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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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중국집먹었습니당
오늘은 중국집 먹었습니다. 맛있는 탕수육과 비빔밥 먹은 행복한 하루였네요. 내일도 맛있는 저녁 먹어야겠어요.
구룸구룸
전날 높은혈당 으로 오늘은 식사조절
어제 빵 밀가루 팥을 먹었다 그야말로 설탕덩어리를 먹은것 같다 오늘 혈당수치가 엄청 높아 후회했지만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 오늘은 운동 식사조절에 만전을 다 해야겠다
사랑합니다4
밤에 라면
아이가 끓여달라고 해서 너구리 끓여줬어요 호로록 맛있게 먹네요 저는 라면 안 먹은지 오래에요 ㅎㅎ
수수깡7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CU다이어트식품
여름 많이 사먹은 아이스크림 올여름 많이 더웠죠 아이으크림 제로음료수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그중대표적인 제로 아이스크림 입니다 시원하고 살이 안찐다하니. 많이 먹고 시원하게 잘 지냈습니다
사랑합니다4
"아침에 '이 음료' 마시기, 다이어트에 도움" 김영철… 뇌 건강에도 좋다는데?
아침공복은 피하시고 간단한 두유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참 좋네요 여자애들은 두유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많이 안줬는데.. 적당히 드시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포만감도 주고,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너무 당이 많이 포함된 두유는 피하시고 드세요~ 개그맨 김영철(50)이 아침에 두유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실히.. 콩이든 두유든 뭐든 아침에 좀 먹어주니.. 점심도 덜먹고 든든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두유를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라디오를 준비하며 두유를 먹고 있다. 앞서 김영철은 아침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목과 컨디션 관리에 힘쓴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말 아침에 두유를 먹으면 건강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우선 아침을 공복으로 지내지 않는 게 좋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까지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서 간식 섭취 빈도가 높아지거나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를 거른 사람들은 열량이 높은 음식에 끌리기도 더 쉽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에게 고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 저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와 달리 뇌의 반응이 활성화됐다. 또 점심을 제공했을 때 아침을 먹은 날보다 50kcal 정도 더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점심을 많이 먹으면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데, 밤늦게 먹은 음식을 다 소화하지 못한 채 잠이 들면 숙면이 어렵고 속이 불편해져 또다시 아침을 거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반면 아침 식사로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해주면 콜레스테롤과 혈압, 호르몬이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영철이 선택한 두유는 아침 식사가 어려울 때 대용으로 적절하다. 우선 두유는 이뇨 작용을 활성화해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시킨다. 또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을 예방한다. 두유는 치매 예방도 좋다. 두유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두뇌에서 수분을 제외한 약 30%를 차지한다. 이는 곧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며 기억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두유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레시틴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레시틴은 물과 기름을 섞게 만드는 유화 작용을 해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지방을 녹이는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다만 두유는 콩으로 만든 음식이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너무 자주 먹으면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콩에 들어 있는 피틴산이라는 성분이 소화 흡수를 방해해 가스를 생성할 가능성이 있다. 또 여성은 두유를 과다 섭취하면 여성호르몬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포도 한송이로 후식
어차피 라면 먹은김에 포도 한송이 또 먹어요 살좀 쪄야해요 양심상 먹은후 홈트 한번만 하려구요
마음그릇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
흠... 이건 어떻게 생각하셔요?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을듯 하네요 어머님 돌아가실때는 가지도 않고 연락도 없었고 그 이후로도 따로 못가서 미안하다는 연락도 안했는데 부친 돌아가시니까 부고 문자를 보냈으니 속상하고 화가 났을듯요 ㅠㅠ 부조금 내고 욕설 문자 보냈다고 하는데.. 아예 싫고 악감정이였으면 부조금도 안냈을것 같네요 각자의 입장차이긴 한데.. 장문 욕설 보낸건 그렇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했긴했을듯요 저라면.. 그 친구에겐 부의 문자 안보냈을듯한데..ㅠㅠ 한 네티즌이 자신의 부친상 부고 문자에 욕설을 날린 친구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작성자는 “객관적으로 묻고 싶어서 내가 욕한 쪽인지 먹은 쪽인지는 안 씀. 아버지 돌아가셔서 친구들한테 부고문자 돌림. 그중 한 친구한테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으로 욕설 날라옴”이라고 말했다. 이어 “욕한 이유는 자기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부고문자 읽씹하고 조문은 커녕 연락 한 통 없더니 아무리 정신 없어도 자기한테 부고문자를 보낼 생각하냐면서 부조금 받고 이제 연락하지말라는 내용. 둘은 대학 때 친했는데 취업하면서 조금씩 뜸해진 사이”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1번 욕 먹을만했다, 2번 그래도 상주한테 욕은 너무했다”라며 다른 네티즌들의 의견을 구했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1번을 선택했다. “그래도 부조 보낸 친구 대단하다”, “대학 때 친했다면서 왜 씹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2번을 선택한 네티즌들은 “돈 안내고 쌩까지”, “굳이 왜 연락하냐” 등의 의견을 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가정식 백반
낮에 먹은 백반이 가격도 착하고 반찬이 정갈하고 소고기 배추김치국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차칸청춘
내려놓음
대상이 무엇이든 내려놓는다는건 참 힘든 일인거 같아요 내려 놓기로 마음 먹은 대상이 있어요. 한번에 내려 놓을 자신은 없어서 하나 둘 내려 놓으려 합니다. 잘 할 수 있기를... 스스로 화이팅 해봐요
이하린80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진짬뽕
점심에 먹은 진짬뽕 이예요. 이마트 쓱데이 행사 할때 구매 해갖고 왔는데 라면 더 사올껄 그랬나봐요 ㅎ 만두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2(토)박재범, 10kg 빼면서 꾹 참고 안먹은 ‘세 가지’는?
