 가족과 뷔페에 가서 식사했어요.. 식사사진은 없고 후식먹은 사진만 있네요~ 딸기가 비싸서인지 맛있었어요 ㅎ
mjl
니콘내콘 성과
이번달 성과 좋네요. 캐시딜 상품권으로 캐시딜 이용한것, 햄버거 사먹은것 등등 제외하고 남은 캐시로 판매 했어요.
툐리부인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식후영양제
점심때 못먹은 영양제 집에서 챙기네요
뽀봉
늦은 점심
걷고 커피 마시고 들어오려했는데.. 호빵 하나 먹고 암것도 안먹은게 생각나 집으로 왔어요~~ 늦은 점심이라.. 그냥 집에 있는 반찬 대충 꺼냈어요 시장이 반찬이라더니.. 맛있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케냐 띠리꾸 AA
오후 커피만 내려주는 카페에서 먹은 드립 커피~~ 케냐 띠리꾸 AA... 여러가지 맛이나네요 ㅎ
깐뚱
만보걷기 성공
저녁 먹은게 소화가 안돼서 신랑이랑 나가서 소화 시킬겸 만보걷기 성공 했어요.
툐리부인
만보 걷기
저녁 먹은거 소화도 시킬겸 만보 달성하고 왔어요~~ㅎㅎ
행복돌고래
복국
남편이 어제 먹은 알코올 후유증이 오늘까지 남아 있어 시원한 복국 먹습니다. 복지리 먹었는데 음식들이 모두 정갈하고 맛있네요.
roh69
주말에 폭풍 흡입하고 다시 납작배 만드는중 !!!!
주말에 북유럽풍 음식하는곳을 갔는데요 몇장 못찍었지만 저런 요리가 6개 넘게 나와서 엄청 배불렀어요 ㅋㅋ 먹고 또 디저트도 먹고요 티라미슈가 어찌나 맛있던지 아직도 생각나네요 ㅎㅎㅎ 결론은 배가 엄청 나왔어요........ 행복했던 주말은 뒤로하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간헐적 단식 했어요 ㅋㅋㅋ 오늘은 16시간 30분 딱 채우고 점심때 샐러드 야무지게 챙겨먹고 달달한 음료들 대신 0칼로리 아이스티 먹는 중이에요 [닥터퀸트] 제로아이스티 30개입 1,2,3,4박스 복숭아 무설탕 유산균함유 : Dr.Queent (naver.com)\ 친구가 맛나다고 자기도 사달라길래 4박스 더 쟁였네요 ㅎㅎ 먹어도 너무 먹은 내자신 ㅋㅋㅋㅋ | 그래도 공복유지하고 제로티 마시고 화장실 다녀오니 배가 좀 들어갔어요 ㅎㅎ 저녁도 가볍게 먹어야겠어요~~
바니바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