하...탄수화물 적게 먹는게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탄산음료랑 튀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거든요ㅠㅠ 역시 살빼기는 쉽지 않아요. 꽁으로 얻어지는건 없습니다.🥲🥲 박재범은 몸매 관리법이 뭐냐는 질문에 “꾸준함인 것 같다”며 “운동 신경과 근육량은 해결법이 운동인데, 지방이 빠지는 것은 식단이 90%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식단 조절법으로는 “탄수화물 적게 먹고, 튀긴 음식 안 먹으려 하고, 탄산음료를 끊는 것이다”며 “이 세 가지만 참아도 살은 금방 빠진다”고 밝혔다. 이어 “술 먹어도 빠진다”며 “저 술 매일 먹고도 거의 10kg 빠졌다”고 말했다. 박재범이 다이어트 중 끊은 세 가지 식품,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다. ◇탄수화물 빵, 면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그렇지만!!!!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게 좋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대부분은 제조 과정에서 설탕, 액상과당, 포도당 등의 단순당을 첨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콜라 1캔에는 각설탕 7개에 달하는 평균 27g의 당이 들어있다. 이는 WHO가 하루 당 섭취량으로 제한한 50g의 절반을 넘는 수치다. 즉, 탄산음료를 습관처럼 즐겨 마시면 우리 몸은 필요 이상의 당분을 흡수한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해 췌장이 손상되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튀긴 음식 튀긴 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풀어 오를 수 있다. 튀김에 쓰이는 기름은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다량 들어가 있다. 이 지방들은 비만을 유발하고, 혈액을 끈적거리게 만든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튀긴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헬스조절
냥식집사
바나나
일부러 익혀서 먹어보네요 잘 익었어요 달달 하네요 처음 먹은건 덜 익었는데 ㅋㅋ
한디할까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카페 ☕
파리에피스 카페예요 김영모 제과명장이 만들어서 그런지 빵이 특히 맛있어요 초코 트리빵과 메론 거북이빵 너무 귀엽죠? 밥 먹고 간거라 배가 너무 불어 저는 카페빈라떼와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노키즈존이 아니라서 가족 단위도 많이 보이네요 중간에는 트리가 있는데 단풍으로 데코해서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느낌이예요 금요일 저녁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참 좋아요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인머스캣
운동하고 와서 계란 먼저먹고 나물이랑 김치로 밥먹은후 샤인머스캣 먹었어요
마음그릇
마산 국화축제에서 4만원주고 사먹은 돼지 바베큐
4만원답게 풍실하게 나오는 수육처럼 생긴 돼지바베큐 한점 먹으려고보니 엥?? 양배추처럼 생긴 고기가있네?? 저 주문표는 창렬의 상징임
야고
크림치즈식빵
저녁먹기 전에 배고 파서 먹은 크림치즈 식빵이예요. 식빵에 구워서 크림치즈 발라 먹으니까 꿀맛 이였어요
로블ㅎ
수제버거
점심에 먹은 수제버거 양이 어마어마하죠 맛은 있는데 아쉬운점은 살짝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쉬림프
피자 한판, 14년전 가격으로 👍
<2024 대한민국 쓱데이> 1일부터 다양하게 행사 진행해요~ 제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ㅎ 피자 패밀리 사이즈를 14년 가격 그대로 11,500원에 판매한다고 해요 저 이거 먹은 기억이 나요 ㅎ 패밀리 사이즈라고 하니 크기도 마음에 듭니다 행사때 드실분들은 잘 챙기세요~^^ 다음 달 1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신세계그룹의 최대 쇼핑축제 ‘2024 대한민국 쓱데이’를 앞두고 2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14년 전 가격인 1만1500원에 선보이는 18인치(45㎝) 패밀리 사이즈 피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신세계푸드 제공 / 기사 출처 :문화일보>
우리화이팅
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병아리콩은 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 일명 ‘슈퍼푸드’로 꼽힌다. 열량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도 좋다. 그러나 건강식품이라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팀에 따르면 병아리콩 가루가 든 음식을 먹은 사람들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을 먹은 사람들보다 40% 낮았다. 다른 콩류에 비해 칼슘·단백질·식이섬유 함량도 높다. 특히 칼슘 함량은 100g당 45mg으로, 완두콩보다 약 2배 많다. 자주 먹으면 뼈 건강에 보탬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고, 열량도 낮다. 다만, 병아리콩을 섭취할 때는 일일 권장 섭취량인 30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인 만큼 과다 섭취하면 복부 팽만이 생길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다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장내 세균에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병아리콩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해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칼슘과 결합하면 수산칼슘 형태로 콩팥에 쌓이면서 콩팥 결석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이나 협심증으로 베타차단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병아리콩 섭취를 삼가야 한다. 베타차단제를 먹는 사람은 약물 부작용으로 혈중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지는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병아리콩에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통풍 환자도 병아리콩을 조심해야 한다. 통풍은 체내 요산 수치가 높아지며 관절 등에 이상이 생기는 대사 질환이다. 병아리콩에는 몸속에서 요산으로 분해되는 퓨린이 풍부해, 지나치게 먹으면 통풍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 통풍에 병아리콩이 안좋은가요? 칼슘덩어리 병아리콩 안좋은사람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네요
뽀봉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월요일 기록도 챙겨 갑시다
여러분 월요일 기록도 챙겨 갑시다 건강을 위해서 오늘 먹은 것과 혈당 관리를 꼭 챙겨 주세요 아직 기록 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까먹기 전에 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